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점심 시간에 만나서 밥 먹음 호구 조사 들어가네요.
같은팀이라 근무시간에는 그다지 이야기 안하는데 밥 먹을때 되면요.
제가 그중에서 어려서 남동생 결혼했냐고? 뜬끔없이 묻질 않나?
안했다고 하니 왜 안하냐고?
엄마랑 같이 사냐고? 등등등? 저 저리 남 호구 조사를 하는지?
오늘은 청소부 아주머니가 따로 혼자 밥 먹으니 왕따라는 이야기를 하질 않나?
나이 50 넘어서 저 저리 궁금할까요?
할 이야기 없어서 그런가요?
회사에 점심 시간에 만나서 밥 먹음 호구 조사 들어가네요.
같은팀이라 근무시간에는 그다지 이야기 안하는데 밥 먹을때 되면요.
제가 그중에서 어려서 남동생 결혼했냐고? 뜬끔없이 묻질 않나?
안했다고 하니 왜 안하냐고?
엄마랑 같이 사냐고? 등등등? 저 저리 남 호구 조사를 하는지?
오늘은 청소부 아주머니가 따로 혼자 밥 먹으니 왕따라는 이야기를 하질 않나?
나이 50 넘어서 저 저리 궁금할까요?
할 이야기 없어서 그런가요?
미국관광 가이드 분이 한국인들 만나면 호구조사부터 들어간다고 본인 어디 깡촌출신이고 어느 동네에서 직장다녔고 가족구성원 왜 이민왔는지 와서 무근 일 했는지 가족 구성원 미리 다 까고 간다고 ㅋㅋ
저도 저렇게 호구조사하는 거 싫어해요
저는 묻기 시작하면 무조건 개인사는 얘기 안한다고 막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