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권 1/3 가량 읽었을 뿐인데
중간중간 눈물이 펑펑나네요ㅠ
다들 이렇게 눈물 흘리면서 읽으셨나요?
표현력도 사투리도 정감가고
재미있는지 진짜 순식간에 읽혀요
순박한 어투로 사람 마음 표현을 참 잘하는 것 같아요
줄거리 전혀 모른 채 읽는건데
얘기 전개가 충격적이기도 하구요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파친코 책 재미나게 읽으셨나요?
이제 1권 1/3 가량 읽었을 뿐인데
중간중간 눈물이 펑펑나네요ㅠ
다들 이렇게 눈물 흘리면서 읽으셨나요?
표현력도 사투리도 정감가고
재미있는지 진짜 순식간에 읽혀요
순박한 어투로 사람 마음 표현을 참 잘하는 것 같아요
줄거리 전혀 모른 채 읽는건데
얘기 전개가 충격적이기도 하구요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파친코 책 재미나게 읽으셨나요?
네. 엄청 재미있게 읽었어요.
1권이 특히 재미있었고, 아직도 시대물이 나올 게 있구나 싶던.
1권앞부분만 그래요
2권부터는 작가의 지식부족 경험부족 필력부족
쓰레기라고 생각해요
고평가된 베스트셀러중 하나입니다.
2권 들어가자마자 알게 됩니다.
작가 문장수준이 어설프고 2권가면 모호한 등장인물들 완전 많고 전형적 신파인데 지문이 심하게 친절해서 짜증났던 글이었어요.
오바마 추천작 이제 속나봐라 에이~~
네 1권 앞부분이에요
일본에 이제 막 도착한 부분까지 읽었는데
사투리 대사 하나하나가 귀에 들리듯 가슴에 박히네요
아 2권은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나보군요
번역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영어로 보면 문장이 완전 조악해요.
작가가 예일에서 공부했다는 게 안 믿길 정도.
미국에서 도서상 후보에 오르고 그런 것도
다문화 우대 구색 맞추기 용이 아니었나 싶어요.
뒤로 갈수록 넘 실망스러워요.
1권 앞부분까지만 딱 읽을만해서 드라마도 볼 생각이 완전히 사라졌어요.
드라마는 절대 보지 마세요.. 도저히 못보겠더라구요.ㅡㅡ
책도 1권만 보시구용~
끝냈어야….
한국어판이 번역본이라 어색한가 했더니
영어 원판 문장도 그러하군요.
드라마는 책 안 읽음 내용이해가 좀 힘들어요.
읽는 내내 어색하고 이질감이 너무 느껴져서 꾸역꾸역 읽었어요
과대평과 였어요
되팔았습니다
영어책도 그냥 쉽게 술술읽히고 문학작품수준아니고 수기같은 느낌이예요. 감동은 없어요.
하도 파친코 파친코 해서 책 빌려서 읽었는데 읽고 나서 뭐지 하는 생각에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해서 검색해 봤더니 역시나 저랑 비슷하신 분들이 많았군요.
애플에서 드라마화해서 값어치가 올라간 느낌이네요.
보통은 책이 더 재밌는데 읽은 시간이 아까웠어요.
서사가 길어서 그나마 이야기가 된 거지 작가의 필력이 여러모로 딸리는 책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