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심 불가능한건가요?
지금은 66에 가까운 55입어요
더 빼려니 기운도 없고 빠지지도 않네요
하늘 거리는 몸매에 건강미까지 있으려면
운동을 얼마나 해야할까요?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그러긴 합니다만
근육 키워서 관절도 좋아지고 몸매도 좋아지고 싶어요
물론 날씬날씬 하고 싶구요
이건 진심 불가능한건가요?
지금은 66에 가까운 55입어요
더 빼려니 기운도 없고 빠지지도 않네요
하늘 거리는 몸매에 건강미까지 있으려면
운동을 얼마나 해야할까요?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그러긴 합니다만
근육 키워서 관절도 좋아지고 몸매도 좋아지고 싶어요
물론 날씬날씬 하고 싶구요
운동을 상상보다 많이
제 경우 달리기 10킬로 50분 (원래 빠릅니다)
근력 2-30분 쉬는 타임 거의 없이
음식은 생각보단 적당히
167-51
50대에 55사이즈 하늘하늘 몸매인데 저도 건강미가 없네요 ㅎ
생기가 어느정도를 말하나 모르나 운동해서 근육생기면 늘씬해져요. 여자는 근육이 엄청 안생기고 살이 빠지고 예뻐지는듯. 50에 이뻐봤자.. 이긴하지만.
50대에 55사이즈 하늘하늘 몸매라는건 그냥 상상속의 몸매가 아닐까요?
그냥 내가 그렇다~라고 상상하면 그런 몸매로 보이는거
내가 그렇다~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보이는거 아닐까요?
왜냐면
하늘하늘~한 느낌은 20대 30대에서 볼 수 있는 느낌이거든요.
이 느낌을 50대가 가지려면
불가능하다는거죠.
50대에 하늘하늘 하다는건
일단 말라야 하는데
50대에 그냥 마른몸은 건강해 보이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운동해서 근육질 마른몸은 하늘하늘하다는 느낌은 안들어요.
모델 한혜진씨가 군살 하나없는 근육질 마른몸인데
50대 아니지만
하늘하늘한 느낌은 아니잖아요.
그냥 군살없는 근육질의 마른 모델이라는 느낌이 확~~들잖아요.
이렇게 50대에 하늘하늘하다는건 아주 비현실적인 이미지라는거죠.
현실적이지 않는 이미지를 갈망하는건 정말 정신건강에 안좋거든요.
그래서 결론은 뭐냐?
걍 건강한 마른몸을 지향하는것이 훨~현실적이고 구체적이라는거죠.
건강한 마른몸이 되려면
죽도록 운동하고 죽지않을 만큼 먹는다~(배우 김희애 말)
50대면 하늘하늘보다는 기운없는 말라깽이가 맞을거예요. 바로 접니다..ㅠㅠㅠㅠ
생기는 불가능...
저 40대 중반 접어드는데
살빼는게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관리해도 그냥 생기가 없어요ㅜㅜ
피부색도 점점 칙칙해지고, 탄력, 피하지방 줄어드는 느낌이구요.
아직 운동으로 실루엣은 관리할 수 있는데 자세히보면 그냥 좀 운동한 40일뿐.
재수없지만 타고나면 가능해요.
저 운동이라곤 안하다가 요새 수영하는데 55가 약간 커요. 운동 안할 때도 몸매는 에어로빅 강사냐는 소리 들었어요.
타고나야죠 쓰러 들어옴.
제 친구중 하나도 키는 169-170인데 55사이즈로 허리 25 정도 하늘하늘하네요.
걔는 따로 뭐하는 거 없고 운동도 안하는데, 그렇게 타고남
타고나면 아무노력이 필요 없겠고
못 타고 났으면 피나는 노력해야죠 ㅠ
체지방 안쌓이게 꾸준한 식이 필수에
그럼에도 쌓이는 나잇살 본인의 고질적 부위
체력 탄력을 위해서 유산소와 근력운동 주4회이상
쉬지않고 계속이요…
하늘하늘은 근육 탄탄하곤 거리가 좀 멀어요 말라도 이미지 자체가..
둘중하나만 있어도 훌륭...
오십대 55인데 전혀 하늘하늘하지 않아요 ㅜㅜ. 키가 165 이상 55는 가능
설마 강수지 같은 느낌을 말하는건 아닐거고
최대한 군살없이 관리한 사람들만 봐도 충분히
괜찮던데요
강수지 실제로 봤는데
마르고 작다 느낌이지 하늘하늘하다 라는 느낌은 없었어요
많이 마른 문숙씨도요
종잇장같은 몸인데도 하늘하늘한 느낌은 없이 많이 말랐다 정도
하늘하늘은 젊어야 가능한 듯
기본적으로 165이상 전체적으로 뼈대가 목이 길고 팔다리가 길어야 그런 느낌이나요 제가 168에 49 하늘거리는데 문제는 골다공증 당첨이라는거요 모두다 좋을순없어요
저 아는분이 그러신데.진짜 볼품없어요
그거도 다 얼굴이 뽀얗고 환하고 예뻐야 가능한 이야기
폐경된 나이에 마르고 하늘하늘거린다= 비쩍 말라 구부정, 골다공증 생기고 얼굴은 신경질적인 경우가 많죠
연옝인급 아니고선 폐경된 이후에는 뱃살 나오고 아물리 다이어트해도 살 안 빠지는게 일반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