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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펑했어요

00 조회수 : 6,470
작성일 : 2023-08-06 00:21:13

 

답글을 읽다가 어느정도 궁금증이 해소되어

내용은 펑할께요.

 

IP : 116.45.xxx.74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8.6 12:23 AM (223.62.xxx.137) - 삭제된댓글

    남편 장례식 다음날 사망신고했대요.

  • 2. ㅇㅇ
    '23.8.6 12:23 AM (122.35.xxx.2)

    시부모 장례식이 문제가 아니죠..
    남편 자살과정이 소름돋아요.

  • 3. 에휴
    '23.8.6 12:23 AM (125.178.xxx.170)

    그냥 사퇴하는 게 낫겠어요
    저도 다 들었는데 쟤네가 무슨 전후 사정 보나요.
    단어 하나에 꽂히는 것들인데요.
    거기에 시누이 글까지 나와 기사화되고 이 난리니.

    패륜(0) 폐륜(x)

  • 4. 00
    '23.8.6 12:25 AM (116.45.xxx.74)

    오타 수정은 했고요
    다른거는 모르겠고 패륜며느리라면서 장례식장에 부른것도 이상하고
    간것도 이상하고 진짜 패륜 맞는지

  • 5. 누군가
    '23.8.6 12:25 AM (219.255.xxx.153)

    당시에 금융감독원 부원장이라서
    시부모 부의금 챙기려고 상주 노릇 했다고...

  • 6. 오수다
    '23.8.6 12:26 AM (125.185.xxx.9)

    참나 거니가 저자리가기 까지 사기쳐먹은 내용이나 함 파고 들어보세요. 정말 폐륜이 뭔지 보여줍니다. 거니 거니엄마 ...륜도 검새 해쳐먹는 기간 동안 한 폐륜 함 파고들어보세요. 진짜

  • 7. 00
    '23.8.6 12:26 AM (116.45.xxx.74)

    패륜며느리한테 왜 유골을 뿌리라고 하나요

  • 8. 제 친구
    '23.8.6 12:27 AM (211.234.xxx.81)

    남편도 그렇게 갔는데
    제 친구 잘 못이 아닌대요.
    (이유도 모름)

    스스로 가는 가족 둔 가정의 상처가 얼마나 큰데 사람들은 왜 그렇게 쉽게 말 할까요?
    (조금 전에 삭튀 한 사람처럼)

  • 9. ...
    '23.8.6 12:27 AM (223.62.xxx.48) - 삭제된댓글

    "남편 사별 후 18년간 시부모님 모셨다는 새빨간 거짓…우리 가족 기만한 파렴치"

    https://naver.me/xwWxWtB7

  • 10. . . .
    '23.8.6 12:27 AM (124.54.xxx.86) - 삭제된댓글

    시부모 장례식을 가야 지인들한테 부조를 받죠. 사회생활 하는 사람한테는 중요한거예요. 가고싶고 말고의 문제가 이니예요. 금융부위원장이면 엄청 날텐데. 그래서 장례 끝나고 부조 다 챙겨갔대잖아요.

  • 11. ㅇ ㅇ
    '23.8.6 12:30 AM (113.10.xxx.90) - 삭제된댓글

    그니까 그 이상한걸 자기가 28년간 잘모시다가 선산에 모셨다니 시누이가 열받아 폭로한거잖아요, 시누이글 안읽었어요?
    그리고 펙트x 팩트0

  • 12. 00
    '23.8.6 12:30 AM (116.45.xxx.74)

    아니 아들 자살로 죽은 것도 억울하고
    18년동안 부모 돌본것도 아니고
    패륜며느리인데
    장례식온다하면 가족들이 죽어라 못오게 할것 같은데...
    제가 시누이 입장이라면 그년 오면 죽여버린다고 할것 같은데..

    돈을 챙겼던 안챙겼던
    시댁에서 오라고 했으니까 온거구
    와서 유골까지 뿌리라고 할 수 있냐구요??????

    안이상해요?
    시댁말이 앞뒤가 안맞아요..
    논리적으로

  • 13. 제 친구경우
    '23.8.6 12:30 AM (211.234.xxx.81)

    남편 사별 하고 먹고 사는데 바빠요
    (직장일에)

    그런데 시가에선 제사, 집안 경조사 다 참여를 바라시더라구요.
    아직도 시부모님께서는 제 친구가 큰 며느리인거죠.

  • 14.
    '23.8.6 12:31 A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근데 정확히 패륜을 어떻게 저질렀단 건가요? 글만으로는 뭐를 패륜과 악담이라는지 모르겠어요. 원래 가족도 자기 지인 부주금 자기가 챙겨가요 저희도 그렇게 다 돌려줬어요

  • 15. ...
    '23.8.6 12:31 AM (219.255.xxx.153)

    상복 입고 서있는데 내쫓아요?

  • 16. 00
    '23.8.6 12:32 AM (116.45.xxx.74)

    ㄴ 엉뚱한 예시 들지 마시고요
    그건 그냥 사별이고
    이건 아들 자살이구
    그 뒤 며느리 행실이 이상했다 잖아요.
    "
    18년동안 행실 이상한 며느리를 뭔 경조사에 불러요

  • 17. 0 0
    '23.8.6 12:34 AM (113.10.xxx.90) - 삭제된댓글

    그 딸은 미국이민갔으니 시간상 갑자기 자살한 시아버지 모시러오기 쉽지않았을거고 손자가 둘있으니 그렇게 됐을수도 있지않을까요?
    뭐 사실아니면 혁신위원장이 시누이 고소하겠지요.

  • 18. 00
    '23.8.6 12:35 AM (116.45.xxx.74) - 삭제된댓글


    그 딸은 미국 이민 가서 자기도 도리 못했으면서
    남편 자살한 올케한테 무슨 부모도리를 하라고 그러나요?

  • 19. 00
    '23.8.6 12:36 AM (116.45.xxx.74)


    그 딸은 미국 이민 가서 자기도 도리 못했으면서
    남편 자살한 올케한테 무슨 며느리도리를 하라고 그러나요

  • 20. ...
    '23.8.6 12:36 AM (220.84.xxx.174)

    손주들이 있으니까
    연락하기 싫어도 했겠죠

  • 21. ...
    '23.8.6 12:36 AM (175.223.xxx.59)

    아니.
    이혼한것도 아니고
    사별인데 시부모 장례식을 왜 안가요?

    사별후 재혼한게 아니면
    애들 할머니 할아버지인데
    가야죠

  • 22. ...
    '23.8.6 12:37 A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남편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는데도
    눈물 한방울을 안 흘렸고
    장례식 마치자마자 그 다음날 바로 사망신고 했다는데서 소름돋고 무서워요.
    쏘시오파스 공포영화 느낌...

  • 23. ...
    '23.8.6 12:37 A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남편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는데도
    눈물 한방울을 안 흘렸고
    장례식 마치자마자 그 다음날 바로 사망신고 했다는데서 소름돋고 무서워요.
    쏘시오패스 공포영화 느낌...

  • 24. ..
    '23.8.6 12:38 AM (223.38.xxx.103) - 삭제된댓글

    이제 곧 개딸들이 착한 며느리 만들어주겠네
    쌍욕 랩도 착한 랩이고
    음주운전도 착한 음주운전으로 우긴 실력 어디안가겠지

  • 25. 00
    '23.8.6 12:38 AM (116.45.xxx.74)

    사별도 아니고 자살이예요
    18년이면 완전 남이죠
    애들만 보내는게 맞죠. 사이좋았으면 모를까
    패륜며느리였다면서요

  • 26. 근데 왜
    '23.8.6 12:39 AM (122.35.xxx.2)

    시부모 18년동안 모셨다고 했어요?

  • 27. ㅇㅇ
    '23.8.6 12:39 A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사실이 아니면
    혁신궁이 시누이 고소하겠죠.

  • 28. 00
    '23.8.6 12:40 AM (116.45.xxx.74)

    이제 곧 개딸들이 착한 며느리 만들어주겠네
    쌍욕 랩도 착한 랩이고
    음주운전도 착한 음주운전으로 우긴 실력 어디안가겠지

    -------------------------

    억지 부리지 마시고요
    문해력 떨어지는 댓글 달지 마세요
    저는 분명 그 여자 싫다고 나갔으면 좋겠다고 했고
    막줄에 보면 그 여자 이상한것도 맞다고 썼습니다.
    글 좀 잘 읽고 쓰세요
    그치만 그 시누이가 쓴 글중에 장례식 관련부분이 이상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 29. 00
    '23.8.6 12:44 AM (116.45.xxx.74)

    근데 왜
    '23.8.6 12:39 AM (122.35.xxx.2)
    시부모 18년동안 모셨다고 했어요?


    ----------------
    아니 그럼 진짜 패륜 아닌거 아니예요?
    그 시누이가 이상한 여자네
    지 부모를 남편도 없는 올케한테 18년이나 놔두고
    지는 이민가서 부모도 안돌보면서 뭔 말이 많아요?

  • 30. ㅇㅇ
    '23.8.6 12:44 AM (122.35.xxx.2) - 삭제된댓글

    김은경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남편과 사별한 뒤 시부모를 18년간 모셨고 작년 말 선산에 묻어 드렸다”며 “어르신에 대해 공경하지 않는 마음을 갖고 산 적은 없었다”고 했다.

    모시고 살았으면 부를만 했겠네요.

  • 31. ㅇㅇ
    '23.8.6 12:45 AM (122.35.xxx.2)

    김은경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남편과 사별한 뒤 시부모를 18년간 모셨고 작년 말 선산에 묻어 드렸다”며 “어르신에 대해 공경하지 않는 마음을 갖고 산 적은 없었다”고 했다.

    모시고 살았으면 부를만 했겠네요.
    근데 안모시고 살았다는데요?

  • 32. 아니
    '23.8.6 12:45 AM (171.96.xxx.140)

    유골이 아니라 흙 한줌이라고 하는데요…
    전 일단 중립 기어인데
    유골 뿌리라는거랑 흙 한줌 관 위에 뿌리라는거랑은
    너무나 달라서 알려드려요

  • 33. 00
    '23.8.6 12:54 AM (116.45.xxx.74)

    댓글을 읽다가 의문이 해소되어 내용은 펑합니다.
    18년동안 모시던 안모셨던 교류가 있었다면 장례식은 참석할 수 있겠네요

  • 34. 시누이 글 중
    '23.8.6 12:55 AM (211.36.xxx.221)

    김씨는 "남편 자살 이후 시부모의 사업체까지 빼돌린 며느리가 왜 돌아가신 시아버지의 장례식장에 왔겠나"라며 "잘난 금감원 부원장이라는 타이틀로 보내온 부의금을 챙겨가는 모습을 본 우리는 그만 망연자실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회상했다.

  • 35. ...
    '23.8.6 12:56 AM (219.255.xxx.153)

    유골을 뿌리나요? 어디에요? 강에다 뿌리나?
    흙을 관에 뿌리겠죠.

  • 36. ..
    '23.8.6 12:58 AM (211.36.xxx.221)

    금감원 부원장이면 금융계 쪽 사람들 조문 오죽 많이왔겠나요.
    치욕 참으며 임기 3년을 채워 연봉 다 챙겨간 인간인데

  • 37. 뭐래??
    '23.8.6 1:01 AM (1.238.xxx.39)

    돈을 챙겼던 안챙겼던
    시댁에서 오라고 했으니까 온거구
    와서 유골까지 뿌리라고 할 수 있냐구요??????

    안이상해요?
    시댁말이 앞뒤가 안맞아요..
    논리적으로


    앞뒤가 안 맞는건 시누이 진술이 아니라
    김은경 혁신위장의 행동이죠.
    손주가 있으니 손주 오라고 연락한 것이 이상한가요??
    전며느리가 와서 부의금은 챙기면서
    관 위에 흙 한줌 뿌리는 기본적 행위도 안한거잖아요?
    시부랑 남편이 하던 사업체 꿀꺽하고
    18년이나 연 끊었다가 시부상에는 나타나
    앞뒤가 안 맞게 행동한 그 여자에게 따져 물으세요.

  • 38. .....
    '23.8.6 1:01 A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남편 사별 후 18년간 시부모님 모셨다는 새빨간 거짓"… 김은경 시누이 주장글 파문
    김지나씨, 5일 '혁신 위원장 김은경의 노인 폄하는 그녀에겐 일상이다' 글 공개
    "김은경, 오빠 떨어져 죽은 그 순간부터 어떤 순간에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아"
    "명절은커녕 남편 제사에도 한번 참석하지 않아… 우리 가족 기만한 파렴치"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3/08/05/2023080500040.html

  • 39. ..
    '23.8.6 1:09 AM (211.36.xxx.221) - 삭제된댓글

    부르긴 누가 불렀겠어요. 지가 금감부원장 이름달고 부고 알림한거지 ㅉ

  • 40. ..
    '23.8.6 1:09 AM (211.36.xxx.221)

    부르긴 누가 불렀겠어요. 지가 금감부원장 이름달고 부고 알림한거지. 부조금 챙길려고 ㅉ

  • 41. ..
    '23.8.6 1:10 AM (211.36.xxx.221)

    시부상 부고 신문에도 났었던데. 쉴드칠 인간을 쉴드쳐요. 결이 같은가

  • 42. ..
    '23.8.6 1:11 AM (211.36.xxx.221)

    https://www.yna.co.kr/view/AKR20221204041600505
    [부고] 김은경(금융감독원 부원장)씨 시부상

    2022-12-04 17:38
    ▲ 김용암씨 별세, 김은경(금융감독원 부원장·금융소비자보호처장)씨 시부상 = 3일 오후, 전주뉴타운장례식장 302호실, 발인 5일 오전 7시 30분 ☎063-278-4444 (서울=연합뉴스)

  • 43. ..
    '23.8.6 1:13 AM (119.71.xxx.248)

    유골이요? 관에 흙 한줌이요. 참나

  • 44. ....
    '23.8.6 1:40 AM (219.255.xxx.153)

    금융감독원 임직원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은행, 금융기관, 2차, 3차 금융권...
    정치권, 재계, 학계에서 부의금 보냈겠죠

  • 45.
    '23.8.6 3:10 AM (118.32.xxx.104)

    김은경은 쎄했어요
    그냥 치우는게 나아요

  • 46. . .
    '23.8.6 7:20 AM (39.7.xxx.123)

    금융감독원 임직원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은행, 금융기관, 2차, 3차 금융권...
    정치권, 재계, 학계에서 부의금 보냈겠죠222222

    정답 어마한 부의금 !!!!

  • 47.
    '23.8.6 10:48 AM (118.32.xxx.104)

    김은경, 박지현 같은 류는 일찍 치우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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