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느낀건데 미용실 가면
제 머리카락이 어떻고 저렇고 펌이나 커트 좀 너무 찗은 거 같다하니 제 머리탓이랍니다.
목이 안 좋아 통증클리닉가니 문진이나 의사대면보다
무조건 도수치료부터..몸 안 좋은 곳 샅샅이 뒤져서 건수 만드려는 눈치가 다분하고.
또한 이 곳에서도 제 몸이 문제랍니다.
뭐 어딜가나 다 저의 몸뚱아리 단점들만 콕콕 찝어내느라 난리네요. 흠
최근에 느낀건데 미용실 가면
제 머리카락이 어떻고 저렇고 펌이나 커트 좀 너무 찗은 거 같다하니 제 머리탓이랍니다.
목이 안 좋아 통증클리닉가니 문진이나 의사대면보다
무조건 도수치료부터..몸 안 좋은 곳 샅샅이 뒤져서 건수 만드려는 눈치가 다분하고.
또한 이 곳에서도 제 몸이 문제랍니다.
뭐 어딜가나 다 저의 몸뚱아리 단점들만 콕콕 찝어내느라 난리네요. 흠
돈 쓰게 만들어야 할테니 질병을 발굴해 내는 일. 창조경제 =사기꾼이 나대는 세상ㅋㅋㅋ
알고 꼭 그런건 아니라고 변호하러 헐레벌떡 들어 왔어요 ㅋㅋ
너무 정곡이라 아픈말일듯요
맞는 말들이에요
중학교때인지 영어 시간 본문 내용이 저거였어요.
나는 평생 속아 살아왔다는 주제로,
새 이발관 가면 너 머리 엄청 이상하게 잘랐다
새 잔디깎는 사람이 오면 너네 잔디 이상하게 관리했다
등등등
딱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평생 기억하면서
사람들 평가에 관심 안둬요
제 몸뚱아리가 잘못한 게 맞군요;;
진짜 다른 미용실 가면 전 미용실에서 머리를 뭐 이렇게 잘랐냐 탓하고 암튼 어딜가나 창조경제 맞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