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이쁘기도 한데 너무 순함
목욕시키는데 가만있고 빗질할때도 얌전히 있으니까
키가 "애가 저항을 못하네" 이러고
전현무가 그랬나 "개도 사람 봐가면서 까부는거야"
너무 웃겼어요
아이가 이쁘기도 한데 너무 순함
목욕시키는데 가만있고 빗질할때도 얌전히 있으니까
키가 "애가 저항을 못하네" 이러고
전현무가 그랬나 "개도 사람 봐가면서 까부는거야"
너무 웃겼어요
너무 귀여워요
그래도 산책가서 살짝 고집 부리네요 ㅋ
윤형빈이아니고 윤성빈입니다.^^
인형같이 귀여운데 순하고 착하네요
와~~ 게시판에서 보던 사람이름 다르게 쓰는 걸 제가 하네요;;
진짜 귀엽더라구요 비오니까 시무룩해서 있고 ㅋㅋㅋ
푸들들이 유독 사람눈 같고 귀엽긴 한데 걔는 더더욱
원래도 순한거 같은데 윤성빈 그 근력으로 한방에
팍 안고 그러니까 개도 힘을 느낀듯ㅋㅋ
비실한 키랑 같겠어요 ㅋㅋ전현무 역시 개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