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을 후려치기 하는게 만만하게 봐서 그런거겠죠?

ㅇㅇ 조회수 : 1,446
작성일 : 2023-09-13 14:27:54

같은 팀 사람중에  아주머니가 있어요.

 

정말 싫어하는데 같은 팀 사람이라 같이 밥을 먹어요.

 

결혼 초에  누가 돈 관리 하냐고 물어서 남편이 한다고 했는

 

데  그걸 아직까지 기억을 하나봐요.

 

그 뒤로 일절 꺼내지 않았거든요 

 

성격이 너무 이상해서요.

 

오늘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같은팀 회사 아주머니 남

 

편이  돈 관리 한다고...거기에 뒷담화를 엄청 해요.

 

남편한테 돈 타서 쓴다고요.

 

돈 일절 안쓴다구요.

 

돈을 벌어주기만 하고  돈 관리 안하니까  세상물정 모른다

 

구요. 쇼핑도 못한다 어쩐다등등이요.

 

그 뒤에 저한테 너도 똑같아진다고, 너도 세상 물정 모른

 

다고..참...

 

제가 왜요? 했더니 너도 남편이 관리 하니까 

 

너도 남편이 관리 한다며  그러니까 돈 함부로 못 쓰지?

 

라고 하면서...

 

처음에는  남을 뒷담화 하면서  저를 후려치는..

 

회사사람이라....아휴....

 

 

 

 

IP : 39.7.xxx.1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9.13 2:29 PM (175.121.xxx.55)

    그사람이랑 개인적으로 얘기하지 마세요

  • 2. 무신경
    '23.9.13 2:33 PM (14.42.xxx.39)

    신경쓰지 마세요

    그 사람이랑 앞으로 뭘 같이 할 것도 아닌데

    그 사람이 뭐라 그러는 게 무슨 상관

    정 싫으면 한마디 하시던가

    내가 번 돈 내가 쓰는데 왜 못 쓰냐고 반발 한번쯤

    남의 말에 어떻게 하나하나 신경써가며 삽니까

    피곤하게시리

  • 3. 반찬보고웃으며
    '23.9.13 2:35 PM (175.120.xxx.173)

    밥만 꼭꼭 씹어서 드세요.
    그러거나말거나..엮이지 말구요.

  • 4. ...
    '23.9.13 2:38 PM (222.236.xxx.19)

    원래 말많은 사람들 있어요.. 어디가나... 그냥 회사가서 일만 하세요

  • 5. 정신이
    '23.9.13 2:44 PM (115.21.xxx.164)

    이상한 사람이라 그래요 엮이지 마세요

  • 6. 영통
    '23.9.13 2:48 PM (211.114.xxx.32) - 삭제된댓글

    한 해 많이 쓰고 한 해는 조금 쓰고..
    그래서 평균 1년 200 쓰네요.

  • 7. 신포도
    '23.9.13 2:50 PM (115.21.xxx.164)

    라서 후려치기 하는 거예요 후려치기의 심리

  • 8. 오직
    '23.9.13 3:32 P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

    반문하지 말고 말 없이 식판들고 일어나 바로 그 자리를 뜨세요.
    무례한 사람에게 대처하는 법 이런 동영상도 보세요.
    세상에 그런 사람은 널렸고, 그들을 어떻게 다뤄낼지는 내가 하는 것이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14 주택을 매도할때도 갱신청구 가능한가요? 양배추 14:29:57 1
1800913 항공권 가격 급등한다네요 ㅇoo 14:29:24 53
1800912 강마루는 부드러움이 1도 없나요? 2 궁금 14:26:27 68
1800911 우리나라 김도영 최고! 2 야구 14:25:44 155
1800910 야구 쫄깃쫄깃 해요 쫄깃 14:23:57 130
1800909 채식 지인 4 ㅇㅇ 14:20:01 339
1800908 우울증인 아내를 위한 남편의 요리 3 화병 14:19:43 248
1800907 아플때마다 불안증(공황장애) 생기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불안증 14:19:07 125
1800906 이제 40부터는 콘택트렌즈 보다 안경이 더 낫겠죠? .. 14:16:50 132
1800905 율무차 맛있는거 혹시 있을까요? 먹고싶다 14:07:09 84
1800904 일 할때 필요한 검사비를 회사에서 안 주는 경우 .... 14:06:32 141
1800903 더쿠는 리박이가 접수한듯 13 ㅇㅇㅇ 14:01:51 489
1800902 뭐 살까요? 1 ,, 13:57:54 371
1800901 급해요. 술먹고 숙취에 좋은방법 16 하아아 13:55:08 670
1800900 독거노인 입원 6 타지사람 13:53:48 631
1800899 검찰개혁,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사법-검찰개혁은 멈.. 2 당대포기자회.. 13:48:10 243
1800898 이재룡 음주 스케일 12 ........ 13:45:23 2,174
1800897 만들어둔 카레가 굳어서 넘 뻑뻑할때 뭐 넣으세요? 11 카레 13:45:11 645
1800896 중수청법 정부안 문제점(이해쉬움-쇼츠) 1 ㅇㅇ 13:42:27 103
1800895 안경 주문했는데 빈케이스만 배송 2 황당 13:42:08 867
1800894 WBC 야구 홈런쳤어요 3 ㅇㅇ 13:38:04 1,002
1800893 EBS 고전 명화 보세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 ㅇㅇ 13:34:37 360
1800892 민중국정원 .... 13:34:28 119
1800891 넷플 월간남친 너무재미있어요 밤샜네ㅋ 6 ㅇㅇㅇ 13:31:24 1,549
1800890 식품회사 생산직 자꾸오라고 연락오는데 16 ㅇㅇ 13:25:13 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