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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이렇게 말한적들 있으신가요?

..... 조회수 : 5,666
작성일 : 2023-09-08 23:54:07

너거 엄마, 너거 오빠 라고요.

딸을 알려면 장모를 봐야된다. 이러고요.

이런 남편들 많은지 궁금합니다.

IP : 203.175.xxx.17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9.8 11:55 PM (222.239.xxx.66)

    아니요. 사귈때도 안그랬어요.

  • 2. ...
    '23.9.8 11:55 PM (115.138.xxx.73)

    어머니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양쪽 집안 어른들 사시는 지역이름 붙여서 시댁도 친정도
    너거엄마라니

  • 3. 플럼스카페
    '23.9.8 11:57 PM (182.221.xxx.213)

    너거 엄마...는 좀 센데요. 장모님 이외로 표현한 적이 없어요.

  • 4. ..
    '23.9.8 11:58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어디 본데없는 순 상놈 종자가 아니고서야..

  • 5. ...
    '23.9.9 12:03 AM (1.232.xxx.61)

    그런 소리 들어 본 적 없어요.
    그 남편 무식한 사람

  • 6. ㅇㅇ
    '23.9.9 12:08 AM (211.203.xxx.74)

    너거엄마 장모요...?
    대판갑니다

  • 7. 단한번도
    '23.9.9 12:17 AM (182.222.xxx.138)

    없어요...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그런 말을..
    정신 없이 싸울때도(남한테 말하기 부끄러울만큼) 그런 말은 한번도 안했어요..

  • 8.
    '23.9.9 12:46 AM (221.140.xxx.198)

    복수는 쉬워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9. 차라리
    '23.9.9 12:51 AM (39.116.xxx.233)

    날 욕하지 ㆍ 식구들 무시하는건.ㅠ 못참조
    한번도 들어본적없어요
    어디감히. 뒤질려고.

  • 10. ....
    '23.9.9 1:05 A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솔직히 그런남자가 어디 흔하겠어요.???ㅠㅠㅠ 70대인 저희 아버지도 엄마한테 외삼촌을 너거 오빠.. 라고 하는걸 들어본적이 없네요 대놓고 무시하는거죠...
    오프라인에서는 진심으로 물어보지 마세요..ㅠㅠㅠ 원글님 친구분들중에서도 저런식으로 남편이 이야기 하는걸 들어본 사람은 없을듯. 막가자는거잖아요.ㅠㅠㅠ

  • 11. ...
    '23.9.9 1:07 A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솔직히 그런남자가 어디 흔하겠어요.???ㅠㅠㅠ 70대인 저희 아버지도 엄마한테 외삼촌을 너거 오빠.. 라고 하는걸 들어본적이 없네요 대놓고 무시하는거죠...
    심지어 저희 외삼촌네 그러니까 저희 엄마 입장에서는 오빠랑 한동네에서 살아서
    아버지가 손위처남을 많이 접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도 한번도 저런식으로 외삼촌 부른적이 없어요..
    오프라인에서는 진심으로 물어보지 마세요..ㅠㅠㅠ 원글님 친구분들중에서도 저런식으로 남편이 이야기 하는걸 들어본 사람은 없을듯. 막가자는거잖아요.ㅠㅠㅠ

  • 12. ...
    '23.9.9 1:24 AM (222.236.xxx.19)

    솔직히 그런남자가 어디 흔하겠어요.???ㅠㅠㅠ 70대인 저희 아버지도 엄마한테 외삼촌을 너거 오빠.. 라고 하는걸 들어본적이 없네요 대놓고 무시하는거죠...
    심지어 저희 외삼촌네 그러니까 저희 엄마 입장에서는 오빠랑 한동네에서 살아서
    아버지가 손위처남을 많이 접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도 한번도 저런식으로 외삼촌 부른적이 없어요..
    오프라인에서는 진심으로 물어보지 마세요..ㅠㅠㅠ 원글님 친구분들중에서도 저런식으로 남편이 이야기 하는걸 들어본 사람은 없을듯. 막가자는거잖아요.ㅠㅠㅠ
    너네엄마도 마찬가지이구요. 시어머니를 너네 엄마라고 한번 해봐요.?? 어떤 반응을 하시나

  • 13. skdu
    '23.9.9 5:14 AM (106.102.xxx.72)

    말투가 재수없고 4가지 없네요

  • 14. 정말
    '23.9.9 5:46 AM (175.123.xxx.2)

    똑같이 해줘요

  • 15. 반사
    '23.9.9 6:13 AM (121.133.xxx.137)

    남편과 대판 싸운 어느날
    니 엄마 하길래
    그러는 니 엄마는?
    했더니 다신 암만 화나도 안합디다
    바로바로 받아쳐요 그런 개소리엔.
    나중에 따지는건 약빨없음
    지금 너거엄마라했어? 이런것도 필요없어요

  • 16. 맞아요
    '23.9.9 6:37 AM (180.68.xxx.158)

    눈눈 이이 해줘야 정신 차릴랑가?

  • 17. ㅇㅇ
    '23.9.9 6:48 AM (175.207.xxx.116)

    너거 엄마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아빠만.

  • 18. 82쿡에선
    '23.9.9 7:37 AM (175.223.xxx.134)

    많이 봤음 저거 엄마

  • 19.
    '23.9.9 11:34 AM (121.167.xxx.120)

    너거 엄마 경상도식 표현 같은데요

  • 20. ...
    '23.9.9 2:12 PM (112.169.xxx.45)

    여기서 시어머니 표현할때 많이들 쓰시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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