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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초 인근 직원이 쓴글(펌)

폭력 조회수 : 22,467
작성일 : 2023-07-20 00:30:21

 https://naver.me/GqsVQLkU

 

불펜 펌입니다. 인근 초등학교 교행직원이 블라인드에 쓴 글이라고 합니다.

IP : 211.250.xxx.11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적으로
    '23.7.20 12:49 AM (14.32.xxx.215)

    동감인게 정치인 연예인은 몸 사려요
    전직 정치인은 모르겠지만
    내가 아는 남편 교수이고 지는 지방대 강사이던 여자..
    선생한테 시험문제 조목조목 따지고 내 자식 불러서 따로 납득시킬래? 내가 할까? 시전

    우리 엄마 스카이 교수였는데 나중에 내 성적표보니까
    담임한테 수학 잘 가르치라고 훈계를 해놨더라구요
    하아....

  • 2. ...
    '23.7.20 1:01 AM (112.170.xxx.36) - 삭제된댓글

    현재 서이초 사건은 정치인 아무개가 할아버지고 아래에 보니 아들이 인터뷰한 영상도 올라왔는데 그 아들은 의사네요.
    펌해오신 글은 교수를 욕하는데 뭔가 시선돌리기 용 같이 느껴져요.
    대놓고 정치인들은 몸 사린다고 써 놓은 부분도 그렇고..

  • 3. 시선돌리기
    '23.7.20 1:12 AM (14.32.xxx.215)

    아니고 의사나 교수나 비슷한데가 있을걸요
    의대소속은 다 교수이기도 하고
    콕 틀어박혀서 지 잘난맛에 사는...

  • 4. 언젠가
    '23.7.20 2:52 AM (14.48.xxx.16)

    여기 글에도 교수집단이 진상 상상 초월한단 경험담 있었는데..
    우리나라는 본인이 열심히 해서 성취했음 됐지
    왜 그걸로 타인에게 갑질을 못해 안달인지.
    심성이 천박함.

  • 5. 이뻐
    '23.7.20 3:46 AM (211.251.xxx.199)

    뭔가 이상한글일쎄

    정치인이 몸사려서 래퍼아빠는
    국정에서 그렇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난리난리를 쳤나요?

    정치인이든 연예인이든
    하여간 비정상적인일에 갑질하는.것들은
    다 공개해서 망신살을 줘야함
    그리고 이참에 너무 무너져서 힘 못쓰는 교권도 어느장도 복원시키고

  • 6. 보통
    '23.7.20 6:10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공인이나 유명인 연결된 사건나면 신상도 순식간에 퍼져서 금방 밝혀지던데
    이사람이랬다가 저사람이랬다가 직업도 왔다갔다 확실히밝혀진건 아직 아무것도없는거죠?
    얼마나 대단한 부모길래 계속 다 막고있는지~..

  • 7. ...
    '23.7.20 6:14 AM (112.214.xxx.184)

    행정직원이 민원을 직접 처리하나요 자기가 받은 민원이나 처리하죠

  • 8. ㅇㅇ
    '23.7.20 3:40 PM (175.207.xxx.116)

    교수 학부모가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진상 학부모 직업을 보면 교수가 많음

  • 9. ....
    '23.7.20 3:53 PM (118.235.xxx.1) - 삭제된댓글

    우와 자기애 6×6 사물함을 7×7로 바꿔달라....

  • 10. ...
    '23.7.20 3:55 PM (118.235.xxx.1)

    우와 자기애 사물함이 튀어나오니 6×6 사물함을 7×7로 바꿔달라....
    112 그래서 행정직원이 민원 직접 처리 안하니 저 글처럼 스트레스 받을것 없다는거에요?

  • 11. ㅇㅇ
    '23.7.20 4:11 PM (118.235.xxx.144) - 삭제된댓글

    뜻이 있어서 공부 많이 한 우수한 지인
    대안학교 교사로 일했는데
    학부모들에게 학을 떼고 결국 몇년 뒤 그만둠

    다 사회적으로는 개념있는 가면 쓴 자들이었다고

  • 12.
    '23.7.20 4:35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솔직히 진상 학부모들 눈치보느라 피해학생들 편에 서지않고 방관하는게 교사지
    결국 세상은 당하는 사람만 억울한거야

  • 13. 맞아요
    '23.7.20 5:08 PM (211.234.xxx.105) - 삭제된댓글

    저도 겪어보니 제일 힘든게 교수에요.

    상아탑에 갖혀서는 ㅠㅠ 지가 제일 똑똑한 줄 알고 이론만 내세우니 감당이 안돼요. 겪어보면 다 헛소리만 해대서 ㅠ

    전 그래서 위원회 같은거 구성하면 교수를 최소화해요. 실무해서 승진해 올라간 분들 오시라고 해요. ㅠㅠ

  • 14. 머선
    '23.7.20 5:25 PM (106.102.xxx.99)

    상아탑은 무슨.
    교수는 하여튼 극혐

  • 15. ㅁㅇㅁㅁ
    '23.7.20 7:17 PM (182.215.xxx.32)

    교행직원들도 저렇게 학부모때문에 시달린단 말인가요? ㄷㄷ
    교수들은 진짜 안되겠네...

  • 16. 교수부인진상
    '23.7.20 9:47 PM (108.41.xxx.17)

    대학 동기가 진짜 순딩이 좋은 아이였는데,
    유학 뒷바라지 길게 한 남편이 한국에서 그럭저럭 좋은 대학에 자리 잡고, 프로젝트가 많고 대학원생들이 많은 인지도 있는 교수가 된 뒤로 사람이 확 바뀌는 바람에 깜짝 놀람.
    남편 연구실에 있는 대학원생들을 따로 불러서 갑질 하면서 그게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길래 더 놀랐던.
    교수 부인들 중에 '내 남편이 누군지 알아?' 가 많아서인지,
    남편들이 외도해도 이혼 안 하고 꾹 참는 듯.

    아 그리고,
    자기 돈 안 내고 대접 받고 다니는 사람들 중에 교수(논문심사 앞 둔 대학원생들은 진짜 교수 앞에서 을 중의 을이더라는) 와 기자들이 탑이고,
    의사들은 제약회사에서 다 대 주고.

    그런 의미에서 자식들 공부 길게 할 거 같으면 한국에서 대학원 보내지 말고 무조건 대학원은 외국으로 보내야 하는데, 각 대학들에서 출신대학 대학원 출신들만 챙기는 카르텔이 강하니 그냥 꾹 참고 지옥같은 대학원시절을 견디는 듯.
    미국은 자기 출신대학에서 석, 박사 하는 학생들을 안 쳐 줌. 다른 대학에서 석, 박사 하고 식견을 넓히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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