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흔이 넘어서 그런가
지금 저거 왤케 오글거리고 갸륵하고 난리인가요 ㅎㅎ
멘트하며 표정하며 ㅡㅡ
저말들이 다 진심일까 방송+상대방 마음잡기 의식해서
온갖 멋지고 좋아보이는 말들 하는건지 ..
젊은 청춘들의 순수한 마음과 사랑을
제가 넘 못알아보는건가..
제가 마흔이 넘어서 그런가
지금 저거 왤케 오글거리고 갸륵하고 난리인가요 ㅎㅎ
멘트하며 표정하며 ㅡㅡ
저말들이 다 진심일까 방송+상대방 마음잡기 의식해서
온갖 멋지고 좋아보이는 말들 하는건지 ..
젊은 청춘들의 순수한 마음과 사랑을
제가 넘 못알아보는건가..
50인데 둘 다 너무 이쁘네요.
우리 눈엔 다 보이죠 ㅎㅎㅎㅎㅎㅎ
본인들이 나중에 더 나이들어서 저걸 본다면 어떨지
이번편은 너무나들 연기같고 진정성없고 홍조용으로 나온것 같아요
2에서 현우 영주 현주 삼각관계는 진짜 숨막혔고
3편 천인우의 눈물 박지현의 마지막선택 그런건 진짜 감정선 같았는데 이번편은 두전정도 보고 못보겠더라구요
출연징들 마음은 콩밭에
연예계 진출하고 싶은 듯 ㅎ
아이가 나이가 많진 않지만
사윗감은 1명
며느릿감은 없음.
보다보다 진이 빠져서..
늙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