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를 방법은 없는거죠?
업무분장 맡은 일을 알아서 해내는게 없고
분란만 일으켜요.
본인 업무 안 되어 있어 말 꺼내면 난리나요.
지한테 지시하지 말라고.
처리가 안 되어 있는 걸 안 되어 있다라고 말해도
난리 난리에 갑질 신고한다 하고
이 인간 한 명 때문에 여러명이 골치 아파 죽겠어요.
사기업 다녔으면 벌써 잘렸을거 같은데 말이에요.
자를 방법은 없는거죠?
업무분장 맡은 일을 알아서 해내는게 없고
분란만 일으켜요.
본인 업무 안 되어 있어 말 꺼내면 난리나요.
지한테 지시하지 말라고.
처리가 안 되어 있는 걸 안 되어 있다라고 말해도
난리 난리에 갑질 신고한다 하고
이 인간 한 명 때문에 여러명이 골치 아파 죽겠어요.
사기업 다녔으면 벌써 잘렸을거 같은데 말이에요.
사기업인데도 못 내보내서,
보직 바꿔줬어요.
물류창고로…
진짜 짜증나겠어요
낙하산 같아요
누가 꽂아준거 아닌가요
아오~~~진짜 어딜가나 일은안하고 지적하면 갑질신고 어이없..
ㅠㅠㅠㅠ 업무에서 배제시키세요 다른 방법이 없어요 ㅠㅠ
발령내면 안되나요?
그 사람을 역으로 말 안듣고 갑질 협박한다고 신고 하면 안되나요?진짜 일 못 하고 목소리만 큰 사람들 너무 싫어요.
어떻게 저런사람은 다들 취직이 되는 건가요 멀쩡한사람도 안되던데.
그리고 뭘 믿고 회사에서 저리 안하무인이 가능하죠?
저런 무기계약직이 엄청 많을걸요?
어떤 사람은 무기계약직인데 나이가 많아서 컴퓨터는 할 줄도 모르고 미뤘다가 아들이 해준데요.
주변 사람들은 그 사람 때문에 짜증 엄청나고..
다들 알아서 나가줬으면 좋겠는데 그 사람은 미쳤냐고..
이런 꿀 직장이 어디있냐고 절대 안 나간다고 해요.
여기도 똑같은사람 있어요.
줄타고 들어와서 일 배울 의지는 없고 땡땡이로 시간 보내다 가는사람
그나마 일 좀 맡기면 다 말아먹어 버리는. ..
29살인데 문제 생기면 엄마가 꽂아준 사람한테 전화하고..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방죽을 들쒀놓는 격이라 동료들이 싸그리 피해를 보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