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항문낭 짜는 게 이상하게 무섭고 못하겠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병원 데려가서 5천원 주고 짰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정말 큼 맘 먹고!!
오늘 겁 내지 않고 도전 한 끝에!!
성공 했습니다!!
너무 기뻐요!!!
5천원 세이브!!
전 항문낭 짜는 게 이상하게 무섭고 못하겠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병원 데려가서 5천원 주고 짰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정말 큼 맘 먹고!!
오늘 겁 내지 않고 도전 한 끝에!!
성공 했습니다!!
너무 기뻐요!!!
5천원 세이브!!
자꾸 하다보면 늘어요
근데 냄새가 좀 심하죠
서비스인데 5천원 받는 병원 심하네요.
전 아직도 못해요.
몇번 해보려고했지만 개 잡는줄 알았어요.
산책 자주시키면 항문낭 짤 필요없다는 말만 믿고 있어요.
우리 강아지들 여럿 키우며 한번도 짜본적 없어요. 냄새도 없고 그쪽티 부푼적도 없고요. 근데 기본으로 다 짜내시더라고요.
매일 산책해도 나이드니 항문낭 생겨요
엉덩이 끌면 짜요
진짜 5천원 받는 병원.
놀랍네요.
몇 달에 한 번 사상충 약 바를 때
해주시던데요.
못해요ㅠ
저희동넨 항문낭만 짜러가도 8800원받았어요 800웜은 부가세인가봐요 그것만 매달하러 가기 아까워서 아예 패키지결제해서 4가지인지 5가지인지 예방주사맡고 심장사상충약받는거 총 40만원정도되나봐요ㅠ 올해는 이렇게 했는데 항문낭짤줄알면 이거 안하고 싶어요
어떻게 짜는 거예요?
남편만이 항문낭 짜고 목욕시킬 수 있어요.
전 드라이만... ㅜㅜ
주더라도 수의사한테 맡길래요
십년 넘게 집에서 잘 짜주다가 뭐가 잘못 됐는지 건드리기만 해도
깽 소리쳐서 소름 끼쳤는데 그 후 수의사한테 맡겼어요
짜주지 않아요ㅣ??
한번도 집에서 안해봤어요
저도 병원에 돈내고 짜러가는데요? 그게 어떻게 공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