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둘이 휴가 갈 생각에
숨이 턱 막히고 답답하다고...
와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위로 받고 갑니다
남편이랑 둘이 휴가 갈 생각에
숨이 턱 막히고 답답하다고...
와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위로 받고 갑니다
아.. ㅋㅋ 근데 왜들 같이 가려는걸까요?
도대체 숨막힐지경인데 왜 같이 가는거에요
거절하면 같이 못사나요
따로 가세요. 휴가는 휴가답게 서로 편해야할듯해요.
다덜 이렇게 사는군요 ㅠ
결혼 20년쯤 살면 졸혼할수 있는 법이라도 만들었으면 ..
이 더위에 사서 고생을 왜 해요
집에서 맛있는거 시켜먹고 카페나 가세요
그냥 편하게 집에서 지내다가 외식이나 하자고 하면 되지 않나요
불편한데 왜 굳이 ㅎㅎ
환갑에 같이 2박3일 갔다가
아 이제 평생 어디 같이가면 안되겠구나 쫑냈어요 ㅎㅎ
혼자 다니세요. ^^
안갈핑계 만들길 잘했어요
버럭질 차안에서 욕하기 삐져서
중앙선 침범하면서 운전하고 성질부리기등등
평생 저래놓고 가고싶어해요
주말까지 알바 구해놔서
공식적으로 못가는걸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