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재미있었어요
저는 마스크걸보다 더 재미있더라구요
근데
와 저러고 어찌사나 싶게 sns를 위해서 살더군요
sns 전혀 안하는 저는 이해불가더라구요
그냥 자신을 유리전시관에 넣어놓은 느낌 이던데...
나름 재미있었어요
저는 마스크걸보다 더 재미있더라구요
근데
와 저러고 어찌사나 싶게 sns를 위해서 살더군요
sns 전혀 안하는 저는 이해불가더라구요
그냥 자신을 유리전시관에 넣어놓은 느낌 이던데...
비슷한 드라마로 넷플릭스 셀러브리티 있어요
재미있게 봤어요
셀레브리티 다 재밌게 봤는데 이건 극복안됨요
애엄마들 갖잖은걸로 신경전하고
남의집에 배달된 택배 훔쳐와 싹둑싹둑 오려버리는 장면 보고 이 무슨 정병들마냐하고 꺼버렸어요
배배꼬인 대사에 샐쭉거리는 표정들 하며 피곤해 못보겠던데요
셀레브리티 다 재밌게 봤는데 이건 극복안됨요
애엄마들 갖잖은걸로 신경전하고
남의집에 배달된 택배 훔쳐와 싹둑싹둑 오려버리는 장면 보고 정신병자들 나오는걸 내가 왜보고있나하고 꺼버렸어요
배배꼬인 대사에 샐쭉거리는 표정들 하며 피곤해 못보겠던데요
저도 이거 재밌게 봤어요
잔인하지 않은 추리물.
구성도 괜찮았어요
제목이 좀 그래서 안 보다가
지난 주말에 다 보았어요
이요원 나왔던 드라마와 전체적으로
비슷한데 개인적으로는
더 흥미진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