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공감되는 말들이네요.
자식을 영원히 어린애로 쥐고 흔들면서
주물럭거릴거 아니라면 좀 멀리 보고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너무 공감되는 말들이네요.
자식을 영원히 어린애로 쥐고 흔들면서
주물럭거릴거 아니라면 좀 멀리 보고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아이에게 사랑을 퍼부어주고 아이의 모든것을 수용해라
이게 요즘 학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데 있어 바이블이 되는 것 같아요
이해가 안되는게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에는 분명 훈육이 있던데
부모들은 훈육을 하면서 은근 죄책감을 느끼면서
사랑을 표현주기 너무 바빠서 훈육을 하는 듯 마는 듯 하더군요
오은영 박사가 주장하는게 이론적으로는 괜찮아 보이는데
실제로 적용하기에는 심리적으로 뭔가 상충되는게 있는 게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