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하철 타고 다닐 일이 많아져서
1, 2, 4호선, 수인분당선 골고루 타는데요
새로 만든 열차들은 열차칸안에
여기저기 액정 광고판들이 많아졌군요
근데 정작 정거장 안내하는 화면이 거의 없거나 한 쪽에만 있어서
열차칸에 사람이 많을 때는 보이지도 않고
내리고 타는 문 바로 위에도 광고판이 있는데
정작 정거장 도착할 때도 무슨 역인지 안 나오고
광고만 나오네요
음성 안내방송이나 집중해서 정거장 세고 있지 않으면 정차역이 어딘지 빨리 확인을 못 하겠어요
지하철 적자가 누적돼서 광고로 수익사업하는 건 좋은데
정거장 도착 할 때만이라도 버스처럼 광고 잠깐 멈추고 안내 좀 해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