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한달전부터 소화도 잘안되고 그냥저냥 지냈는데 일주일전부터 오른쪽 옆구리 배가 숨을 들이쉴때마다 아파서 다니던 정형외과로 갔더니 담? 근육뭉침 정도로 처방받고 약을복용 다음날 아픈강도가 좀더 심해져서 내과로 갔더니 맹장일 가능성이 있으니 큰병원가서 ct를 찍어보라 하셔서 바로 가 찍어보니 별이상은 없어보인다 하시며 비뇨기과로 예약을 잡아주셨어요 내일 오전예약인데 어제오늘 곰같은 남편이 힘들어하는 모습보니 맘이 짠하네요 제발 별일 아니기만 바랄뿐입니다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