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나네요.
제일ㅇ 아니어도 그냥 화가나요....
어찌 저런 사람이...
정말 화가 나네요.
제일ㅇ 아니어도 그냥 화가나요....
어찌 저런 사람이...
저런 여자 밑에서 제대로 된 자식 나오는 게 기적
尹 장모, 각종 의혹 제기한 동업자들에 "이 XX들 그냥 안 놔둬"- http://news.v.daum.net/v/20220207123205598
조국 부부도 언급 "살인자가 따로 없어"
최씨 : 근데 이런 사람들은 우리 보통 사람하고는 달라. 내가 가만히 보면 이번에 조국의 부인이 세상에… 조국 때문에 세상에 (야당 정치인들이) 머리를 삭발을 하고, 국가가 다 뒤집히게 생겼는데 아니 그 아까 TV 보니까 딸 생일이 어제였대. 근데 밥도 같이 못 먹어서 피눈물이 난다나? 아유 저런 사람들이 이 세상에 존재를 한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니라니까.
A씨 : 사위(윤석열 총장)가 잘하잖아요.
최씨 : 잘하는 거는 아니지만 뭐 자기 선, 자기 그냥 법대로 그냥 하는 거야. 뭐 특별히 잘하고 못하는 것도 없고. 아니 어떻게 양심이 있지. 지금 대한민국이 그냥 이런 판에 어떻게 그래 자기 딸 식사같이 못한 거만 그렇게 애달파? 아유 무서워. 아니 살인자가 따로 없어. 살인자 아니야? 그런 게?
최은순은 벌 받아야지요
몇 개월 있다 조용히 나오는지 어떤지,,지켜봐야죠
설사 1년 꽉 채우고 나와도 수많은 죄값 반드시 치루어야죠
김명신과 그 가족도 같이
저들은 반드시 자신들의 지은 죄! 고대로 돌려 받기를 기도합니다
악귀에요
드라마에나 나오던 사기꾼의 실사판
더글로리 연진이 엄마와 비슷한 캐릭터 같아요
김건희 "조민, 부모 잘못 만나" - 조국 "이제는 부모와 딸 이간질" [김건희의 7시간 51분] - https://v.daum.net/v/20220125134509898
김씨는 조국 사태와 관련해 "객관적으로 조국 장관이 참 말을 잘 못 했다고 봐요. 그냥 양심 있게 당당히 내려오고 얼마든지 나올 수 있고 딸도 멀쩡하고"라고 말한 뒤
"나는 딸(조민) 저렇게 고생(하는 것)을 보면 속상하더라고. 쟤가 뭔 잘못이야. 부모 잘못 만난 거, 처음엔 부모 잘 만난 줄 알았지. 잘못 만났잖아요. 애들한테 그게 무슨 짓이야"라고 말했다.
파면팔수록 파묻어야
직업 사기꾼
엄마가 유죄면 딸도 유죄라던 것들...
두고 봅시다. 과연 경제공동체였던 최은순 딸도 유죄야 할런지?
이런 일에 당연히 화가 나야 정상
그냥 일반인이어도 중범죄에 대한 처벌과 사회적지탄을 받아야 마땅하고
더구나 대텅사위와 그 부인이라는 공직자의 가족인데 국민의 공분을 사는 건 너무 당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