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때부터 아이 친구들 엄마들 과 친했는데
요즘 톡방이 잠잠... 다들 스트레스 받는 상황인듯 해요.
저희집은 외국대학 입시를 하게 되어서 열외 인데 (이걸 불편하게 생각하는 집이 있는 듯)
연락 오기전 까진 먼저 말 꺼내지 말아야 겠지요?
수능전에 시험 잘 봐라 하는것도 심기를 불편하게 할 수 있을까요?
유치원 때부터 아이 친구들 엄마들 과 친했는데
요즘 톡방이 잠잠... 다들 스트레스 받는 상황인듯 해요.
저희집은 외국대학 입시를 하게 되어서 열외 인데 (이걸 불편하게 생각하는 집이 있는 듯)
연락 오기전 까진 먼저 말 꺼내지 말아야 겠지요?
수능전에 시험 잘 봐라 하는것도 심기를 불편하게 할 수 있을까요?
같은 수험생끼린 안주고 안받는 게 보통이에요..
외국대학 입시라고 불편하게 생각하는 분이 이상하신 분이신듯. 거긴 뭐 학생이 그냥 들아가고 싶다면 다 넣어주나요..
먼저 나서지말고
분위기에 편승하세요..
같이 시험치는데
끝날때까지 그냥 가만있어야죠
합격했더라도 같은 수험생 끼리는 보통 안해요
같은 수험생끼리는 대부분 안합니다. 수시 붙더라도 정시 끝날때까지 아는체 안하구요.
다들 말한마디에도 예민한 시기이니 조심하는게 낫죠
가만히 계세요
네 가만히 있을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