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그런 댓글이 달릴 상황이 아닌데
상대방 가르치는 댓글이 디게 많이 달리더라구요~
가르치면서 어떤 쾌감을 느끼나봐요
전혀 그런 댓글이 달릴 상황이 아닌데
상대방 가르치는 댓글이 디게 많이 달리더라구요~
가르치면서 어떤 쾌감을 느끼나봐요
가르칠 주제들이 그러면 ㅋ
나이들이 많아 그렇겠죠
수육 글 보고 그러시는 거죠?
습관적 잔소리
습관적 지적질
어떻게, 왜, 누가 옳은지 물어보면
문제 해결 답 알려줘야할 거 같아
그럴 수도 있고
경험이 많으면
답이 금방 떠올라 촤라락 알려주고
그런 거 아닐까요.
물어볼 때도 잘 물어봐야죠
위로나 지지가 필요해요 말은 쏙 빼고
상황이나 시비 가려달라하면
그 속 뜻을 얼마나 알겠어요
연령대가 높아서 그럴수도
다들 한시간씩 삶아대삼?
모르는것 같으니 알려주는게 어때서요?
커뮤니티 두루두루하는 사람은 알아요
82가 유독 글이 길고 가르치려드는 글이 많아요
나이탓 맞다고 봄
나이탓이죠
남을 가르치고 지적하는 경험을 통해 자기우월성을 확인하려는 에고의 본능
나이든 인간의 본성 같아요 ㅋㅋ 유튜브 댓글도 보면 노땅들이 말이 많고 가르치려고 해요. 그래서 옛날부터 꼰대란 말이 생겨났나 봐요.
공감222. 못된말 하는 댓글만큼 밉살맞죠. 숨쉬듯 지적 훈계 하는 분들이 속으로 내가 베푼다는 착각을 해요.
82뿐만 아니라
노땅들 모여있는
딴지, 클량 보면 진짜 노답
상관없이 상대에게 짜증내듯 가르치는 댓글 진짜 많아요.
맞춤법 비웃는건 기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