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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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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조회수 : 3,298
작성일 : 2023-07-26 17:02:15

멀리서 온 친구가 충분히 서움함과 소외감을 느꼈을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IP : 118.36.xxx.33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26 5:05 PM (121.141.xxx.12)

    멀리서 오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네요
    모이는 장소에 누구 하나 안오면 자리잡고 수다떨기 전에 어디쯤 오는지 챙기지 않나요?

  • 2. hh
    '23.7.26 5:06 PM (59.12.xxx.232)

    단톡에 옮긴 장소 올렸으면 A가 알아서 찾아와야하는거 아니에요?
    장소도 ktx근처로 배려했구만

  • 3.
    '23.7.26 5:06 PM (14.55.xxx.185) - 삭제된댓글

    답도 안하고. . 순간 분노해서 오는 동안의 힘들었던 것 까지 추가하여 폭발한 듯요 본인은 아무도 신경안쓰고 나머지들 끼리 만나는데 의의를 두는 것으로 느꼈을 것 같네요 뭐 그동안 쌓인것도 잏겠죠

  • 4. ㅡㅡ
    '23.7.26 5:07 PM (118.235.xxx.46)

    요즘 수해때문에 기차 엄청 연착되더라구요

    친구가 힘들어서 예민해진듯요

    저같으면 신경못써서 미안하다고
    해주고
    그래도 안풀리면 해달라는대로 해주겠으니
    시간가지고 생각해보고 다시 연락달라고 할듯요

    지방에서 기차타고 오는거 쉽지 않아요
    애정의 크기가 서로 다른듯요

    잘잘못을 떠나
    내가 먼저 손 내밀어줄듯요

  • 5. ..
    '23.7.26 5:08 PM (118.36.xxx.33)

    두명이 기차역에 달려가서 전화하니 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들은 다들 미안해 하는 상황이예요

  • 6. 친구잖아요.
    '23.7.26 5:08 PM (175.120.xxx.173)

    호르몬 장난칠 나이면 충분히 그럴 수 있죠.
    잘 달래 보세요.
    넷이고 하나잖아요..

  • 7. hh
    '23.7.26 5:09 PM (59.12.xxx.232)

    그니깐 전화를 자기가 했는데 안받아준것도 아니고 자기한테 먼저 전화안했다고 삐친거에요?

  • 8. 네……
    '23.7.26 5:10 PM (112.104.xxx.160)

    아무도 안챙겨주는데
    거기에 내가 뭐하러 껴있지?
    나 왕따당하는거?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을거 같아요
    그날 심신이 많이 피곤했던거 같은데 더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겠죠

    이런일이 처음이면 친구가 시간 지나면서 풀릴가능성도 있지만
    처음이 아니면 만정이 다 떨어졌을거예요

  • 9. ..
    '23.7.26 5:11 PM (118.36.xxx.33)

    맞아요 호르면 영향이 크다고 생각해요
    20년 넘게 만났지만 다섯이 부딪친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데 톡을 해도 답이 없어서
    전화도 못하고 있어요

  • 10. 허허
    '23.7.26 5:11 PM (183.99.xxx.254)

    넷중 누구하나 멀리서 오는 친구를 신경쓴사람이 없네요
    친구분이 많이 서운하셨나봐요.
    그리고 보통 정말 사이좋은 친구라면
    아무게가 화가 많이 났나보다 어떻게하냐.. . .하죠
    이게 그렇게 화날일이야? 라고 반응하지 않을텐데. . 원글님은 그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가봐요

  • 11. 전화
    '23.7.26 5:11 PM (58.79.xxx.141)

    이동하면서 실시간으로 카톡 체크하는것도 아니고,
    A는 변경 전 목적지로 갔을텐데, 도착해보니 그 사이 만남 장소가 변경된거잖아요
    저라면 변경된 즉시, 카톡보단 전화로 알려줬을것같고
    A의 서운함 충분히 이해 되는데요..?

  • 12. ker
    '23.7.26 5:11 PM (180.69.xxx.74)

    장소 옮겼으면 전화라도 하시지
    그쪽은 혼자고 이쪽은 넷이니 더 신경 써야죠

  • 13. ...
    '23.7.26 5:11 PM (116.32.xxx.73)

    음 A가 비오는 날 연착까지 한 기차타고
    힘들게 올라온건 사실이네요
    친구들 만날때 익숙하지 않은 약속장소에서
    만날때 약속시간 지나면 어디쯤인지 주문은
    어떻게 할지 통화 하지 않나요?
    먼저온 친구들이 배려하지 못한듯 느껴집니다
    그래도 A가 전화라도 해서 자기 상황을
    얘기했으면 좋았겠네요 감정이 상해서
    전화를 안했을까요
    일단 A에게 사과는 해야 할듯요

  • 14. ....
    '23.7.26 5:13 PM (211.250.xxx.45)

    친구분 이해는가요 ㅠㅠ

    전 제가 총무인데 그래서 장소안바귀어도 주문하는타이밍도 그렇고 전화해요
    오고있냐등등

  • 15. ...
    '23.7.26 5:13 PM (58.182.xxx.161)

    흠..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카톡을 제대로 위쪽부터 읽어보지...

  • 16.
    '23.7.26 5:13 PM (61.75.xxx.229) - 삭제된댓글

    전화도 안 받고 톡도 안 오고
    날씨는 덥고 몸은 힘드니 짜증나죠
    한명도 아니고 넷이나 있으면서 그랬다는 게 더 열받음

  • 17. 결국
    '23.7.26 5:15 PM (58.148.xxx.110)

    네명이 제일 멀리서 오는 한명도 제대로 안챙긴 거네요
    저라도 내가 왜 이모임에 있나 현타올듯 합니다

  • 18. ...
    '23.7.26 5:16 PM (218.157.xxx.204)

    혼자인 친구는 좀 외로웠겠어요 친구가 안오면 여기로 옮겼다 언질이라도 줄수있고 누가 잘못했다기보다 먼거리 가는데 연락도 잘 안되고 다시 돌아가는거 엄청 기분나쁘거든요

  • 19. ㅇㅇ
    '23.7.26 5:17 PM (39.7.xxx.45)

    새로운 장소가 먼가요?
    새로운 장소로 갈 때 같이 이동하지 않고
    먼저 가버려서 화가 난 거예요?
    새로운 장소로 이동할 때 차가 있는 건가요?

    그렇다면 처음 장소 이동 얘기 나올 때
    처음부터 나 언제 도착하는데
    조금 기다려서 나도 데려가주라~ 하시지..

  • 20. 아~ 이해됨
    '23.7.26 5:17 PM (223.39.xxx.35)

    1명ᆢ그친구가 먼곳에서 이동하느라~~
    여러가지로 복합된ᆢ열 ~~혼자 받은듯

    4명은 하하호호~~ 분위기 좋았나 싶기도하고
    괜히 서운해 은따된 느낌이였나보네요

  • 21. 톡은 왜??
    '23.7.26 5:21 PM (1.238.xxx.39)

    통화를 해야죠?
    이해를 하네 못하네 하며 씹지 말고
    유하고 말 잘하는 친구 둘쯤 커피 한잔 하자고 찾아가세요.
    통화만 하지 말고요.

  • 22. ...
    '23.7.26 5:22 PM (58.121.xxx.106)

    진짜 못됐다
    친구한명안온상황인데 전화라도 하던가
    신나서 수다라니
    4명이 똑같네요
    친구해달라는데로 해주세요ㅉㅉ

  • 23. ......
    '23.7.26 5:22 PM (210.96.xxx.159)

    그냥 미안했다 다독다독 해주셔요.저는 매번 4명 친구들이 자기네 쪽으로 오라고 해서 전철도 없이 시외버스타고 2시간정도 걸리는 곳으로 갔는데 나중에는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쪽으로 못간다고 딱자르고 서울 전철다니는 곳으로 잡으라 말했어요.한번 갔다오면 왕복 3~4시간 걸리는데 녹초가 됩니다.거기다 제친구들 한두명은 매번 늦게 오고..진짜 현타 옵니다.
    멀리서 오는거면 고생했다 하고 챙겨주세요.몸도 안 좋았다면서요.

  • 24. 아~~
    '23.7.26 5:23 PM (223.39.xxx.35)

    톡ᆢ믿지마요~~화면열고 일일이 확인힘들어요

    특히나 급ᆢ이동중에는 폰ᆢ직접 하는 게 훨 정확도가
    있을거구요

    혼자 멀리서 기차로 이동하다보니 연착ᆢ등등
    혼자 마음만 바쁘고 친구들은 4명모여있으니
    많이 섭섭했나보네요

    그친구 마음 이해가네요 저같아도 탈퇴한다고 할듯

  • 25. ....
    '23.7.26 5:23 PM (122.36.xxx.234)

    4명에게 맞추느라 폭우 속에 기차 타고 간 것만 해도 이미 큰 배려를 해줬는데, 아무리 단톡에 올려놨다지만 자기들끼리 수다 떠느라 안 챙긴 거네요. 멤버 전원이 모일 때까지 서로 확인하는 게 기본 아닌가요?
    익숙한 동네도 아닌데 먼저 도착한 사람들이 좀 더 신경썼어야 했다 봅니다. 그분은 그날 워낙 힘들었으니 폭발한 것 같네요.

  • 26. .........
    '23.7.26 5:23 PM (121.179.xxx.68)

    왕복 2시간 딱 기차시간만 그런거구요
    네명이서 멀리서 오는 친구에 대한 배려가 한분도 없었네요
    저희 모임에선 멀리서 오는 친구들은 교통비 다 별도로 지급합니다

  • 27. ??
    '23.7.26 5:23 PM (223.62.xxx.140)

    멀리서 온 친구A의 톡을 네명이 2번을 씹은셈이네요
    어떻게 네명이서 A의 톡을 두번이나 전부 못볼수가 있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친구가 섭섭할만 해요
    자기 혼자 은따된 느낌이었을것 같아요

  • 28. 톡을
    '23.7.26 5:24 PM (118.235.xxx.131)

    걷다보면 못볼수도 있고
    전화안하다니..... 화날만합니다.

  • 29.
    '23.7.26 5:25 PM (124.50.xxx.72)

    카톡에 장소변경 올렸는데 뒤늦게라도보면
    찾아가서 만나면되지
    그냥 힘드니까
    집에 간것같네요
    뭘 더 맞춰줘요 ㅜㅜ

  • 30. ker
    '23.7.26 5:25 PM (180.69.xxx.74)

    계속 미안하다고 해야죠

  • 31. 다음엔
    '23.7.26 5:26 PM (118.235.xxx.8)

    아니 그런 모임인데
    미리 식당 예약도 안 하세요?

  • 32. Qq
    '23.7.26 5:27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힘드고 매번?혼자 멀리 오니 현타 왔나봐요
    일단 섭섭한 마음 많이 든거는 다들 이해하니
    헤어질때 헤어져도 4분이 기차타고 그분사는곳에서 만나고 얘기한번 하세요

  • 33. ..
    '23.7.26 5:27 PM (180.67.xxx.134)

    멀리서 온 친구 배려가 많이 부족했네요. 얼굴보고 미안하다 하고 화난 친구 마음이 녹도록 잘 달래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그분과의 인연은 끝인거지요. 평소에도 좀 섭섭한 마음이 있었나봅니다.

  • 34. 근데
    '23.7.26 5:28 PM (211.234.xxx.216)

    단톡에 올림 된거죠.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리광이 심하다고 생각해요.

  • 35. 1111
    '23.7.26 5:28 PM (58.238.xxx.43)

    저라도 엄청 서운하고 화가 날것 같아요
    자리 옮기는건 중요한 일이니
    친구가 톡을 봤는지 확인을 했어야죠
    톡 안보면 바로 전화를 했어야 하고요
    매번 서울 오게 하지마시고 간혹 친구있는데도
    가고 하세요 이것도 서운한 마음 생겨요

  • 36. ....
    '23.7.26 5:30 PM (218.238.xxx.69)

    전화를 해야지 무슨 톡인가요
    기다리는사람은 톡 하나 던져놓고 수다떨면 그뿐이지만
    왔다갔다하는 입장에서 톡 확인하는게 쉽나요

  • 37. ...
    '23.7.26 5:33 PM (223.33.xxx.239) - 삭제된댓글

    어떻게 4명이 모두 톡을 씹고 수다를 떨죠?? 한 명이 안 오면 전화를 테이블에 꺼내놓고 있지 4명 다 저 친구의 존재 따위 신경도 안 쓰는 마음이 노출됐는데 뭘 더 보고 싶을까요.

  • 38. ...
    '23.7.26 5:36 PM (118.37.xxx.80)

    A도 변경된거 알고 있었고
    내리면 어디로 가면 되냐고
    먼저 물어보면 되지
    그걸가지고 삐져서 말도없이 내려가나요?
    A는 올라오기전 신상에 뭔가
    안좋은 일이 겹쳐서 빡친거 아닐까요?

  • 39. ...
    '23.7.26 5:37 PM (220.75.xxx.108)

    같은 동네친구끼리 모여도 그런 상황이면 폰 꺼내서 잘 보이게 두고 이야기해요. 진짜 너무 무심했어요. 먼저 모인 사람들끼리 너를 잊을 정도로 그렇게 정신없이 수다떨었다고 변명도 안되는 변명밖에 할 게 없는 상황이네요.

  • 40. 118님
    '23.7.26 5:41 PM (223.62.xxx.143) - 삭제된댓글

    물어봤는데 그 톡마저 4명이 최소 몇 십분 이상 씹은 거예요. 본문 안 읽고 댓 쓰세요?

  • 41. 전화는
    '23.7.26 5:50 PM (180.69.xxx.124)

    이럴때 쓰는 겁니다.

  • 42. 이런걸로
    '23.7.26 8:41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빈정 많이 상하죠
    매번 한친구만 멀리서 오는건지
    멀리서 오는 친구집 근처에서도 모이는지 궁금해요
    톡한번 딱 보내놓고 봤는지 확인도 안하고
    그게 무슨 핀굽니까
    호르몬이니뭐니 멀쩡한 사람 예민한 친구 만들지말고
    자신들의 배려없음이나 돌아보시길요

  • 43. 이런걸로
    '23.7.26 8:43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빈정 많이 상하죠
    매번 한친구만 멀리서 오는건지
    멀리서 오는 친구집 근처에서도 모이는지도 궁금하네요
    톡한번 띡 보내놓고 봤는지 확인도 안하는게
    무슨 친굽니까
    그런 친구도 친구라고 두세시간을 이 더위에 힘들게 꾸역꾸역 찾아간거 저라도 현타와요
    호르몬이니뭐니 멀쩡한 사람 예민한 친구 만들지말고 자신들의 배려없음이나 돌아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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