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울렛 명품매장 가방이요

오늘도 조회수 : 2,210
작성일 : 2023-09-14 13:11:21

저희 어머님이 평생 명품가방이 하나도 없으세요. 그래서 하나 해드리고 싶은데

경제적으로 저도 어려워서 백화점에서는 살 수가 없고 인터넷이나 아을렛에서 사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인터넷에서 파는 명품가방은 믿을만한 싸이트면 정품인가요?

설명은 마구 위조품일시 전액 환불이라고 정품 100%라고 하긴 했어요.

또 하나의 방법은 아울렛인데 아울렛에서 파는 모델은 오래된 모델인가요?

그리고 아울렛에서 사면 백화점보다 아주 싼가요?

어느 브랜드도 못 정하고 일단 인터넷 찾아봤고 아울렛은 아직 안 가봤어요.

여기서 알려주시면 한번 가보려고요.

인터넷,또는 아울렛 어디서 사면 믿을 수 있을까요?

 

IP : 122.32.xxx.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9.14 1:15 PM (180.228.xxx.141)

    여주 아울렛 가서 샀고...
    디자인은 잘 몰라요...
    백화점은 안가봐서...
    명품 해외 매장에서 들여온다는 싸이트보니 거기 가격보다는 쌌구요...
    부속품 없어져서 백화점에서 A/S받았어요...
    한달정도 걸렸구요...

  • 2. 여주아울렛 애용자
    '23.9.14 1:40 PM (112.161.xxx.23) - 삭제된댓글

    엄청 자주가는 사람이고요
    주로 아울렛에서 부모님이나 애들 선물로 명품 선물 많이 삽니다
    아들 며느리 딸 사위 선물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건 제가 다른데 달았던 댓글인데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는
    프라다, 구찌는 물론 미우미우, 발렌시아가, 셀린느, 보테가, 지방시, 발렌티노등등
    200만원 이하 백 진짜 많아요
    집 근처라 자주 가고
    우리 딸도 구찌, 프라다, 발렌시아가에서
    150만원 안팎으로 백 사줘봤어요
    요즘도 많이 있어요
    항상 가면 다 들러봅니다.

    강남 어디서 출발하는지 모르지만 무료셔틀이 간다고 광고하니 알아보시고 그런데 가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가본 봐 구찌는 박스 쇼핑백 다 새거에 선물 포장해주고요
    프라다는 신발이나 백등 박스가 찌그러지거나 백화점에서 넘어온 거라 새것같지 않을수 있어요
    박스가요
    쇼핑백에 잘 넣어줍니다
    저는 세일 안하는 브랜드는 정가주고 사지만
    세일하는 브랜드들은 아울렛 이용 잘합니다
    실제로 이월도 있고 백화점에서 팔고 있는 제품 똑같은 제품도 많습니다
    구찌 스카프 목도리 20만원대로 사서 선물하기 넘 좋아요
    프라다는 키링 주로 사서 선물하고요

    특히 신발 많이 사는데
    지방시 발망 프라다 등 신발 50프로 이하로 주로 삽니다
    제가 나이가 있어서 굳이 신상에 연연하지는 않고요
    애들도 신상 아니라도 사주면 다 좋아하네요

    옷도 50프로 이상에서 잘 고르면 잘 살 수 있고요
    프라다 패딩 구찌코트도 잘 고르면
    예쁜거 많아요
    그런데 저처럼 자주 가야 잘 고르게 되긴 해요
    여주 푸드코트도 맛집이 다 입점되어 있고

    들러보시고 득템하세요
    같이 가서 싸고 좋은걸로 골라주고 싶네요 ㅎ

  • 3. 여주 아울렛애용자
    '23.9.14 1:42 PM (112.161.xxx.23) - 삭제된댓글

    참 어떤 제품 할인 엄청된 신발 같은거는 AS안될 수도 있지만 거의 정품 백화점 매장에서 AS
    됩니다

  • 4. 근데
    '23.9.14 2:05 PM (218.39.xxx.207)

    그건 엄마한테 물어 보세요
    들고 싶은 가방이 있는지요

    사실 엄마 나이면 가죽 가방 사줘도 안드실껄요
    너무 무겁잖아요

    그냥 가벼운 가방이 최고에요

    국내 브랜드에서 가벼운 나일론 가방 사드리세요

    전 롱샴 급도 좋을 듯요

    일단 물어 보세요

    왜냐면 전 사드렸다가 안드신다고 해서 제 방에 있어요
    근데 저도 안들어요
    저도 무서워서 가죽 가방 장 안들어서

  • 5. ㅇㅇ
    '23.9.14 4:18 PM (133.32.xxx.11)

    경제적으로 저도 어려워서 백화점에서는 살 수가 없고
    ㅡㅡㅡㅡㅡㅡ


    경제적으로 힘든분이 시어머니 명품가방을 도대체 왜 사요?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 6. ker
    '23.9.14 5:52 PM (27.163.xxx.167)

    굳이 명품을 사드려야 할 이유가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352 고도근시 난시 노안 중년 안경점 추천 바래요 안경 02:49:21 38
1801351 머리 감기기 힘들다고 마음대로 삭발시킨 간병인 분노 02:38:41 237
1801350 암에 걸리면 겉보기에도 뭔가 티가 나는건가요 ?.. 1 02:33:06 311
1801349 노인이 노인을 싫어하는 이유는 뭘까요 7 왜일까요 01:59:54 600
1801348 정부안 채택되면, 민주당 집권은 영구적으로 불가능해 질수도 있다.. 5 장인수 기자.. 01:37:36 571
1801347 조국대표가 개혁적으로 보이고 있네요. 3 ... 01:26:46 437
1801346 이동형 넌 이제 끝났다 김어준 질투하는 수준낮은인간 3 ㅇㅇㅇ 01:22:14 604
1801345 혈압약 오래 드셨는데 숨이 차다고 .. 01:11:14 276
1801344 요즘 이재명 비방글들 AI한테 물어봤어요. 3 .. 01:08:33 497
1801343 끌올_"검찰개혁 정부안 반대" 국회청원 서명 5 얼망 01:07:57 176
1801342 검찰개혁만 안하고 다른거 잘하면 지지율 그대로일거같죠? 6 검찰개혁만 .. 01:07:28 286
1801341 길냥이 입양할까요? 14 ㅡㅡ 01:04:19 544
1801340 코인육수 뭐가 괜찮나요? 추천 부탁드려요 7 육수 00:50:56 820
1801339 이번 정부 검찰개혁안에서 궁금한 점 4 ... 00:42:34 224
1801338 명언 - 수십 년 동안 쌓은 신뢰 1 ♧♧♧ 00:42:18 461
1801337 낼 주식 분위기 좋아지고 있음! 5 ... 00:40:19 1,960
1801336 전세계약한지 1년도 안되었는데 임대인이 집 내놓음. 8 크로아상 00:35:16 974
1801335 겨드랑이도 살이 찌나봐요 6 ... 00:33:18 780
1801334 코감기가 엄청 오래 가네요 3 코맹맹 00:19:19 425
1801333 검찰개혁의지가 있다면 정성호부터 잘랐어야지요 16 답답 00:19:07 542
1801332 핸드폰 번호 유지하며 통신사 이동 가능한가요? 5 궁금 00:12:29 415
1801331 유럽남자요.. 27 여자 00:08:24 1,861
1801330 남편이랑 둘이밥먹기싫다고 2 짜라 2026/03/09 1,942
1801329 검찰개혁▪︎내란척결 이 두가지도 제대로 못해주나? 32 답답하네요 2026/03/09 971
1801328 박달홍게 먹을만 한가요? 8 ... 2026/03/09 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