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딸 하나 있고 아들만인 네쌍둥이인가?
엄마가 엄청 부지런하고 아빠도 자상하고 그집 요즘 어찌사는지 궁금해요.
엄마분이 넘 대단했는데 아시는분 계신가요.
위에 딸 하나 있고 아들만인 네쌍둥이인가?
엄마가 엄청 부지런하고 아빠도 자상하고 그집 요즘 어찌사는지 궁금해요.
엄마분이 넘 대단했는데 아시는분 계신가요.
이 아이들인가요? 찾아보니 이런 포스팅이 있네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ejcinsight&logNo=222218815009&c...
와
맞아요
벌써 중학생됐군요
저엄마 넘 대단해요
건강관리 잘하고 행복하시길. . .
다들 그 부지런하고 사랑많은 엄마와 다정하고 순한 아빠랑 여전히 행복하게 잘 살고 있더라구요.
아마 2007년생일거예요. 이제 고1이겠네요
그 어머니가 정말 부지런하고 현명했죠.
자상한 남편이 아내 주려고 햄버거 사와 숨겨놓고
둥이들에게 들키고..
엄마는 첫째가 안쓰러워 따로 포도 담아주고
첫째딸은 둥이들 중에 여동생만 불러서 방문잠그고 포도 주고.
제 아이 또래여서 정말 마음이 뜨겁게 봤어요.
무엇도 나눌 필요없는 제 외동딸과 너무 다르고
얼마나 다른 생각을 갖고 자라날지 제 아이 걱정도 하면서..
.
그 조그만 애들이 양배추쌈에 된장인가 찍어서 입에 넣어주니 맛있다고 먹던 모습 기억나요.
엄마가 힘들텐데 애들 먹이는것도 어쩜 그리 정성스럽게..
요즘 결혼지옥 부부들과 너무 비교됨
그 엄마 뼈만 남았던 거 기억나네요
애들 과자도 안 먹이고 집에서 호떡 만들고
고구마 삶아주던 바지런함
한꺼번에 애를 5명
특히 4명 갓난아기 돌보려면 얼마나 힘들었을지
예쁜 부부와 아이들이었지요.
저는 그중에 머리숱없고 자유로운 영혼
연호 팬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