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니께서 상태가 몹시 안좋으셔서
담당의로부터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상조회사를 통해 장례를 치를 예정인데 남편이
바지를 46인치 이상 입을 정도로 뚱뚱해요
와이셔츠 포함 빅사이즈 상복 대여도 가능한가요?
아님 양복점 같인 곳에서 맞춰야하는지...
(80대후반 친정부모님 시부모님 모두 계세요
맞췄다가 계속 입어도 되나요??)
어머니 보내는 것도 슬픈데 이런 것까지
신경써야하네요
정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친정어머니께서 상태가 몹시 안좋으셔서
담당의로부터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상조회사를 통해 장례를 치를 예정인데 남편이
바지를 46인치 이상 입을 정도로 뚱뚱해요
와이셔츠 포함 빅사이즈 상복 대여도 가능한가요?
아님 양복점 같인 곳에서 맞춰야하는지...
(80대후반 친정부모님 시부모님 모두 계세요
맞췄다가 계속 입어도 되나요??)
어머니 보내는 것도 슬픈데 이런 것까지
신경써야하네요
정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갑자기 상 당하신 빅사이즈인 분 검정 면셔츠 면바지로 입었어요.
시간 여유되시면 맞춤으로 하세요.
부모님 상 아니라도 조문 갈 일 있으니까요.
검정 양복은 기본이니 하나 맞춰 두시는것도 좋을듯요.
가족중에 가장 큰 사이즈는 40인치 바지 빌려입어봤어요.
어느 브로로그헤서 상복은 원래 태우는거라서 다시 입는거 아니고 집에 보관하기도 찜찜한거다라는 글을 봐서요...맞췄다가 나머지 부모님 상때 입어도 되나요??
어느 블로그에서 상복은 원래 태우는거라서 다시 입는거 아니고 집에 보관하기도 찜찜한거다라는 글을 봐서요...맞췄다가 나머지 부모님 상때 입어도 되나요??
빅사이즈는 아니지만
그냥 정장 마련해서 상 당할 때 계속 입었어요
상복을 태우나요?
그런 소리는 또 처음 들어서요
보통은 검정 정장 마련해서 상 당할 때도 입고
조문 갈 때도 입고 하더군요
삼뵉으로 맞추지 말고 검정 양복 정장으로 맞추세요
상 치르고 드라이해서 보관했다 문상 갈일 있으면 입으면 돼요
요즘은 안태워요
여자들 싼 한복은 태우거나 버리지만요
남자 양복을 빌려입는데 못태우죠
하나 장만해서 여러번 입으세요
상조회사에 전화해보시고 없다면 하나 사든지 맞춰서 두고 입으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