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리면 논란이 외신보도까지 되고 난리나자,
김은혜홍보수석은
바이든 대통령이 주최한 ‘글로벌펀드 재정공약회의’에 참석한 직후라
회의에 참석한 윤석열이 1억달러 공여를 약속했는데
한국의 야당인 민주당이 승인하지 않을까봐 그런 말을 한거라며
미국 의회를 언급한게 아니라 한국 국회를 언급한거다라고 해명했거든요?
여기서 핵심은,
윤석열이 언제 국회에서 승인받고 공여약속하고 원조지원한 적이 있나요?
대통령되고 국회승인 받은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기는 해요?
지난번 우크라이나 66조 지원도 윤석열 즉흥적이고 독단적으로 약속한거지,
사후에라도 국회 승인 받은적 없잖아요
얼마전 녹색기후기금에 3억 달러 추가 공여도 혼자 약속한거지 국회 승인받은적 없어요
윤석열은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들에게
국회가서 국회의원들과 싸우라 할 정도로
대한민국 국회와 거대야당을 개무시 하면서 ,
날리면 논란에서 무슨 한국국회를 언급했다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윤석열은 한국국회에서 승인을 받지 않으니까
날리면 논란에서 언급한 국회는
미국국회인거죠
그렇다면 바이든 이라고 한게 맞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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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이 XX들이” 외신에 실렸다…“바이든 아닌 날리면?” 분석도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923500167
윤석열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이 주최한 ‘글로벌펀드 재정공약회의’를 마치고 회의장을 나서며 박진 외교부 장관 등에게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이 쪽팔려서 어떡하나”라고 말하는 듯한 장면이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돼 논란을 낳았다.
미국 백악관은 22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과 관련 “‘켜진 마이크’(hot mic) 발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미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해당 발언 논란과 관련,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나 미 의회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 우리 야당에 대한 우려를 언급한 것이었다며 “윤 대통령은 이 회의에서 저개발 국가 질병 퇴출을 위한 1억 달러의 공여를 약속했다. 그러나 예산 심의권을 장악하고 있는 거대 야당이 이 같은 기조를 꺾고 국제사회에 대한 최소한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나라의 면이 서지 못할 것이라고 박진 장관에게 전달했다 ”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