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많이오고 사무실에서 시킨거오면 뜯어서 나눠주기도 해요. 보통 다뜯어서 분류를 해주는 업무예요.
이것도 사무실용인줄 알고 뜯었는데 개인택배인거예요.
요새는 이름이 가려지기도하고 글씨가 작아서요.
내일 얘기를 먼저해야할까요?
아님 다른직원한테 대신 뜯었다고 말해주라해야겠어요ㅜㅜ
택배가 많이오고 사무실에서 시킨거오면 뜯어서 나눠주기도 해요. 보통 다뜯어서 분류를 해주는 업무예요.
이것도 사무실용인줄 알고 뜯었는데 개인택배인거예요.
요새는 이름이 가려지기도하고 글씨가 작아서요.
내일 얘기를 먼저해야할까요?
아님 다른직원한테 대신 뜯었다고 말해주라해야겠어요ㅜㅜ
다른 직원 끼워 넣으면 더 얕봐요. 제3자의 눈에도 님이 상대 무서워한다 느끼고요.
먼저 다들 들을 수 있게 깔끔하게 사과하세요. 변명 섞지 말고 내가 송장 이름 확인안하고 택배 개봉했다 미안하다하고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세요?
택배 항상 수신인 확인하고 뜯는거지.
내일 당장 실수로 열었다고 사과하세요.
알아요.
하지만 정면승부가 가장 간단해요.
죽을죄는 아니잖아요
쿨하게 사무실건줄 알았어요. 미안해요.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참어렵게도 사네요 .. 그냥 가서 내가 잘못봤다가 미안하다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거기에 제3자인 다른 동료가 왜개입해요.???
솔직히 첫 댓글님처럼 더 얕보죠.?? 이런것도 못해서 다른 동료까지 개입해야 되나 하는 생각 안들겠어요.???
개인택배를 사무실로 시키나요?
참어렵게도 사네요 .. 그냥 가서 내가 잘못봤다고 미안하다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거기에 제3자인 다른 동료가 왜개입해요.???
솔직히 첫 댓글님처럼 더 얕보죠.?? 이런것도 못해서 다른 동료까지 개입해야 되나 하는 생각 안들겠어요.???
그 동료뿐만 아니라 다른 동료들과도 본인생각과는 달리 원활하지 않으실 것 같은데… 그냥 사무실건 줄 알고 뜯었네요 미안해오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아님 그 동료한테 엄연히 원글 과실로 미안하다 말하는 것도 지는 것 같은 느낌이라 안하고 싶은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