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찜닭이랑
고등어 먹고싶더라고요
고즈넉해 보이고
안동 볼거리 있을까요
안동 찜닭이랑
고등어 먹고싶더라고요
고즈넉해 보이고
안동 볼거리 있을까요
안동은 먼 것만 빼면 다 좋죠.
지금은 안되지만 20년 전쯤에는 병산서원에서 숙박도 했어요.
가을에 도산서원 가보세요......정말 황홀할 정도로 좋아요......마당에 있는 나무조차 예사롭지 않고...도산서원가는 입구길도 이뻐요~~
저도 안동 너무 좋았어요. 늦가을에 갔는데 집마다 감을 말리고 있었는데 주황색 발을 내려놓은 것 같더라구요. 서원도 좋고
는 휴양림 이더라고요.
요즘은 휴양림도 신축으로 엄청 좋아졌어요.
안동이 급 궁금해졌어요 한번도 여행지로 고민해본적 없는 지역이였는데ㅋ
풍경은 좋은데 물이 너무 더러워요ㅜ
한옥 민박 그 경치옆에 코를찌르던 낙동강 냄새...
나쏠찍은 안동호도 최근 녹조문제로 뉴스에 났더라구요
한가한 하회마을 산책하고
민박집서 먹은 고등어밥상 지금도 생각나요
병상서원 도선서원 좋았고
밤에 월령교 이뻐요
찜닭 헛제사밥은 그냥저냥
국내여행 엄청 다니는데 안동은 한번도 못가봤어요 올해가기 전에 다녀오자고 얘기 했어요
데이트 할때 나오던 문보트 띄워져 있던 호수인지 낙동강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멋져보이던데 냄새 난다묜 ㅠㅠㅠ
지나가는 길에 한우 먹고 병산서원 가보자 해서 갔다가
너무 충격이었어요
아찔하게 앞에 큰 관광버스가 길도 좁고 험한데 저 버스 쓰러질 거 같다 조마조마하게 올라갔는데..
고생해서 올라간 보람이 있게
자연 풍광 건축 나무 다 아름다웠어요
가족들 모두 그때 기억 또렷히 하고 있어요
안동은 전주 경주와는 달리 아직 상업화가 안되어 다행이에요
선선한 바람부는 늦가을에 참 좋았어요.
저는 걷는거 산책하는거 좋아해서 시골스런 분위기에
어슬렁 걸어다녔는데 행복하더라구요.
맛집은 딱히 없었던거 같아요
먹고나서 방문했던 , 오래된 가옥들이 몰려있는 마을은 빈집들이 많아 썰렁했었는데 요즘은 달라졌는지 모르겠네요
좀 떨어져 있는 도산서원은 괜찮았어요
안동은 사람들만 빼고는 다 좋죠
남편직업때문에 2~3년씩 자주 이사다니며 살았는데
살아본 도시중 최악이였어요
안동역 탈 박물관 하회마을 안동댐 안동 유교랜드 민속박물관 도산서원 맘모스 제과점 밤에 영월교
선성수상길 벽화마을
권정생 어린이 문학관
쥬토피움
가는길에 예천 곤충박물관
예천 강문화나룻터
괜찮아요 예천은
가을에 가는거 추천
맞아요 작년에 갔었는데 병산서원 가는 길 관광버스 ㅋㅋ 거길 다니는 기사님들 진짜 ㅠ
찜닭이랑 고등어는 맛있더라구요 서울과는 전혀 다르게 맛있었어요
안동가는길에 들른 병산서원.
넘 아름다웠어요.
병산서원
도산서원
월령댐 주변
운치있고 시원하고좋습니다
군자마을에서 숙박하고 밥먹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한옥마을은 비가 와도
좋더라구요.
안동 병산서원...늘 생각나요. 주변 풍광이 너무나 아름다웠어요.
이번에 나솔촬영한 곳도 예쁘더라구요. 남편이 꼭 가봐야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