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털이한테 털린게 아닌이상 속옷을 도둑 맞는게 말이 안되지 않아요?
힙하게)살면서 속옷 밖에다 널어보신적 있으세요?
1. ..
'23.8.29 6:31 PM (210.221.xxx.31)그 드라마 억지설정 몰입 안돼 배속높여 보다 껐네요. 제가 드라마에 심드렁한건지 드라마가 별로인건지 모르겠어요.
2. ㆍ
'23.8.29 6:36 PM (182.225.xxx.31)저도 그거 보고 참 옛날얘기인가
억지다 싶었어요
재미도 없었어요3. ker
'23.8.29 6:36 PM (114.204.xxx.203)그게 그 드라마 재미에요
,편하게 웃고 보는4. 우리동네
'23.8.29 6:43 PM (180.71.xxx.56)다세대 주택(아마도 반지하)주민들이
집옆 도보전용길에 빨래 널어요
여자 속옷도요ㅠㅠ미친것들5. ....
'23.8.29 6:48 PM (210.219.xxx.34)실내계단 건조대에 널은 세입자 속옷 몇번 도둑맞았어요. 잡긴 잡았는데 재판까지 안갔대요.법이 관대?
6. .....
'23.8.29 6:48 PM (211.246.xxx.86)애초에 그 드라마가 말이 안되는 드라마잖아요.
7. 아파트
'23.8.29 6:53 PM (219.254.xxx.51)아파트 70년대에 짓기 시작했어요.
그 전에 단독주택은 마당의. 빨래줄에 빨래널었어요.주로 단층집일때요.8. ..
'23.8.29 6:57 PM (110.15.xxx.133)궁뎅이 손되면 과거가 보이는건 말이되고요?
드라마가 다큐인줄 아는가베... ㅎㅎㅎ9. ...
'23.8.29 7:12 PM (106.101.xxx.18)ㅋㅋ
진지충들인지
프로불편러들인지....
궁뎅이 손되면 과거가 보이는건 말이되고요?222222
드라마가 다큐인줄 아는가베... ㅎㅎㅎ10. 저 오십대
'23.8.29 7:16 PM (121.133.xxx.137)어릴때 뒷마당에 빨랫줄에
죄다 널었어요 이웃들도 다요 ㅎㅎ11. .......
'23.8.29 8:06 PM (211.49.xxx.97)주택살땐 다 밖에 널다가 비오면 난리났었죠. 빨래 걷으라고..햇빛에 말려 뽀송뽀송한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12. ᆢ
'23.8.29 8:11 PM (118.235.xxx.221)주댁가에살면
어쩔수있나요
지금도 다주택 지나다보면
어르시들이나 그런집 있어요13. ...
'23.8.29 8:23 PM (211.227.xxx.118)주택이면 다 밖에 널죠.
14. 저는아니ㄱ고
'23.8.29 8:27 PM (175.201.xxx.163)아파트인데
윗집 저보다 몇살어린 아줌마
거실 베란다 창틀에 건조대 설치하고
거기에 일주일치 브라 빤스 걸어놨어요
파랑 빨강 자주 아주 알록달록 하드만요
경계선 지능장애라고 이해하기로 했어요15. 원글
'23.8.29 9:28 PM (221.150.xxx.136)속옷을 왜 밖에다... 그리고 옛날얘기하는게 아니잖아요
16. 아
'23.8.29 9:40 PM (221.141.xxx.80)저희 시댁이요
그동네는 주택이고 볕이 좋으니 다 마당에 널어요17. 어휴
'23.8.30 12:53 AM (125.132.xxx.86)드라마네서 말이 안되는게 어디 한두번인가요?
걍 보는거지..재미만 있두만
한지민 귀요미 보기만 해도 힐링되네요18. 그냥 한심
'23.8.30 1:36 AM (223.38.xxx.174)그 드라마 보고있으니 창피해요. 인기도 없고 시청률도 화제성도 없고 이민기 해방일지에서 못떠서 잘됐으면 했는데 어떻게 의리로 보려고 해도
빤스얘기 2521 패러디 무당 엉덩이 만지는거 주인공들 모지리로 보이는거.., 억지개그 코미디로 보려고 해도 반복되니 도저히 못보겠어서 접었어요19. ᆢ
'23.8.30 2:33 PM (61.47.xxx.114) - 삭제된댓글옛난ㅅ얘기가아니예요
다가구주택가다보면
널려있는데있어요
뭔 옛날애기라고하시는지요?
햇빛에 말려야한다고하는분들계시는거죠20. ??
'23.8.30 2:36 PM (61.47.xxx.114)예전부터 그랬다는거죠
아직도 그러시는분들있고요
햇빛에말려야하는분들
집구조상 밖에다말리시는분들
왜?? 없다고생각하시는지요
힙하게 좀 억지스런부분도있죠
이모가조카를 돈받고 광어양식장에다넘기는건
너무심하네요21. 여자 속옷
'23.8.30 7:12 PM (112.159.xxx.111)80년대 단독 주택에 살 때 옥상에 빨랫줄 매고 거기다 말렸는데
여자 속옷 자주 도둑 맞았어요
주택 대문을 철저하게 잠그지도 않아서 외부 사람도 들어오고 옥상에서 옆집 사람 만나 인사도 나누고 그랬죠
속옷 도둑 맞는 건 흔한 일이다보니 그런가보다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