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류는 감자,양파,호박 매번 반복이에요.
감자볶음 감자조림 호박볶음 찌개에넣기 볶음밥에넣기...
요리를 잘 하는것도 아니고 매번 그게 그거인지라...
불고기도 잘 안 먹고 짜장 카레도 안 좋아하구요.
사실 오늘은 짜장밥을 할까 하는데요.
다른 분들은 뭐 하실 껀가요?
요즘 나름 집에서 쭉 해 먹다 보니 메뉴 고갈 이네요.
채소류는 감자,양파,호박 매번 반복이에요.
감자볶음 감자조림 호박볶음 찌개에넣기 볶음밥에넣기...
요리를 잘 하는것도 아니고 매번 그게 그거인지라...
불고기도 잘 안 먹고 짜장 카레도 안 좋아하구요.
사실 오늘은 짜장밥을 할까 하는데요.
다른 분들은 뭐 하실 껀가요?
요즘 나름 집에서 쭉 해 먹다 보니 메뉴 고갈 이네요.
간만에 육개장 끓였어요
갓 담은 김치랑 밑반찬에 먹을거예요
미역줄기볶음.꽈리고추곤약조림.고추가루 넣은 빨간 감자볶음
고기 구워서 콩나물과 같이 빨갛게 볶아먹는 돼콩찜 자주 먹고요, 제육볶음 김치랑 볶아내고 닭볶음탕 가끔하구요 카레, 마파두부덮밥 그리고 찌개류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네요
김치찌개 먹고싶어서 찌개끓이는 중이에요..
수산물 좋아하는데 오염수 때문에
안 그래도 고민인 식사고민이 자꾸 느네요.
오늘은 비지찌개 돼지갈비 남은 거 데워서 김치랑 먹을 거예요
묵은지 양념 씻어서 멸치 마늘 들기름 넣고 푹 끓여 벌써 세그릇째. 너무 맛있어요
찜통에 부추랑 팽이버섯 숙주 깔고 그위에 훈제오리 올려 한 15분 쪄서 유자폰즈소스 만들어 찍어먹으면 맛있어요. 상추나 깻잎싸서요. 오늘 저녁 밥없이 고기만 싸서 먹었는데 가족들도 잘먹고 한끼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