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부턴가 스트레스 받으면 선잠자면서 가위 잘 눌렸어요
이사가거나 방이 바뀌어도 변함없었죠. 집터나 수맥때문이 아닌거죠
근데 30대부터 고양이를 여러마리 키우고 냥이를 데리고 자다보니 더이상 가위에 눌리지 않아요
개도 가끔 데리고 자는데 개건 고양이건 동물이랑 같이 자면 가위에 눌리지 않는건
잠자리가 편안해서 그런거 같아요
중학교때 부턴가 스트레스 받으면 선잠자면서 가위 잘 눌렸어요
이사가거나 방이 바뀌어도 변함없었죠. 집터나 수맥때문이 아닌거죠
근데 30대부터 고양이를 여러마리 키우고 냥이를 데리고 자다보니 더이상 가위에 눌리지 않아요
개도 가끔 데리고 자는데 개건 고양이건 동물이랑 같이 자면 가위에 눌리지 않는건
잠자리가 편안해서 그런거 같아요
저는 가위는 아닌데 낮잠을 자면 꼭 악몽을 꿔요. 그래서 주말에도 낮잠을 못 자요ㅜ
스트레스가 많으시군요.
https://youtu.be/cRxl9vq2qQI?si=gAh2bQtfFhLZCGaY
좋네요 반려동물과의 편안한 잠… 부럽습니다
만화 속 한장면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