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도 그렇고
저번에 신입 공무원도 업무 과다 호소하다
자살했잖아요
철밥통들이 그동안 꿀빨고 자기 개발도 안하고
구청 가보면 공무원들 한가롭게 등긁게로
등긁고 있던데
힘든일 어려운일은 신입에게 다 미루고
그러다가 신입들 저렇게 죽어나가네요
선생도 그렇고
저번에 신입 공무원도 업무 과다 호소하다
자살했잖아요
철밥통들이 그동안 꿀빨고 자기 개발도 안하고
구청 가보면 공무원들 한가롭게 등긁게로
등긁고 있던데
힘든일 어려운일은 신입에게 다 미루고
그러다가 신입들 저렇게 죽어나가네요
노동자 모임이 없어서 그래요.
노조요.
노동자로서의 의무도 지고 권리도 주장해야하는데
그 거없으니 조직이 일원을 보호하지않죠
맞아요.. 기피업무에 신입은 좀 피해서
발령주는 제도가 시급하네요
맞아요.
학교도 신입 선생님들한테 문제있는 애들 몰아서 그반 담임 시키죠.
예전 딸 중1때 처음 오신 체육샘이 담임이었는데 정말 반에 문제아들이 삼분의 일이었어요.
담임샘 일년동안 얼굴도 삭고 살도 빠지고..ㅜㅜ
저도 이생각들더군요 경력선생님이 학폭을.담당해야지.신입이?
처음 발령받은 9급 신규들 온갖 힘든업무 몰아서 다주고 짬밥있는 윗급들은 뒤에서 모니터로 영화보며 판판히 놀고... 왜 이런 불합리한 관행이 고쳐지지 않는걸까요
너무 안타까워요
힘들지 않은 직업이 어디에 있어요. 다 힘들죠
다만 연차늘면서 경험쌓이면 추억도 버틸 힘도 생기는 건데
신입이 그 힘, 추억 생길동안 조직은 보호해줘야하는데
교사는 다 자격 갖추고 들어오다보니 선임 후임 느낌도 아니고..
게다가 저 학교 대응보니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을 돕지도 않았을 것 같아요. 얼마나 외로웠을까요.
졸업한 제자도 맞이해보지 못하고
가르친 아이 학년 바뀌어가며 커가는 것도 못보고…
나이도 어리니 교대 선택할 때가
그렇게 교사 우대받던 시절도 아닌데
열심히 공부해서 아이들 만난 학교가 자기 생의 마지막 장소가 되다니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초등 학부모 민원으로.벌어진 교사 사건에 대뜸 학생인권 때문이라는 댓글들 보이던데 오히려 이 문제의.본질을 감추는 것 같아요. 학교라는 조직은 교사를 보호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궁금해요. 진짜 행정적, 절차적으로 다 따져봐야한다고 봐요.
3월에 이미 학년과 학교업무가 정해지고 1년동일 바뀌지 않아요. 앞에 담임이 바뀐 반으로 발령받았다면 전담임이 맡았던 업무를 그대로 인계받는 구조예요.
전담임 업무가 힘든 것이든 쉬운 것이든 학교업무구조가 그렇답니다.
저학년이 편해서 늙은 여우ㄴ들이 편할려고 저학년 맡는다는게 82 입장 아니었나요?
어떻게든 교사욕은 하고 싶고 까야겠죠?
저학년이 편해서 늙은 여우ㄴ들이 편할려고 저학년 맡는다는게 수년간의 82 중론 아니었나요?
어떻게든 교사욕은 해야겠고 까야겠죠?
저학년이 편해서 늙은 여우ㄴ들이 편할려고 저학년 맡는다는게 십수년간 82 중론 아니었나요?
1학년 담임이 다 늙은 할매들이라 늙은 여교사들 재수 없고 다 잘라야 된다는게 십수년간 82 중론 아니었나요?
어떻게든 교사욕은 해야겠고 까야겠죠?
더 웃긴건 기간제나 계약직 직원있으면 중요한 일임에도 공무원이 아닌 기간제한테 넘기죠
울나라는 뭔가 문제있어요 자기가 조금이라도 나은 위치에 있으면 갑질. 이런 불합리한 조직사회에 대해서 말도 못하고요.
저 학원에서일할때도
연차있는사람들은 모범생반 가르치고
신입들에게 온갖 문제아반 몰아주더라고요
제가 관두니
똥씹은 표정으로 그 애들 가르치는거 보는데
어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