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30803129400055?input=tw
인접 소방서 5∼6곳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잼버리 개영식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소방당국은 오후 10시 54분께 잼버리 조직위원회에 행사 중단 조치를 요청했다.
그러나 조직위는 소방당국의 반응과 달리 사안이 그리 중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불꽃놀이만 생략한 채 행사를 오후 11시 20분까지 이어갔다.
소방당국의 요청으로부터 30분 가까이 행사를 더 진행한 것이다//
139명의 환자 발생해도 중한 상황이 아니면 얼마나 아프고 죽어야 중한 상황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