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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 맛있는 레시피 있는분 알려주세요!

레시피 조회수 : 1,626
작성일 : 2023-09-14 10:03:18

고2 아들이 175에 49키로인데 아침밥 꼭 먹였는데... 

학교생활힘들어서인지 밥이 안넘어간데요ㅠ 자꾸 배도 아프다 그러고...

매운건 잘 못먹어서 된장찌개에 밥이 젤 낫지 않을까 해서

된장찌개를 여러버전으로 끓여볼까 하는데... 

맛있는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뭐든지 잘먹고 튼튼한 자녀분들 부럽습니다! 흐어억.

IP : 211.170.xxx.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이니
    '23.9.14 10:09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간이 센 찌개보다는 두부, 팽이버섯, 미역정도 넣어서 미소국 스타일로 끓여주는거 어떨까요?

  • 2. ..
    '23.9.14 10:11 AM (118.217.xxx.9)

    누룽지나 스프 끓여주세요.
    된장국은 윗댓처럼 미소된장-청정원제품 괜찮아요-스타일이 좋을 것 같아요

  • 3.
    '23.9.14 10:21 AM (210.217.xxx.103)

    된장찌개보단 요즘 시기엔 아욱국 슴슴하게 된장 넣고 감자 조금 넣어 같이 끓여요 맛도 부드러워지고

  • 4. ..
    '23.9.14 10:21 AM (211.44.xxx.155)

    아이들은 차돌박이같은 고기 넣고 끓이면 좋아하더라구요

  • 5. ..
    '23.9.14 10:28 AM (106.101.xxx.28)

    다담 해산물맛 실패가 없어요

  • 6. 된장이
    '23.9.14 10:30 AM (183.97.xxx.120)

    맛있어야해요
    맛없는 된장이면 조미료가 필요해요

  • 7.
    '23.9.14 10:39 AM (106.246.xxx.106) - 삭제된댓글

    한식 식당하던 올케는 멸치나 황태넣고
    표고 무 다시마 파잎 양파넣어 육수를 푹 끓여놓고
    그 물로 된장찌개 끓였는데 우리애들이
    외숙모 된장찌개가 30여년 먹은 된장찌개중
    단연 최고라고...
    그 물에 바지락 몇톨 느타리버섯 청양고추
    파. 호박 두부 양파 몇쪽 넣고
    고춧가루 조금 넣던데 칼칼하고 맛있어요
    재료도 골고루, 정성이 듬뿍 들어간 된장찌개예요

  • 8. 청국장
    '23.9.14 11:17 AM (58.239.xxx.246)

    혹시 청국장 냄새 민감하지 않으면 된장이랑 풀** 청국장 양념 약간 넣고 감자 삶아서 으깬 것 좀 넣고 조개 호박 양파 청양고추 마늘 이렇게 넣어서 끓이니까 국물이 진하고 맛나던데요.

  • 9.
    '23.9.14 11:28 AM (106.102.xxx.34)

    옛날에 시어머니가 표고버섯과 멸치를 넘 많이 주셔서
    할 수없이 말려서 가루를 낸적 있어요
    표고가루 멸치가루 넣고 찌개 끓였거든요

    진짜진짜 대박 맛있더라구요ㅎㅎ
    일주일내내 먹었어요
    다른 재료 안넣고 호박과 두부만 넣어도 맛있었어요

    지금은 귀찮아서 그냥 시중에 파는 강된장 양념넣고
    끓여요 ㅎㅎ

  • 10. 다담 해산물맛
    '23.11.27 4:21 PM (61.253.xxx.32)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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