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우리 엄마를 깜방에 쳐넣을 수 있어
이 돼지같은 새끼야! or
엄마 조금만 참어 그렇다고 내가 들어갈 순 없잖아 누구 하난 들어가야 해서
어떻게 우리 엄마를 깜방에 쳐넣을 수 있어
이 돼지같은 새끼야! or
엄마 조금만 참어 그렇다고 내가 들어갈 순 없잖아 누구 하난 들어가야 해서
엄마는 남이다에 한 표 ㅋㅋㅋ
3년형인데 두달만에 보석 석방,
수형생활 두달 남짓
윤서방 쥐잡듯 하것죠
이제 고속도로는 놔도되겠지 이러고 있을듯
둘 다 하겠지요. 서방도 잡도리하고 살 방도를 찾기도하고
여기 상주하는 알바들이 뭘 물어오는지 보면 답이 나올 듯
최은순이 정점이라던데
그 아래 김명신
그 아래 윤석열
엄마는 남이다에 한 표 ㅋㅋㅋ22222222
병보석으로 풀려나겠죠.
그정도쯤 참아야지 !
이런심정?
저도 2번 같아요
법정에 나온 사람이 옷은 놀러가는 듯 가배얍게 입었고 안경은 금속테였는데 호송 차량에탈 때보니 벗겼고 뿔테를 준비해오지 않았네요 딸과 사위를 믿었다에 무게가 실리나요 ㅋㅋㅋ
장모로 꼬리자르기했다에 한표.
이러고 자기들은 공정하다고 하겠죠.
명신이 …
나중에 윤석열도 버릴 거라던데요..
지밖에 모르는 ㄴ
욕설 좀 그만쓰자고요.
갔다 나오면 철도역 깔려있고 고속도로 종점 생겨있을거야 좀만 참어
무슨 큰 그림을 그리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