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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x무한 리필 다녀왔어요

..... 조회수 : 7,003
작성일 : 2023-08-26 17:57:50

괜찮네요?
고기 질도 나쁜편이 아니고, 심지어 숯불인데 암거나 올려도 다 맛있는거 아닌가...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겹살 돼지갈비도 괜찮았고 껍데기가 특히 맛있었네요.
상추랑 파 양파 이런거 마음껏 가져다 먹을수 있구요.
튀김 떡볶이 이런것도 있구요.
따로 된장찌개를 3천원짜리 추가로 시켜봤는데 이건 진짜 아님.
한참전에 끓여놓은 묽은 된장국 데워서 떠 준 거 같았구요.
그리고 더운거랑, 이거 두개 말고는 다 괜찮았네요.

IP : 39.7.xxx.1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ㅈㅇ
    '23.8.26 5:58 PM (121.136.xxx.216)

    근데 고기 굽는게 너무 힘들지않아요?잘안익고

  • 2. ...
    '23.8.26 6:01 PM (58.141.xxx.22)

    자주 가요. 다른 무한리필은 고기가 별로 일때가 있는데 여기는 고기도 괜찮고 숯불이라 좋고 다 맛있어요. 만족도 높아요.

  • 3. ....
    '23.8.26 6:02 PM (222.101.xxx.253)

    입맛 고급 아니고 고기면 잘 먹는데도 거긴 별로라고 느껴졌었는데 요즘은 괜찮은가 보네요

  • 4. ..
    '23.8.26 6:08 PM (114.207.xxx.109)

    떡볶이 맛집이라고 ㅎ

  • 5.
    '23.8.26 6:11 PM (223.38.xxx.10)

    리뉴얼 되고 나서 확실히 좋아졌어요.
    오픈전인데도 동네 줄서서 몇팀 기다려요.

  • 6. ker
    '23.8.26 6:17 PM (114.204.xxx.203)

    질이 별로에요
    더구나 적게 먹는 가족이라 무한리필 안가요

  • 7. ...
    '23.8.26 6:22 PM (61.79.xxx.23) - 삭제된댓글

    가성비 최고죠
    혜자 맛집

  • 8. ...
    '23.8.26 6:38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예전에 만몇천원대인 지점은 별로였는데
    어제 다른데 새로 생긴 18900원인 곳을 어제 갔는데 괜찮았어요. 양념돼지갈비 좋아하는데 요즘 돼지갈비 하는데를 못 찾겠어서 갔는데 맛있게 먹고 왔어요.

  • 9. .....
    '23.8.26 6:56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애초에 고등아이가 알려줘서 알게됬어요. 명륜진*갈비
    고등 아들 두명이라,종종 가서 외식하고,
    애들 시험끝나는 날 학교 앞은...애들 친구들이랑 다같이 우루르가서 먹고 오더라구요

  • 10. 저희
    '23.8.26 6:56 PM (112.152.xxx.66)

    동네 명륜진사 18900원
    돈마호크까지 있어 맛있어요

  • 11. ....
    '23.8.26 7:10 PM (61.247.xxx.209)

    숯을 적게 넣어줘서 고기 익히는게 힘들었어요. 옆 테이블에서 고기가 안 구워진다고 숯을 더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더 달라고 했어요. (저희는 저희가 못 구워서 그런가? 싶었거든요.)그게 전략인가? 싶더라구요. 숯만 잘 넣어준다면 좋을거 같아요.

  • 12. ..
    '23.8.26 7:19 PM (211.197.xxx.169)

    저희집 지점도 괜찮았어요.
    주변 고깃집들 난리..
    소주값 내리고, 고기 2+1하고 타격 있겠더라구요.

  • 13. ..
    '23.8.26 7:43 PM (61.79.xxx.23)

    가성비 최고
    맛도 괜찮아요

  • 14. ...
    '23.8.26 8:52 PM (211.234.xxx.246)

    솔직히 괜찮더라고요 남는게 있나 싶을정도로
    당연히 국산이 더 맛있긴하지만 가격은 두배인데 맛이 두배는 아니라서

  • 15. ......
    '23.8.26 9:02 PM (222.234.xxx.41)

    동네마다 맛차이가있더라고요 회사근처 명륜도 맛있어요

  • 16. 나는나
    '23.8.26 9:09 PM (39.118.xxx.220)

    요즘은 각자 갖다 먹을 수 있나요? 예전에는 처음에만 돼지갈비 주고 나중에는 목살만 주던데..

  • 17. ..
    '23.8.26 9:10 PM (104.205.xxx.140)

    저 너무 좋아해서 한국 나가면 꼭 먹어요.
    세상에 이런곳이 있나 싶을 정도로 가격이나 고기.. 기타 모든 것들이 제대로 ^^
    쭉 잘 돼서 저 나갈때 마다 있었음 좋겠어요

  • 18. ㄸ88
    '23.8.26 9:18 PM (39.118.xxx.131)

    18,900원집 갔는데
    숯 질이 안좋고 너무 적게 넣어줘서 익히기 힘들었어요
    더 달라고 하니 두알 더 넣어줘서 빈정 상했어요
    많이 먹는 가족이 아니라.. 그냥 숯 좋은 일반집서 편히 먹는게 낫겠더라구요
    지난주 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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