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3.7.19 11:40 PM
(220.117.xxx.26)
저라면 왜 왔니 하면
입구부터 안녕히 계세요
확 지르고 돌아올래요
2. 말하세요
'23.7.19 11:41 PM
(14.32.xxx.215)
저정도면 남편은 귀 틀어막고 살았나요 ㅂㅅ소리가 절로 니오네요
3. ...
'23.7.19 11:42 PM
(1.222.xxx.103)
20년이나 다녔는데 그렇게 싫으면 가지 마세요.
남편하고도 타협을 해야죠.
진짜 하기 싫고 괴로운 일은 안하는게 나아요
4. ᆢ
'23.7.19 11:44 PM
(211.219.xxx.193)
새댁인줄..20년동안 결정을 못했다는건??
5. ...
'23.7.19 11:45 PM
(1.222.xxx.103)
새댁도 아니고 그만큼 했으면 할도리 했구만요.
그정도 우울증 올정도면 내건강 해치는건데 가지 마세요.
시모가 먼저 갈지 원글이 먼저 갈지 세상사 모름
6. ...
'23.7.19 11:54 PM
(218.157.xxx.204)
네? 20년이나 그런말을 들으셨다구요? ...
7. //
'23.7.20 12:01 AM
(125.137.xxx.111)
그러게요. 하세요.
상대방 미친년 만들기에 상당히 효과가 좋더라구요.
8. 어이쿠
'23.7.20 12:07 AM
(1.235.xxx.138)
그런시모년은 안보구살아도 아무일없는데
너무 우울하겠어요 ㅠ
미친년을 시모로두셔서 위로드려요
9. 어머!!
'23.7.20 12:09 AM
(125.248.xxx.44)
남편은 못들었나요?
남편한테 말하세요
말안하면 괜찮은줄알아요
저같으면 말하고 그말하면 이제 안가겠다고 하겠습니다
대신 너도 처갓집가기싫으면 안가도 된다고...
10. ....
'23.7.20 12:35 AM
(125.181.xxx.206)
남편이 20년간 그걸 내버려뒀다는거니. 알만하네요.
남편하고 해결을 20년간 못본건데 조언이 필요할까요?
11. 라일
'23.7.20 1:29 AM
(185.214.xxx.116)
-
삭제된댓글
바부 시모님 ㅎ
그럴수록에 더 안올텐데
혹 본인도 자주 안왔으면 해서 일부러 그러는건 아닐지
12. …
'23.7.20 1:49 AM
(223.39.xxx.5)
요즘같은 세상에 왜 스트레스를 받고 삽니까
30년전 겪었던 일을 아직도 겪는 분들이 있다니
남편한테 말하세요
싫다고 표현하세요 도와달라고 하세요
홀로되신 아버지 마음아파요 다 아실거잖아요
13. ..
'23.7.20 3:40 AM
(61.254.xxx.115)
보기싫은데 왜왔니? 차라리 잘됐어요 "저 갈게요 도처히 이수모 못참겠네요~~"해버리셈.남편만 다니던지말던지 가지마셈.
14. love
'23.7.20 4:51 AM
(58.98.xxx.159)
이해가 안가는게
그소리를 남편도 듣지않나요?
그걸 듣고 가만히 있는거에요?
그어머니에 그아들이고
그렇게 20년 산
님도 문제있네요
애들 듣는데 할머니라는게 참
15. 주작인가?
'23.7.20 6:42 A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아니면 원글님 돈 한 푼 업이 결혼해서 여태 돈 잘버는 남편 밑에서 주부로만 있었는지요.
뭐 이런 글이 다 있지?
그걸 여태 참았다는게 말도 안되는 느낌 들어요.
나와 동년배 같은데 그래서 더 믿기 힘듭니다.
남편에게 헤어지자 하세요. 그러고도 혼자 살수있는 여력 되나요? 되면 하시구요.
통보를 하시던지.
16. 주작인가?
'23.7.20 6:43 AM
(213.89.xxx.75)
아니면 원글님 돈 한 푼 업이 결혼해서 여태 돈 잘버는 남편 밑에서 주부로만 있었는지요.
뭐 이런 글이 다 있지?
그걸 여태 참았다는게 말도 안되는 느낌 들어요.
동년배 같은데 그래서 더 믿기 힘듭니다.
남편에게 헤어지자 하세요. 그러고도 혼자 살수있는 여력 되나요? 되면 하시구요.
통보를 하시던지.
17. 이분
'23.7.20 8:00 AM
(175.223.xxx.118)
그분이네 ㅎㅎㅎㅎㅎ
병원에서 토했다고 이혼한다는그분
와 글에 지문있다더니 읽는 순간 또 ㅎㅎㅎㅎㅎ
18. 파랑
'23.7.20 8:47 AM
(180.66.xxx.39)
친정도 남편이 같이 가는데
왜 시댁은 일년에 한 두번만 가나요?
그리고 저런 말 듣고도 암말도 안하는 남편이랑은 애저녁에 이혼 했어야죠
19. ....
'23.7.20 9:50 AM
(211.250.xxx.45)
남편이 저런소리한걸 몰라요???
알아요??
와
원글님 어디 모자라요????
돈주고 팔려갔어요???
아진짜 쫌...
왜 스스로를 그렇게 살아요
내동생이면 가서 깽판치고 데려옵니다
20. 이뽀엄마
'23.7.20 6:36 PM
(118.235.xxx.123)
누구 좋으라고 이혼입니까? 그럴수록 강해지세요.아이들은 어쩌고요(애들을 볼모로 삼아서 구질구질하게 살라는게 아니라 저런수준의 시댁은 엄마없으면 아이들 천덕꾸러기 만듭니다) 힘드시겠지만 시댁가는 횟수 최대한 줄이사고 내가정 내남편 내자식 잘 챙기세요.우울하게 보낸세월 뒤돌아보면 후회됩니다.20년 참으셨으면 많이 참으셨지만 여기까지 그래도 온거 물거품 만들지마시고 30년만 채운다.그래도 힘들면 그때는 단호히 결정한다는마음으로 사세요.이런소리 뭣하지만 시부모도 조만간 기운 빠지고 돌아가시면 대부분의 시집도 뿔뿔이 흩어지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