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칭송들어야 좋아합니다
칭송을 유도합니다
본인이 남편욕하면 듣기원하는건
남편욕이 아니라 본인의 인내심을 칭송해야하고
그냥칭찬정도는 안됩니다
본인연민이 대단히 높아요
생일선물 하나 해주면
생일 잘 보냈냐
생일 축하한다는 절대 없고요
그걸 준비하기위한 구구절절한 스토리대박이고요
그거에 대해 칭송들을때까지
질문폭탄이구요
아후ㅡㅡ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안볼수없는 혈연관계라서요
항상 칭송들어야 좋아합니다
칭송을 유도합니다
본인이 남편욕하면 듣기원하는건
남편욕이 아니라 본인의 인내심을 칭송해야하고
그냥칭찬정도는 안됩니다
본인연민이 대단히 높아요
생일선물 하나 해주면
생일 잘 보냈냐
생일 축하한다는 절대 없고요
그걸 준비하기위한 구구절절한 스토리대박이고요
그거에 대해 칭송들을때까지
질문폭탄이구요
아후ㅡㅡ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안볼수없는 혈연관계라서요
덜 봐야죠 결국. 감정 쓰레기통 피해 다니세요.
가급적 안보고 만나면 반응하지 마세요.
건성으로 네...네... 그대로 집요하게 굴면 바쁜척.화장실 가는척 자리를 뜨세요.
만났을때는 어떻게 하나요
무시할 수 있는 것도 힘이여요
힘을 키우세요
영혼없이 빨랑 칭찬해주세요 건성 느낌나게
ㅇ ㅇ 고마워
이런 느낌으로 아주 잽싸게 대답하는게 포인트
다른말로 돌려 버리세요
듣기 싫어 한다는거
눈치 채라구요
스토리 시작하려 하면
말꼬리 자르고 다른말 해요
나 오늘 원피스 하나 샀는데
너무 이뻐서 기분 좋다 라든지
열심히 듣지 마시고 상황에 따라 먹는 음식이나 차에 집중하거나 티비나 핸폰 보면서 잘했네 대단하다 영혼없는 추임새 반복이요
옆사람들 잘못도 크네요.
이젠 현실을 직시하게 도와야죠.
돕는건 못들은척 모른척 하면서
아무것도 안하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