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원일기 이수나 7년째 뇌사상태

이런 조회수 : 11,341
작성일 : 2023-09-20 01:04:51

부녀회장 종기네 프란체스카 핑크레이디 이수나씨

사망 소문도 있더니

2016년 고혈압으로 쓰러져  지금까지 중환자실에 계시대요

지금 77세 라는데 안타깝네요 ㅠㅠ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3/0012097516

 

IP : 180.71.xxx.5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9.20 1:08 AM (112.147.xxx.62)

    전원일기 남편으로 나온 분이
    걱정되서
    그렇게 찾았다던데...

  • 2. 근데
    '23.9.20 1:10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중환자실 7년이면 병원비가 어마어마 하겠어요

  • 3. ...
    '23.9.20 1:20 AM (112.151.xxx.65)

    변희봉씨.. 노영국씨.. 우리가 아는 얼굴들이 하나둘 사라지시는게 참 슬퍼요. 이수나씨도 너무 힘든 상황이셨군요ㅜㅜ

  • 4. 7년째
    '23.9.20 2:56 AM (175.213.xxx.18)

    뇌시상태 7년째라니 얼마나 힘들까요
    기적이 있디면 깨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 5.
    '23.9.20 4:19 AM (223.39.xxx.251) - 삭제된댓글

    참 저 분도
    평생 남편바람 사업때문에 골머리 앓다가
    나이들어서는 또 저렇게 되고ㆍ

  • 6.
    '23.9.20 4:26 AM (110.11.xxx.252)

    집에서 쓰러졌는데 늦게 발견 되었다는게 더 안타깝더군요

  • 7.
    '23.9.20 6:32 AM (58.231.xxx.119)

    죄송하지만 뇌사 상태면 살았다고 하긴
    병원비 장난 아닐텐데

  • 8. 영통
    '23.9.20 7:03 AM (106.101.xxx.147)

    고려대 법대 갈 정도로 재원이었다고..쾌차 되시길..

  • 9. 정말
    '23.9.20 7:14 AM (121.121.xxx.194)

    요즘 티비에 통 안보이신다 했더니 이런일이셨군요.
    프란체스카,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진짜 인상깊었는데..
    고려대 나오시고 재원이셨더라고요.

  • 10. ...
    '23.9.20 7:19 AM (124.50.xxx.169)

    가족도 힘들겠어요. 7년이나...

  • 11. 이수나님ᆢ
    '23.9.20 8:47 AM (118.235.xxx.11)

    너무 안타까워요ㆍ
    활기차고 성격좋아보여 전원일기식구든 나올때
    꼭 뵙고싶었는데
    진짜 안타까워요ㅠ
    7년이나 중환자실이라니 에효

  • 12. 진짜
    '23.9.20 11:05 AM (211.224.xxx.56)

    사람일은 모르네요. 짱짱하게 생기셨었는데. 난 안아플거야 맹신말고 건강관리 해야겠네요.

  • 13. ㅡㅡ
    '23.9.21 12:27 AM (1.232.xxx.65)

    안타까운데 이분은 깨어나시길 바라며
    질문좀 할게요.
    연명치료중단 신청하고 사인해두면
    이런 경우 치료중단하는건가요?
    아시는분 계세요?

  • 14. 윗님
    '23.9.21 12:54 AM (217.149.xxx.62)

    네.

  • 15. ㅡㅡ
    '23.9.21 1:14 AM (1.232.xxx.65)

    217님.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분은 본인이 연명치료 거부신청을 하지도 않았고
    가족들도 계속 연명치료를 원해서 7년째 이러고 계신건가요?
    보통 뇌사상태가 되면 병원에서 치료중단을 권하지않나요?
    얼마전 살해당한 젊은 여자분도
    뇌사상태가 되어 장기기증 하고 돌아가셨다던데.
    뇌사로 7년째 치료받는 경우는 못본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5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 . 05:31:18 97
1786234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4 .. 04:49:07 792
1786233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35
1786232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1 ........ 04:38:29 442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731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681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02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403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408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89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701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0 딜레마 01:42:09 3,006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266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818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255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10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4,721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416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95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902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5 질문 00:33:38 2,920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6 ..... 00:32:51 1,370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292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803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