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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시누 짜증나요

.. 조회수 : 5,097
작성일 : 2023-09-19 16:51:06

나이 사십중반에도 시모가 차려주는 밥 먹으면서

자기엄마 영양제도 못사줄까요

자기 필요한건 직구로 잘 사요

시모가  해외직구 못하니 며느리보고 사달라고  하는데

요번에 완전 학을 뗐네요

시장도 아들 내외가 자주 봐주고(두집살림 하는거 같구요

집도 알아봐줘서  아파트 가격도 많이 올랐어요

시누도  처음엔 안간다고 하더니 이젠 독립하라고해도 안나가구요

시모도 아들 내외한테만 의지하려만 하니

선자리 들어와도 눈이 얼마나 높은지

주제도 모르고 염치도 없고  진짜  한심합니다

 

 

IP : 223.38.xxx.12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9.19 4:54 PM (118.235.xxx.13)

    해외직구 영양제까지 아는거보면 시모가 신문물에 훤한거 같은데
    해주지 마세요
    왜 장을 봐다주고 직구를 해주고 있어요.
    바쁘다고 하고 신경 끄세요.

  • 2.
    '23.9.19 4:54 PM (175.120.xxx.173)

    가까운 사이도 아닌데 시누일에 이렇게 열을 내나요.
    내 인생에 집중하세요.
    시누가 뭐라고...

  • 3.
    '23.9.19 4:59 PM (106.102.xxx.72) - 삭제된댓글

    원글님 열 내는 이유는 같이 사는 백조 시누 시켜도 될 일을 바쁜 아들 며느리 시키고 백조는 핑프짓거리나 하고 있으니 화가 나죠
    깉이 사는 시누가 하다가 여력이 안돼서 도움을 요청하는거면 모를까 화가 나지 않겠어요?
    시누가 뭐는 아니지만 시어머니가 아들 시키니 짜증날만도 하죠

  • 4. 진순이
    '23.9.19 5:01 PM (59.19.xxx.95)

    엄마가 딸 밥챙겨주는건 뭐라 안하는데
    직구해주는 원글님이 바보!!
    말을하세요
    시모에게 따님한테 부탁하라고
    왜왜왜 바보 같이 해주나요
    싫은소리 듣기싫어 그려죠
    안해주는 지는 뭔가요
    욕먹고 살아요 제발!!!

  • 5. ...
    '23.9.19 5:09 PM (116.32.xxx.73)

    같이 사는 백수 딸 뇌두고 며느리에게
    부탁하는 시어머니가
    공짜로 부리는 심부름꾼으로
    생각하나봅니다
    원글님도 어지간히 착하시네요

  • 6. 남편탓
    '23.9.19 5:09 PM (223.53.xxx.162)

    지가 하든 남매가 하든
    남편네 엄마잖아요
    남편은 지 엄마 일을 왜 마누라에게 떠미는지

  • 7. ...
    '23.9.19 5:20 PM (106.102.xxx.140) - 삭제된댓글

    같이 사는 한가한 딸 안 시키는 시엄마랑 자기네 엄마 일을 나한테 시키는 남편한테 먼저 화가 날 일 아닌가요

  • 8. ㅇㅇ
    '23.9.19 5:21 PM (121.161.xxx.229) - 삭제된댓글

    참 희한하네요. 옆에 있는 딸 시키기가 더 편할 텐데.
    하긴 우리 엄마도 병원 갈 때 딸보다 며느리를 찾아요.;;;

  • 9. 그냥
    '23.9.19 5:24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무시하고 안 하면 되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장은 왜 봐주세요? 자기 인생 사세요.

  • 10. 반백살 백수 시누
    '23.9.19 5:27 PM (175.192.xxx.54)

    우린 백수에 돈도 없음
    은근 지 돈낼꺼 급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대신 내 달라고 함
    그후 조용
    한 두번이 아님 저런식으로 등치는게.....
    집에 가면 우리만 기다리고 있음 뭐 사줄꺼니 하며....
    어느날은 우리 치킨먹고 싶다 막내에게 전화해라~~~~
    시모랑 시누랑 이러면서 깔깔....
    배민이 있는데 막내아들을 시킴..... 휴

  • 11. ker
    '23.9.19 5:55 PM (223.62.xxx.156)

    저도 몰라요 딸 시키라 하세요

  • 12. 고야
    '23.9.19 8:38 PM (210.99.xxx.150)

    에휴 저희 시댁이랑 거의 같네요 ㅠㅠ 저도 호구노릇 10여년간 하다가 이제 거의 발길 끊었네요. 저도 시부모님 영양제 화장품 직구등 별의별거 다 하는데, 시누는 집에서 놀고 있고 저희는 맞벌이.. 대학까지 멀쩡이 나와서 밥벌이 안하는 시누 한심하고. 40넘도록 집안일 손하나 까딱 안하고 엄마가 해주는 밥 받아먹고 설거지 한번을 안하네요. 제가 가사 시누가 먹은거까지 치우는게 지겨워서 이젠 잘 안가요.

  • 13. 팩폭
    '23.9.20 4:03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어머 아가씨도 직구할 줄 알아요? 어머님이 저한테 부탁허시길래 할 줄 모르는 줄 알읐져? 어머니 다음엔 저말고 가까운 딸 시키세요 어머 세상에 별일이다 진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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