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 딸이 고3인데
이미 눈하고 코 성형수술을 했다네요.
얼마전에 보니 얼굴이 많이 변했더라고요.
일반인들도 이러는데...
연예인들은 더 많이 하겠죠?
고딩 졸업 사진으로 성형 안했다고 우기던 시대는 이젠 더이상 없을것 같네요
시누이 딸이 고3인데
이미 눈하고 코 성형수술을 했다네요.
얼마전에 보니 얼굴이 많이 변했더라고요.
일반인들도 이러는데...
연예인들은 더 많이 하겠죠?
고딩 졸업 사진으로 성형 안했다고 우기던 시대는 이젠 더이상 없을것 같네요
중학교때도 쌍커플 하던데요..뭐.
시술이라고 하지만
요즘은 쌍수는그냥 기본이라
고1이나 중3에 많이하니깐요 ㅎㅎ
중3이 피크라네요 성형...간단? 성형은 초6까지도
흐음..
티 다 나요 특히 코는
중딩 때 많이 하더라구요. 안한 애들이 드물 정도예요.
왜 그리들 하는지
엄마 이쁘게 낳아주지 하길래
친구들이 다 이쁘다구
갸네들 다 성형한거야
너두 생각있으면 엄마랑 성형외과 가보자고 했더니 미안하대요
왜미안해
안이쁜게 정상이야
뭐 성형좀 하면 어때요
고통 감수하고 돈쓰고 노력한건데
오히려 노력없이 걍 잘 타고난거보다 노력해서 이뻐진걸 감탄해야하는거 아니에요????
믿든 그게 뭐가 중요해요?
성형수술이 나쁘다는 올드한 사고방식 좀 바꾸세요
세월이 많이 바뀌었어요
전신 성형으로 다시 태어난 서동주 거짓말 생각나네요.
제 동생 윗층에 너무 안 생긴, 뚱뚱한 여고생이
지방흡입술, 얼굴 전체를 다 공사 해서
완전히 어마하게 미인 됐대요.
제부가 윗집 새로 이사 왔냐고 물었대요.
ㄴ 어마한 미인도 성형한다고 아무나 되는게 아녀요
주복 에 어린이시설이 좋아 젊은세대가 많아요
딸 얼굴 보다 엄마 보면 깜놀 ㅎㅎ
성형 어디 했는지가 확연히
너무 아니면 좀 하는거 나쁘진 않은데
이쁜데도 하는건 아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