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에 거주하는 부모님께서 거동이 힘드셔서 서울 오시기 어려워요.
손이 떨리고 말이 느려지셔서 파킨슨 인가 의심되어
광역시라 대학병원 신경과 진료 보려는데요.
신경과 교수 중에
원로교수가 좋을지. 파킨슨을 주로 보는 교수는 이제 40살 정도세요.
한달 정도 기다려야 한다는데요.
가족중에 다른과 의사가 있는데 신경과 교수면 파킨슨 다 본다고 원로교수에게 보라는데요.
가족이 파킨슨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광역시에 거주하는 부모님께서 거동이 힘드셔서 서울 오시기 어려워요.
손이 떨리고 말이 느려지셔서 파킨슨 인가 의심되어
광역시라 대학병원 신경과 진료 보려는데요.
신경과 교수 중에
원로교수가 좋을지. 파킨슨을 주로 보는 교수는 이제 40살 정도세요.
한달 정도 기다려야 한다는데요.
가족중에 다른과 의사가 있는데 신경과 교수면 파킨슨 다 본다고 원로교수에게 보라는데요.
가족이 파킨슨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금세 은퇴하겠네요
젊은 사람한테 가세요
그게 뭐 그리 명의가 필요한 병이 아닙니다
오래 병원 다니셔야 해요
명의가 없어요.
약이 없고 고치는 병도 아니라서요.
아무데나 약 너무 세게 처방 안하고 다니기 편한 곳으로 가세요.
원로면 님 감사합니다
그리 명의가 필요한 병이 아니라고 하시니
원로교수 다음 시니어교수님께 봐도 되겠네요. 젊은 교수님이 파킨슨을 주로 보시는데
부모님이 연세가 높으셔서 혹시 다른 신경과 질환 발생시를 대비하는 마음도 있어서요
...님 같은 말씀이시네요. 감사합니다.
어차피 펫시티 찍어서 뇌를 보면 바로 진단 가능한 부분이고
신경과 교수들이면 다 볼수 있고
완치 가능한 약은 없고
조금 증상을 늦춰줄수 있는 수준의 약을 잘 조절해서 찾는거 이외엔 없어요. 제가 파킨슨 입니다.
서울이든
파킨슨은 완치 불가
서울에서 진료받다가
결국 지방에서 진료약처방 받는 경우 많아요
아직도 특별한 약이 없고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요
사람마다 진행속도가 다 달라서
조금 더 늦추느냐는 차이
아주 아주 개인차가 큽니다
가족경험자에요
별거 없어요
검사 수시로 하며 맞는 약 찾아 처방
계속 잘 맞는지 살펴야해요
요양보호사 신청도 하시고요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들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