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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좋아하시는 분?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아세요?

궁금 조회수 : 2,050
작성일 : 2023-09-14 15:55:11

수작이네요.. 

50대 후반에 거의 신인으로 등단한 문미순 작가님 작품... 

진짜 읽으면서 묵직하고 와닿고 

오늘 하루종일 맘이 아리네요 

IP : 223.38.xxx.13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9.14 3:57 PM (1.235.xxx.160)

    읽어봐야겠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 2. 달과6펜스
    '23.9.14 3:57 PM (223.39.xxx.87)

    감사합니다. 꼭 읽어볼께요.

  • 3. 저도
    '23.9.14 4:01 PM (222.107.xxx.17)

    책걸상이라고 즐겨 듣는 팟캐스트가 있는데
    거기에서 소개해줘서 찜해 뒀어요.
    구내 도서관에 8권인가 있는데
    전부 대출 중이더라구요.
    장강명 작가가 운영하는 온라인 북클럽 그믐이라고 있는데
    거기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이 열렸으니
    들어가 보시면 좋겠네요.

  • 4. 저도
    '23.9.14 4:03 PM (222.107.xxx.17)

    https://www.gmeum.com/meet/756

    그믐 주소도 올려요.

  • 5. 감사합니다!
    '23.9.14 4:04 PM (119.202.xxx.149)

    상호대차 신청했어요!

  • 6.
    '23.9.14 4:55 PM (223.38.xxx.142)

    저도님! 저도 책걸상 듣고 읽었어요 책걸상 듣는 분 만나다니 반가워요 저도 그믐 애용하고 있답니다 취미는 사생활도 최근에 너무 재밌었어요 ^^

  • 7. 저도
    '23.9.14 5:22 PM (222.107.xxx.17)

    악! 저도 취미는 사생활 읽고 오늘 반납했어요.
    작가 위트와 필력이 뛰어나서
    읽을 땐 너무 재밌었는데 읽고 나선 영 찝찝하더군요.
    더 얘기하고 싶은데 스포 될까봐 썼다 지웠어요. ㅎㅎ
    오픈카톡에 82쿡 도서방도 있는데 열리면 들어오세요.
    같이 소설 얘기해요.

  • 8. 저도님,
    '23.9.14 5:48 PM (211.253.xxx.160)

    82쿡 도서방 가입하고 싶어요~

  • 9. 저도
    '23.9.14 6:19 PM (222.107.xxx.17)

    ㄴ 211님, 제가 방장이 아니라서.. 죄송해요. 아마 결원 생기면 다시 모집하실 거예요.

  • 10. 체리망고
    '23.9.14 6:35 PM (39.125.xxx.74)

    꼭 읽어보고 싶네요~

  • 11. ...
    '23.9.14 6:55 P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

    덕분에 상호대차 신청했어요. 책추천 감사합니다~^^

  • 12. 우와
    '23.9.14 8:48 PM (223.38.xxx.178)

    저는 댓글 하나 없을 줄 알았는데 연예인 외모품평회와 예능프로 얘기가 베스트글을 도배하는 82에도 소설 좋아하는 분들도 많군요! 너무 반가워요 ^^ 도서모임 있다니 들어가서 얘기 나누고 싶네요 ~~~

  • 13. 저요
    '23.9.14 9:38 PM (182.210.xxx.178)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취미는 사생활
    -- 감사해요. 읽어볼게요^^

  • 14. 저두요
    '23.9.14 9:57 PM (180.67.xxx.93)

    마음이 무겁고 아프지만 강추!!!!!
    그 책 읽고 찾아읽은 첫번째(?) 소설집 '고양이 버스'도 좋았어요.

  • 15. 감사
    '23.9.14 10:56 PM (125.132.xxx.103)

    리스트에 담아 놓겠습니다.

  • 16. ba
    '23.9.15 9:44 AM (211.209.xxx.7)

    이 글을 읽고 이북으로 단숨에 읽었어요. 작가의 필력이 진짜 대단하네요. 서사는 말할것도 없고요. 가슴아프고 슬프고 조마조마해하면서 읽다보니 끝이에요. 오랜만에 몰입해 읽었어요. 추천 감사해요.

  • 17. 원글
    '23.9.15 2:11 PM (223.38.xxx.156)

    그쵸그쵸 엄청 우울한 이야긴데 중간중간 피식 웃으며 긴장 늦추게 하면서 따뜻한 시선도 잃지 않고.. 훌륭한 소설가를 알게 되어 아무래도 중년 여성 이용자가 많은 이 게시판에 나누고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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