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안맞는 팀장이 있는데요 들이받을까요? 참는게 능사일까요?

지방직 공무원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23-09-10 19:48:57

지방직 공먼입니다

 

이제 3년차네요 

 

동에도 있어보고 

구에도 있어보고 흔하디 흔한 직원인데요

 

여러 팀장을 겪어봣지만

 

이런 팀장은 첨이네요

 

뭔가 결정을 안내려줍니다 

 

그리고 의견을 물어보면 답을 안줍니다 

 

자기가 고민하고 있어요.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가만히나 있음 그냥 너는 네갈길가라 

 

난 내할일 할련다 하면되는데

 

태클도 엄청나게 들어옵니다 

 

공먼되고 처음으로 상사한테 3번정도 언성이 높아졌는데요

 

자꾸 반복되니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하두 안맞는거 같으니 팀장이 가던 내가 가던 떠나는게 답인가 싶기도하고

 

아님 그냥 무조건 참을까 싶기도하고

 

IP : 49.174.xxx.17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ksks
    '23.9.10 7:57 PM (121.155.xxx.24)

    ㄴㅏ르시시스트에요 도망가세요
    들이 박아도 소용없어요 공감력이 없거든요
    다른 곳으로 발령내달라고 하고 가세요

  • 2. ...
    '23.9.10 8:11 PM (121.141.xxx.49)

    참으시고 증거 좀 모아서 고충상담 뭐 이런 거 해보세요. 가능하시면 어디 병가나 휴직해서 도망가시고요.

  • 3. ww
    '23.9.10 8:25 PM (125.130.xxx.7)

    전보신청하세요 아마 그팀장 이미 조직에서 유명한 답답이일거에요

  • 4. 헬로키티
    '23.9.10 8:26 PM (182.231.xxx.222)

    그냥 그 사람이 결정장애있는건데,
    들이받아서 해결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 5. 나르라구요??
    '23.9.10 8:28 PM (121.133.xxx.137)

    어딜 봐서 나르시시스트라하시나요 첫댓글님은?
    진짜 궁금해서 물어요

  • 6. love
    '23.9.10 8:28 PM (220.94.xxx.14)

    문제생김 들이받고보는 성격이신가요
    시끄럽게 만드는 사람도 똑같아요
    그낭저낭 버티다 다른데 가세요

  • 7. 어디서나
    '23.9.10 8:30 PM (115.21.xxx.164)

    문제해결력이 능력이에요 님하고 싶은 대로 하고 책임도 님이 지면 되요

  • 8. dma
    '23.9.10 8:31 PM (112.147.xxx.62)

    공무원이면 뭐

    들이받아도 안 짤리니까 ㅎ

  • 9. 저는
    '23.9.10 8:54 PM (118.36.xxx.45) - 삭제된댓글

    들이 받으면 상대에게
    나의 작전을 다 보이는 거니
    그건 안되죠
    정말 들이 받는거 알려 줄까요
    상대를 속이는 거죠
    (나 너한테 원한 감정 없어)
    친한척
    붙어 있다가
    상대 에게 하나씩 시켜요
    그가 안심 할때쯤 웃으면서
    하나씩 시켜요 이용 하는 거죠
    절대 나는 너 너무 싫다
    이런걸 표시 하지 마세요
    만약 들이 받고 싶다면
    내가 그냥 사표 낼거 각오하고
    들이 받을순 있지만
    그순간만 시원하지
    결과는 내가 떠나는 건데
    그건 내가 손해 이지요
    상대를 나의 속을 안보여 주면서
    갖고 놀아야죠

  • 10. 착각
    '23.9.10 8:57 P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상대를 속이는 거죠
    (나 너한테 원한 감정 없어)
    친한척
    붙어 있다가
    상대 에게 하나씩 시켜요
    그가 안심 할때쯤 웃으면서
    하나씩 시켜요 이용 하는 거죠

    이거 다 안답니다. 역풍맞아요.

  • 11. ..
    '23.9.10 9:33 PM (114.207.xxx.109)

    참아야죠 그리고 웃으면서 치켜세우고 가지고놀아야죠 ㅋㅋ

  • 12. ㅇㅇ
    '23.9.10 9:39 P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들이받으면 님 평가사 더 내려갑니다
    본인은 정의의 사도인 줄 착각하겠지만
    공무원 조직은 상명하복이라서
    그 상사 날려도 님에게 딱지 따라다녀요

    대부분 직장 생횔이 그런 인간괸계 댓가로
    월급받는 거잖아요

    옴팡 뒤집어쓰지 않게
    증거나 수집해 놓으시고요

    아마 딴 곳 가도 그런 부류 많을 거예요
    들이잗는 건 하수 중의 하수죠

  • 13. ㅇㅇ
    '23.9.10 9:40 P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

    들이받으면 님 평가가 더 내려갑니다
    본인은 정의의 사도인 줄 착각하겠지만
    공무원 조직은 상명하복이라서
    그 상사 날려도 님에게 딱지 따라다녀요

    대부분 직장 생횔이 그런 인간괸계 댓가로
    월급받는 거잖아요

    옴팡 뒤집어쓰지 않게
    증거나 수집해 놓으시고요

    아마 딴 곳 가도 그런 부류 많을 거예요
    들이받는 건 하수 중의 하수죠

    직장 생활 안해보시고 공무원 하시나봐요?

  • 14. ㅇㅇ
    '23.9.10 9:42 P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

    들이받으면 님 평가가 더 내려갑니다
    본인은 정의의 사도인 줄 착각하겠지만
    공무원 조직은 상명하복이라서
    그 상사 날려도 님에게 딱지 따라다녀요

    대부분 직장 생횔이 그런 인간괸계 댓가로
    월급받는 거잖아요

    옴팡 뒤집어쓰지 않게
    증거나 수집해 놓으시고요

    아마 딴 곳 가도 그런 부류 많을 거예요
    들이받는 건 하수 중의 하수죠

    직장 생활 안해보시고 공무원 하시나봐요?

    결정적으로
    님이 상사되어도 크게 다르진 않을 거예요
    그 사람이라도 처음부터 그런 찌질이였겠어요?

    다들 공무원 피하는 이유가 있는 거죠

  • 15. 저 상사와별개로
    '23.9.10 9:43 P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이용해라, 가지고 놀아라
    ㅡ그런 마음이 드는 것도 입밖으로 내뱉는다는 것도 소름돋아요. 이런 사람들은 내주변 어디에나 섞여있겠죠.

  • 16. ㅇㅇ
    '23.9.10 9:43 PM (118.235.xxx.19) - 삭제된댓글

    들이받으면 님 평가가 더 내려갑니다
    본인은 정의의 사도인 줄 착각하겠지만
    공무원 조직은 상명하복이라서
    그 상사 날려도 님에게 딱지 따라다녀요

    대부분 직장 생횔이 그런 인간괸계 댓가로
    월급받는 거잖아요

    옴팡 뒤집어쓰지 않게
    증거나 수집해 놓으시고요

    아마 딴 곳 가도 그런 부류 많을 거예요
    들이받는 건 하수 중의 하수죠

    직장 생활 안해보시고 공무원 하시나봐요?

    결정적으로
    님이 상사되어도 크게 다르진 않을 거예요
    그 사람이라고 처음부터 그런 찌질이였겠어요?

    다들 공무원 피하는 이유가 있는 거죠

  • 17. 2222
    '23.9.10 9:44 PM (118.235.xxx.19) - 삭제된댓글

    이용해라, 가지고 놀아라
    ㅡ그런 마음이 드는 것도 입밖으로 내뱉는다는 것도 소름돋아요. 이런 사람들은 내주변 어디에나 섞여있겠죠. 222

    최악이죠
    사람 가지고 노는 부류

  • 18. 보통
    '23.9.10 10:18 P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상사가 결정 안내려줘도
    부하가 독단으로 일처리하는 건
    어불성설입니다

    상사 스타일이 그러면
    보고서 작성 잘해서
    자기 의견 관철해야죠

    태클이 아니라
    월권에 대한 당연한 반응입니다
    상사로선
    책임은 그 사람이 지니까요

    원글 행태는 전형적인 사회초년병 행태입니다

    그리고 “공먼”이 뭡니까?
    어줍지 않은 줄임말 자제합시다

  • 19. 보통
    '23.9.10 10:19 PM (118.235.xxx.9) - 삭제된댓글

    상사가 결정 안내려줘도
    부하가 독단으로 일처리하는 건
    어불성설입니다

    상사 스타일이 그러면
    보고서 작성 잘해서
    자기 의견 관철해야죠
    설득의 과정이 누락됐잖습니까

    태클이 아니라
    월권에 대한 당연한 반응입니다
    상사로선
    책임은 그 사람이 지니까요

    원글 행태는 전형적인 사회초년병 행태입니다

    그리고 “공먼”이 뭡니까?
    어줍지 않은 줄임말 자제합시다

  • 20. ...
    '23.9.10 11:10 PM (112.214.xxx.184)

    봐서 때려쳐도 상관 없으면 들이 받으세요 전 들이 받고 나왔네요 그뒤로 일이 더 잘 풀려서 잘 살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69 왕사남 박지훈 fjtisq.. 11:49:19 83
1800868 요양원에 들어가서 개인 간병인 쓰게 되면 비용은? ㅇㅇ 11:45:38 116
1800867 정부안’이 그대로 입법, 시행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6 ㅇㅇ 11:39:07 225
1800866 미국 외신,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에 대한 분석 13 00 11:35:07 514
1800865 곧 다가올 주식 후폭풍은 바로 이거죠 후폭풍 11:33:20 680
1800864 햇반글 쓰신분 너무 착해요 13 ㅇㅇㅇ 11:32:42 946
1800863 인테리어 감각있으신분께 여쭤요 3 nn 11:32:33 177
1800862 검찰개혁은 어디로 가나요? 2 .. 11:30:02 161
1800861 정청래 대표 감사합니다 11 민주시민 11:28:36 481
1800860 조금 많이 감동입니다. 2 속상한 마음.. 11:26:31 616
1800859 지금 검찰개혁안 정부안 4 ... 11:25:54 233
1800858 WBC 야구 리그에요? 2 ㅇㅇ 11:22:41 307
1800857 세탁소 안가도 되는 청바지 밑단 줄이기 이방법 대로 해보세요 4 ........ 11:20:43 504
1800856 이재명 대선후보 자격 박탈’ 초스피드 질주한 ‘조희대 사법부’ 2 ㄱㄴㄷ 11:15:12 512
1800855 오빠 언니랑 상속분할 이야기하러 10 11:12:25 896
1800854 신한금융 “집값 내려야 지갑 열고 결혼 한다” 1 ... 11:09:39 489
1800853 모임에서 1 아아 11:08:47 212
1800852 두바이 교민 탈출 민항기 타고 온 건 비용은? 23 궁금 11:05:31 1,679
1800851 옛날 빵맛 아시려나요? 2 촌스런 입맛.. 11:03:45 379
1800850 주식투자 참 쉬운거 같아요 20 dd 11:03:09 1,418
1800849 넷플 홍금보 넘 재밌네요 9 ㅇㅇ 11:02:18 725
1800848 골프 왜 안치냐고 물어보면 뭐라하나요 24 10:57:44 1,070
1800847 프렌치토스트 맛없는 이유가 뭘까요? 14 궁금 10:56:09 856
1800846 서울대 경제학과 보낼만 하네요 10 ... 10:53:51 2,211
1800845 씰리 침대 써 보신분 2 침대 사려고.. 10:42:50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