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셔틀버스 노래를 부르더니…

.. 조회수 : 1,853
작성일 : 2023-09-13 19:25:36

유치원때부터 노란 셔틀버스 타고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제가 직접 태우고 유치원 등하원시키고 학원도 그랬구요. 아니면 걸어서 데려다주고. 

처음으로 셔틀되는 학원다니면서 셔틀 신청해줬는데 (이것도 아이가 데려다줄까 셔틀탈래 하니 셔틀타겠다고 그래서)

한번 타고나니 엄마가 데려다주는게 더 좋은것 같다네요. 막상 셔틀 타니 엄마가 그립고 한가보더라구요. 셔틀태우니 편하긴 하던데...

IP : 115.138.xxx.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구가
    '23.9.13 7:26 PM (121.133.xxx.137)

    안만들어졌나보네요

  • 2. 엄마가
    '23.9.13 7:41 PM (116.34.xxx.139)

    엄마가 자꾸 태워줬는데, 그게 좋았다고 말 할 정도면,
    엄마의 운전스타일이 조용하고 덜 흔들려서 좋았을 수도 있어요.

    항상 엄마가 옆자리에서 잘 챙겨줬고 인사해줬던 게 좋을 수도 있구요.
    셔틀 버스 담당 선생님이 아이들 챙겨주지만, '우리 엄마만큼은 아니네' 싶어서 그럴 수도 있어요.

    환상이 있었는데,
    그만큼은 아니었나보네요.

  • 3. ㅁㅁ
    '23.9.13 8:10 PM (49.172.xxx.224)

    셔틀 시간 맞춘다고 과속 난폭운전에 시간 뺏기고..
    학원가 도보권에 살던가 애가 원한다면 태워주면 되니 오히려 좋아요

  • 4. ..
    '23.9.13 8:12 PM (115.138.xxx.73)

    셔틀비는 추가금 낸거라 고민되던데
    데려다주는건 10분 내외인데 주차할곳이 애매하고
    1시간정도 기다려야해서 그게 문제네요.

  • 5. 토끼엄마
    '23.9.13 8:24 PM (112.152.xxx.57)

    상황이 그러면 셔틀 태워야지요...주차할 곳도 없는데...
    더군다나 아이가 타고 싶다고 해서 신청한 거니 책임감 가지고 신청기간만큼이라도 타야한다고 이야기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299 배 나온 분들 바지 어떤 거 입으세요? ㅇㅇ 20:31:43 19
1801298 강아지 산책길 독비료 주의하세요 봄에주의 20:29:54 70
1801297 직장에서 불륜커플 상대 배우자가 찾아왔었어요 1 ... 20:29:39 325
1801296 스타우브 코팅 떨어진것 햇살처럼 20:28:44 56
1801295 유언장- 동영상은 효력이 없대요. 몰랐어요. ㅇㅇㅇ 20:28:37 126
1801294 형제간에 돈문제로 오해.. 이참에 이야기해야 하나요? 하아.. 20:28:22 136
1801293 주차요금 문의 .. 20:26:43 53
1801292 채널마다 야구 .. 20:24:44 112
1801291 이건 무슨 심리일까요. 1 .. 20:23:40 142
1801290 주식 오른쪽 어깨에서 팔라는데.. 3 매도 20:21:03 367
1801289 젝시믹스 레깅스 터지는거아니겠죠 2 ㅇㅇ 20:20:10 231
1801288 이제 겨우 한숨 돌리고 살만하니... 1 에혀 20:19:24 484
1801287 "돌아가신 아버지의 시나리오" '왕사남'에 내.. 2 ㅇㅇ 20:13:38 684
1801286 조국 비겁한 쫄보같아요 12 ㅇㅇ 20:13:01 838
1801285 평생 걱정이 2 20:10:26 441
1801284 기온 영상인데 왜이리 추운가요 3 아니 20:08:34 868
1801283 이재명대통령 유튜브입니다. 3 ㅇㅇ 20:03:55 375
1801282 제발 정부안 폐기하세요 9 .. 20:02:52 430
1801281 '154개 기둥 철근 다 누락' 양주회천 행복주택 가보니 1 사형으로다스.. 19:49:01 904
1801280 급질)과탄산으로 설거지 해도 될까요? 13 .. 19:43:24 844
1801279 전세를 오래 살다 보니 누수를 여러 번 겪었어요. 5 세입자(누수.. 19:40:07 1,088
1801278 남편이 암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18 ... 19:38:07 3,372
1801277 검찰개혁 안하려는 이유가?? 13 궁금 19:37:18 750
1801276 박찬운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 사퇴 5 ... 19:37:15 566
1801275 아파트 공동현관 자동열림이요 4 ㅇㅇ 19:36:26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