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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환장하겠네요 병원인데

.. 조회수 : 22,483
작성일 : 2023-09-16 13:28:14

1시 퇴근인데 비오니 12시 30분에 전부 몰려와

진료 해달라네요.  지금 대기 20명 안된다 해도 버티고

토요일은 왜 나만 늦게 온다 생각 하시는지

 

IP : 110.70.xxx.234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구
    '23.9.16 1:30 PM (211.234.xxx.139)

    정시퇴근글렀네요ㅜㅜ

  • 2. 에휴
    '23.9.16 1:3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병원 근무자도 근로자인 건데ㅜ 자기들 퇴근시간 지체되면 좋냐고요ㅜ 저 자주 가는 유명한 이비인후과는 아예 몇시까지 와야 그날 진료 가능한 마지노선이 있더라고요. 그 이후로는 칼같이 안 받아요. 그런 시스템이 필요할 듯하네요.

  • 3. 아줌마
    '23.9.16 1:34 P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우리동네 병원은 대기환자수를 감안하여
    11시30분 또는 12시 접수마감이라고 안내해요.

  • 4. 하바나
    '23.9.16 1:35 PM (211.234.xxx.246)

    진짜 짜증나겠어요.점심시간없이 1시일텐데요
    ㅠㅠ

  • 5. ...
    '23.9.16 1:36 PM (116.32.xxx.73)

    우리동네는 마감시간은 30분전까지
    라고 하고
    칼같이 접수 안받아요
    그래야 다음번에 정신차리고 일찍 갑니다

  • 6. ....
    '23.9.16 1:42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주중엔 시간이 안나고
    주말엔 서두르기 싫고.

  • 7. ㅇㅇ
    '23.9.16 1:50 PM (175.207.xxx.116)

    제가 가는 피부과는
    오전진료 오후진료 마감시간이 있더라구요.
    4시30분이 마감시간인데
    29분에 와서 아직 30분 안되지 않았느냐,
    약만 받아가면 된다..라고 주장을 해도
    간호사가 지금 대기 손님이 넘 많아서 안된다
    다들 약 받으러 오신 거다..
    이러면서 손님 보냄ㅎ

  • 8. 접수마감
    '23.9.16 1:59 PM (61.82.xxx.228)

    환자 대기 많으면
    아예 접수 안받던데요.
    원칙대로 하세요

  • 9. 10명
    '23.9.16 2:07 PM (27.173.xxx.218)

    10명 대기에 한 시간 걸리던데
    접수 마감
    진료 마감
    따요 표시하세요

  • 10. ..
    '23.9.16 2:07 PM (175.119.xxx.68)

    대기까지 생각해서 일찍 샷다문 내리셨어야죠

  • 11. .....
    '23.9.16 2:32 PM (221.157.xxx.127)

    버티거나말거나 접수마감이라고 문걸어잠궈야죠.

  • 12.
    '23.9.16 2:38 PM (112.150.xxx.181)

    힘드시겟어요......
    위로 드려요

  • 13. 접수마감
    '23.9.16 3:08 PM (182.227.xxx.251)

    하셨어야 하는데요
    저는 평일인데도 접수 1시간 남기고 갔는데도 대기자 많다고 거절 당한적 있어요
    욕 먹어도 그냥 칼처럼 끊어야 해요

  • 14.
    '23.9.16 3:50 PM (1.238.xxx.15)

    의사샘이 정리하시던데 저가는 병원은요.칼같이 안된다고 사람구하기 힘들어서 정시퇴근 시켜야한다고 의사샘이 짤라요

  • 15. ...
    '23.9.16 6:21 PM (106.101.xxx.222)

    제가 가는 병원도 접수 마감시간 칼같던데요.

  • 16. 줄리
    '23.9.16 7:05 PM (223.38.xxx.75)

    우리 동네 병원은 토요일 11시 좀 넘으면 진료마감이라고 올려놓고 접수 안 해줘요.
    대기환자 감안해서 접수 마감하세요.

  • 17. 죄송해요
    '23.9.16 8:21 PM (39.7.xxx.4)

    토욜에는 늦잠 자고 정신차려서
    병원가다봄 늘 늦네요ㅜㅜ;;;;

  • 18. 안면몰수
    '23.9.16 8:36 PM (213.89.xxx.75)

    얼굴 딱 굳히고 로보트처럼 계속 아묻따 님 말만 하세요.
    4살박이 어린애도 이 방법으로하면 단박에 먹히고 두어번 더 하면 버릇들이기 성공.

  • 19. 그냥
    '23.9.16 8:39 PM (222.234.xxx.222)

    안된다는 말만 반복해야죠. 진료 안된다는데 돌아가야지 어쩌겠어요?

  • 20. ㅇㅇ
    '23.9.16 8:48 PM (221.154.xxx.50) - 삭제된댓글

    비뚫고 30분전에 왔는데 안된다고 돌려보내야 한다니
    것도 아픈사람을...
    사람들이 다 이시간에 올줄은 몰랐겠죠
    진료하고 원장님이택시비좀 쥐어주시면 되겠구만
    저라면 저런 병원은 손절입니다
    천하의 명의 허준아니라면 ..,

  • 21. ㅇㅇ
    '23.9.16 8:50 PM (221.154.xxx.50) - 삭제된댓글

    토욜에 근무해서 그시간밖에 안되는 직업군도
    의외로 많습니다
    다들 월금 9~6 칼근무자들만 계시나보네요

  • 22.
    '23.9.16 8:54 PM (218.155.xxx.211)

    원글님
    퇴근 잘 하셨나요.

  • 23. 응급
    '23.9.16 8:56 PM (223.38.xxx.254) - 삭제된댓글

    응급상황아니면 안 받느시는게요.
    진료받는 입장에서는 퇴근시간 코앞에 두고 진료받으면
    대충할것 같아서요.
    의사 직원 모두 퇴근시간 코앞이면 마음들떠서서 치료받다 이상생길까봐 일부로 퇴근시간 앞에두고 안갑니다.
    상황에맞게 고운말투로 안된다 말씀하시면 기분나빠할 사람 없어요

  • 24. ...
    '23.9.16 9:12 PM (49.171.xxx.42)

    ㅇㅇ
    '23.9.16 8:48 PM (221.154.xxx.50)
    비뚫고 30분전에 왔는데 안된다고 돌려보내야 한다니
    것도 아픈사람을...
    사람들이 다 이시간에 올줄은 몰랐겠죠
    진료하고 원장님이택시비좀 쥐어주시면 되겠구만
    저라면 저런 병원은 손절입니다
    천하의 명의 허준아니라면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보셨죠? 진상들의 마인드는 이렇습니다.
    자기가 늦게온건 생각안하고 어떻게 아픈사람을~운운
    원장님이 직원들 오버타임비 줘야할텐데 자기가 낼것도 아니면서 주라마라 ㅋ
    직원들도 토요일 소중하고 돈준다해도 늦은퇴근은 당연히 싫은건데 ㅎ
    진료비 오천원 내면서 바라는거 겁나 많죠? 내가 일찍와야겠다가 아니고 늦게와도 봐줘야지~환자가벼슬이지~이런식이니 말이안통함.
    손절해주면 고마워할거에요^^ 진상들은 자기가 손절하는게 되게 엄청난 협박인거처럼 말하는 공통점이 있음 ㅎㅎ

    그리고 토요일 늦은시간에 아프면 응급실 가야죠
    일요일에 365의원 찾아서 가든가

  • 25. 돌려보내세요
    '23.9.16 9:19 PM (121.166.xxx.251)

    우리동네 정형외과 대기환자 많으면 평일 오후네시반에도 마감하고 돌려보냅니다

  • 26. ㅇㅇ
    '23.9.16 9:26 PM (121.142.xxx.245) - 삭제된댓글

    1시까지 진료인데 12:30에 온건 데 뭘 늦게 왔다는겁니까?
    1시 넘어서 와놓고 떼를 쓰는것도 아니고
    30분전에 접수하는건데 나같은 사람이 몰린게 문제지
    진료 5분도 안받고 끝나잖아요!!!!
    식당 라스트 오더도 아니고 참....
    그럴거면 접수마감 진료마감 시간을 명시하던가
    응급실 갈 시간이 아닌데 왠 응급실
    응급하지 않은 환자 응급실 왔다고 진상이라 할거면서
    뭘 안다고 남 글 복붙해 놓고 저격하며 진상타령일까

  • 27. 눈부신오늘
    '23.9.16 9:29 PM (121.142.xxx.245) - 삭제된댓글

    1시까지 진료인데 12:30에 온건 데 뭘 늦게 왔다는겁니까?
    1시 넘어서 와놓고 떼를 쓰는것도 아니고
    30분전에 접수하는건데 나같은 사람이 몰린게 문제지
    진료 5분도 안받고 끝나잖아요!!!!
    식당 라스트 오더도 아니고 참....
    그럴거면 접수마감 진료마감 시간을 명시하던가
    응급실 갈 시간이 아닌데 왠 응급실
    응급하지 않은 환자 응급실 왔다고 진상이라 할거면서
    뭘 안다고 남 글 복붙해 놓고 저격하며 진상이네 협박이네
    타령일까 ㅎㅎ거리면서

  • 28. ㅇㅇ
    '23.9.16 9:29 PM (121.142.xxx.245) - 삭제된댓글

    1시까지 진료인데 12:30에 온건 데 뭘 늦게 왔다는겁니까?
    1시 넘어서 와놓고 떼를 쓰는것도 아니고
    30분전에 접수하는건데 나같은 사람이 몰린게 문제지
    진료 5분도 안받고 끝나잖아요!!!!
    식당 라스트 오더도 아니고 참....
    그럴거면 접수마감 진료마감 시간을 명시하던가
    응급실 갈 시간이 아닌데 왠 응급실
    응급하지 않은 환자 응급실 왔다고 진상이라 할거면서
    뭘 안다고 남 글 복붙해 놓고 저격하며 진상이네 협박이네
    타령일까 ㅎㅎ거리면서

  • 29. ㅇㅇ
    '23.9.16 9:33 PM (121.142.xxx.245) - 삭제된댓글

    1시까지 진료인데 12:30에 온건 데 뭘 늦게 왔다는겁니까?
    1시 넘어서 와놓고 떼를 쓰는것도 아니고
    30분전에 접수하는건데 나같은 사람이 몰린게 문제지
    진료 5분도 안받고 끝나잖아요!!!!
    식당 라스트 오더도 아니고 참....
    그럴거면 접수마감 진료마감 시간을 명시하던가
    응급실 갈 시간이 아닌데 왠 응급실
    응급하지 않은 환자 응급실 왔다고 진상이라 할거면서
    뭘 안다고 남 글 복붙해 놓고 저격하며 진상이네 협박이네
    타령일까 ㅎㅎ거리면서
    언제 환자가 벼슬이랬나? 돈버는 장사치도 아니고
    의사가 아픈 환자두고 칼퇴하려는 마인드 부터가 글러먹었어

  • 30. ㅇㅇ
    '23.9.16 9:41 PM (121.142.xxx.245) - 삭제된댓글

    1시까지 진료인데 12:30에 온건 데 뭘 늦게 왔다는겁니까?
    1시 넘어서 와놓고 떼를 쓰는것도 아니고
    30분전에 접수하는건데 나같은 사람이 몰린게 문제지
    진료 5분도 안받고 끝나잖아요!!!!
    식당 라스트 오더도 아니고 참....
    그럴거면 접수마감 진료마감 시간을 명시하던가
    응급실 갈 시간이 아닌데 왠 응급실
    응급하지 않은 환자 응급실 왔다고 진상이라 할거면서
    진료비는 오천원 이지만 2만오천원 내는 겁니다
    뭘 안다고 남 글 복붙해 놓고 저격하며 진상이네 협박이네
    타령일까 ㅎㅎ거리면서
    언제 환자가 벼슬이랬나? 돈버는 장사치도 아니고
    의사가 아픈 환자두고 칼퇴하려는 마인드 부터가 글러먹었어

  • 31. ...
    '23.9.16 9:53 PM (49.171.xxx.42)

    왤케 발끈하세요? 반말이나 찍찍 하고 ㅋㅋ

    어이구~~의사가 공노비인가봐요? 아픈환자 있는데 어디 의사주제에 감히 퇴근할생각을 하냐는건가?ㅋㅋ 자기가 늦게까지하는 다른병원 갈 생각은 죽어도 안하쥬?ㅋㅋ

    이만오천원? 초진진료비 공단청구금까지 합쳐서 토요일 가산까지 돼도 이만오천원은 택도없는데 ^^

    접수마감을 어떻게 일괄적으로정해요? 5분전이라도 환자없으면 받아줄 수 있는거고, 한시간 남았어도 접수환자 많으면 마감하는겁니다.
    진료시간 30분 전이라도 마감될 수 있는거고, 마감 뒤에 가면 진료보기엔 늦은 시간인거죠.
    무조건 진료시간 안에만 가면 접수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게 사회적인 상식이 전혀 없는 진상이네.

    개인의원이 물건파는 장사치는 아니라도 개인사업자이고 자영업자인데요? 퇴근시간에 마감하고 가는게 당연한거지 뭘 니맘대로 칼퇴하라마라에요~~니가 급여주는 사장도 아닌데~ 갑질 한번 대단하네 ㅋㅋ

    그니까 응급실 갈정도 아픈거 아니면 늦은 자기 정신머리를 탓하면서 365의원 일요일에 찾아가거나 평일까지 참으라구~ 못참을정도면 응급실 가는거고

  • 32. ...
    '23.9.16 9:54 PM (49.171.xxx.42) - 삭제된댓글

    의사가 아픈 환자두고 칼퇴하려는 마인드 부터가 글러먹었어 ㅡㅡㅡ> 너무나 전형적인 개진상 멘트 ㅋㅋㅋ

  • 33. 멍멍이진상
    '23.9.16 9:57 PM (213.89.xxx.75)

    ㅇㅇ
    '23.9.16 9:41 PM (121.142.xxx.245)
    1시까지 진료인데 12:30에 온건 데 뭘 늦게 왔다는겁니까?
    1시 넘어서 와놓고 떼를 쓰는것도 아니고
    30분전에 접수하는건데 나같은 사람이 몰린게 문제지
    진료 5분도 안받고 끝나잖아요!!!!
    식당 라스트 오더도 아니고 참....
    그럴거면 접수마감 진료마감 시간을 명시하던가
    응급실 갈 시간이 아닌데 왠 응급실
    응급하지 않은 환자 응급실 왔다고 진상이라 할거면서
    진료비는 오천원 이지만 2만오천원 내는 겁니다
    뭘 안다고 남 글 복붙해 놓고 저격하며 진상이네 협박이네
    타령일까 ㅎㅎ거리면서
    언제 환자가 벼슬이랬나? 돈버는 장사치도 아니고
    의사가 아픈 환자두고 칼퇴하려는 마인드 부터가 글러먹었어
    ///////////

    아이고. 원글님 이거 보셨죠?
    절대로 받아주지않아도 됩니다.

  • 34. ㅇㅇ
    '23.9.16 10:02 PM (118.235.xxx.80) - 삭제된댓글

    너님이나 발끈하지마 반말 찍찍하면서ㅋㅋ
    환자 없으면 오분전에도 받고 많으면 한시간전에도 마감하고
    완전 로또네 지들맘대로 엿장사 마인드고
    환자가 아니라 병원이 개진상이네
    누가 공노비랬냐? 피해의식에 부들부들
    솔까 식당아줌마도 마감인데 배고픈 손님오면 따뜻한 밥상내와
    적어도 프로라면..
    히포크라테스 선서 까진 들먹이지 않겠다
    늦지않았는데 자꾸 늦었다 드립질이야
    키보드 워리어 개진상ㅎㅎ

  • 35. ㅇㅇ
    '23.9.16 10:05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왜 자꾸 응급실 타령이야
    30분전에 갔다는데
    손님 없으면 오분전에 갔어도 별일없었을더 아냐!

  • 36. 121님
    '23.9.16 10:06 PM (220.83.xxx.33)

    와~~ 대단하다.

    그런 마음이면 님은 직장에 2-3시간 정도는 공짜로 일해주실 수 있겠네요.

    아니면 남편이 2-3시간 그냥 회사 위해 일해도 되는 거네요.

    어떻게 똑같은 말을 해도 저렇게 상대방을 무시하는 말을 할 수 있나요?

    의사나 간호사는 사람아니고 무조건 희생해야하는 존재인가요?

  • 37. ㅇㅇ
    '23.9.16 10:07 PM (49.171.xxx.42) - 삭제된댓글

    정시퇴근에 맞춰 환자 많은날은 접수 빨리 마감하는게 지들맘대로 엿장사 마인드??
    식당도 마감이라도 배고픈 손님오면 따뜻한 밥상 내온다고요?? 어디 다른세상에서 사세요???
    완전 도른자네 ㅋㅋㅋㅋ
    식당도 마감시간보다 이르게 라스트오더 타임 기준 있거든요?ㅋㅋㅋㅋㅋ

    와 진짜 개진상...ㅋㅋㅋ 넘 웃김 ㅋㅋㅋ

  • 38. ...
    '23.9.16 10:08 PM (49.171.xxx.42) - 삭제된댓글

    정시퇴근에 맞춰 환자 많은날은 접수 빨리 마감하는게 지들맘대로 엿장사 마인드??
    식당도 마감이라도 배고픈 손님오면 따뜻한 밥상 내온다고요?? 어디 다른세상에서 사세요???
    완전 도른자네 ㅋㅋㅋㅋ
    식당도 마감시간보다 이르게 라스트오더 타임 기준 있거든요?ㅋㅋㅋㅋㅋ

    와 진짜 개진상...ㅋㅋㅋ 넘 웃김 ㅋㅋㅋ

  • 39. ㅇㅇ
    '23.9.16 10:10 PM (118.235.xxx.214) - 삭제된댓글

    1시진료마감인데 나 일 있으니 3시에 진료해달라는것도 아니고
    30분 전에 갔는데 그날따라 밀린거잖아요
    평소 사람없으면 오분전 접수도 문제 없었고요
    열 펄펄 나는데 사람 많아 접수 마감이라면 참 씁쓸할것 같네요

  • 40. ...
    '23.9.16 10:13 PM (49.171.xxx.42) - 삭제된댓글

    그니까 그날따라 밀리면 어쩔수없는 상황이 안타까운거지만 병원사람들보고 늦게까지 남으라 마라, 칼퇴하는거 욕하고 그럴건 아니란거죠
    보통 토요일은 환자가 많은게 상식입니다 병원뿐만아니라 어디든 주말이 붐비죠
    허탕치기싫음 전화를 해보고 가면 되죠
    열 펄펄나는 정도면 응급실로 가면 될일이지 마감된병원 욕할거 있나요. 의사도 사람이라서 마감직전에 오면 직원들 정시퇴근시켜줄 생각에 자세히 봐주기 힘들구요.

  • 41. ...
    '23.9.16 10:14 PM (49.171.xxx.42) - 삭제된댓글

    그리고 사람없어도, 오분전 접수는 늘 다니던 환자가 늘 먹던 같은약만 딱 처방받고 더 진료볼것도 없을때 얘기고요

    초진이면 진료 오래걸리니 더더군다나 일찍 가야되는거죠

  • 42. ...
    '23.9.16 10:26 PM (49.171.xxx.42)

    정시퇴근에 맞춰 환자 많은날은 접수 빨리 마감하는게 지들맘대로 엿장사 마인드??
    식당도 마감이라도 배고픈 손님오면 따뜻한 밥상 내온다고요?? 어디 다른세상에서 사세요???
    식당도 마감시간보다 이르게 라스트오더 타임 기준 있거든요?ㅋㅋㅋㅋㅋ

  • 43.
    '23.9.16 10:48 PM (223.39.xxx.213)

    만고진리의 법칙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지 모른다

  • 44. ...
    '23.9.16 11:15 PM (49.171.xxx.42)

    쪽팔리니깐 댓글삭제하고 튀었네요 ㅋㅋ

  • 45. ....
    '23.9.17 3:03 AM (223.62.xxx.195)

    원글님이 근무하는 병원은 대기자 봐서 마감하시구요.
    환자들은 토요일 오후에 진료하는 병원으로 가야죠.
    네이버지도에 병원 검색하면 그 동네 병원들 리스트에 진료시간 나와요.

  • 46. 미쳤나 봐
    '23.9.17 8:30 AM (39.7.xxx.196)

    ‘진료하고 원장님이택시비좀 쥐어주시면 되겠구만’ ???????

    만고진리의 법칙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지 모른다 2222

  • 47. ..
    '23.9.17 9:21 AM (61.254.xxx.115)

    보통은 마감이라 하고 안받더라구요 원장맘이야 다 받고싶겠지만 주말 퇴근 늦음 직원들 불평불만 나오기땜에 평일에도 보면 퇴근 10분전에 포스 다 마감시키더라구요 직원들은 퇴근시간 땡치면 나가더만요

  • 48.
    '23.9.17 10:09 AM (175.117.xxx.148) - 삭제된댓글

    저도 딱 끊고는 못가요~~ 직장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 49. 근처
    '23.9.17 1:12 PM (118.235.xxx.238) - 삭제된댓글

    매일 오후 8시까지 하는데나 24시간 하는데로 다니세요.
    저도 평일엔 가끔 오후 6시 30분까지 하는데 가긴하는데
    토요일,일요일도 오후 6시까지 하는데 찾아봄 있으니 느긋하게 진료보세요.

  • 50. 근처
    '23.9.17 1:12 PM (118.235.xxx.238) - 삭제된댓글

    매일 오후 8시까지 하는데나 24시간 하는데로 다니세요.
    저도 평일엔 가끔 오후 6시 30분까지 하는데 가긴하는데 느긋하게
    시간 구애 안받는데로 더니게 되네요.
    토요일,일요일도 오후 6시까지 하는데 찾아봄 있으니 느긋하게 진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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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6464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happ 21:26:18 21
1786463 아이랑 의견일치가 안돼요 2 21:23:26 114
1786462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 21:20:03 40
1786461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1:19:54 393
1786460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7 .. 21:19:45 418
1786459 고등 장학금 이런경우 말하기 좀 그렇겠죠? 3 ........ 21:18:49 118
1786458 라식수술하고 버스 탈 수 있나요? 3 ㅇㅇ 21:17:50 109
1786457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7 11111 21:16:03 483
1786456 요즘 대학졸업식 부모 참석? 1 이거 원ㅠㅠ.. 21:11:40 314
1786455 새해가 왔어도 그냥 하루하루가는거 뿐이겠지요 1 123 21:11:30 170
1786454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oo 21:11:28 210
1786453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5 .. 21:11:10 1,637
1786452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부자 21:07:03 671
1786451 곤약젤리 2 ... 21:02:31 325
1786450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1:00:34 618
1786449 뭐든지 짜다는 왠수 6 왠수 20:53:32 826
1786448 딸맘들 14 블쌍한 20:52:37 1,067
1786447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4 20:50:26 1,140
1786446 화양연화 특별편 보고 왔는데... 4 보고싶다.... 20:46:01 727
1786445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41:32 692
1786444 함소원 딸 8 ..... 20:40:41 2,074
1786443 공부 열심히 할 걸 껄껄껄 ㅜㅜ 20:39:52 814
1786442 불체자 강제 추방 금지법 발의 34 .. 20:30:45 1,045
1786441 “스태프 12명에 성폭행당한 단역배우, 결국 사망…진상규명 해달.. 7 ㅇㅇ 20:29:04 2,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