김수미도 계속 연기해오고 있었는데
그간 오가면서 마주치지도 않은냥
수십년만에 귀국한듯
눈물바람이네요
김용건도 그렇고
서로들 스칠일도 없었을까요?
김수미도 계속 연기해오고 있었는데
그간 오가면서 마주치지도 않은냥
수십년만에 귀국한듯
눈물바람이네요
김용건도 그렇고
서로들 스칠일도 없었을까요?
김혜자가 집밖을 안나온다고
전화도 만날것도 아닌데 왜 하냐구?
그랬어요
집 교회 연기 그게 다 라고
같은 동료일뿐
그래서 어려울때 도와주고 같이 일할때 정 주었지만
딱 봐도 결이 다른게 보이지 않나요??
워낙 집순이 스타일이라 사람들과 연락도 잘 안하고 산대요
집에서 개들 돌보는 일이 주된 일상인가보더라구요
곁은 진짜 달라보여요. 김수미 보면 정말 집에 손님들도 많이 오고 하는것 같던데요 ..
전에 방송에서 황신혜도 김수미집에 와서 놀고 하는거 나오던데...
김혜자씨는 딱봐도 그런 스타일 아니잖아요..
곁은 진짜 달라보여요. 김수미 보면 정말 집에 손님들도 많이 오고 하는것 같던데요 ..
전에 방송에서 황신혜도 김수미집에 와서 놀고 하는거 나오던데...
김혜자씨는 딱봐도 그런 스타일 아니잖아요..
스케줄 없을때는 그냥 그 사람들 다 모여서 완전 계모임 비슷하게하던데 ..
김혜자씨랑 정반대 스타일 같아보여요
김혜자 배우는 진짜 연기를 하는게 아니라
수행을 하는 종교인 같아 보여요.
최불암과 20년 넘게 한드라마에서 부부로 매주 만났는데.. 이번 회장님네 사람들에서 전원일기 끝나고 처음 만나는거처럼 말하더라구요.
최불암과는 10년 정도만에 만난거라고 하네요
김수미하고는 만나지는 않았으나 카톡정도하나봐요
며칠 전 카톡했다고 말하더만
후배 결혼식장에서 유심히 보았는데( 바로 가까이 있었어요..)
굉장히 새침하고 웃지도 않고 다른 친척들하고도 눈도 안마주치는..
그렇다고 분위기가 고고한 것도 아니고
그냥 다른 세계에 사는 분 자신만의 세계에 사는 분 같았어요
저도 같은생각했어요.
마치 죽었다 살아돌아온 사람본듯 울어서요.
김수미 남편이 사업하다가 부도 직전이라
여기저기에 조금씩 돈 꾸고 다녔대요.
김혜자가 여러 사람들에게 전해듣고
그냥 그 거액을 줬대요. 물론 나중에 갚았을테죠.
그래서
김수미에겐 큰 은인인데 계속 만나지 않았을까요?
김혜자배우 말하는데 김수미 고두심
이 두사람은 가끔 만났다고 했어요.
무릎수술하느라 그동안 더 바깥에 안다녔을것 같아요
작년? 재작년?
박원숙 같이 삽시다 남해에서 할 때
박원숙한테 갔었는데...
그 땐 지금보다 훨씬 덜 늙었어요
최근 많이 노화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