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스파게티 소스에 생바질이 들어가냐 아니냐에 따라 맛이 천지차이예요.
마른 바질 파는 걸로는 그 맛이 안 나서 바질 키워요.
모았다 바질 페스토도 만들고.
근데 먹는 것 외에 모기 물린데 붙이면 직방이예요.
가려움증 싹 가시고 부푼 거 가라앉고,
모기 물리면 며칠간 빨갛게 독이 든 게 보이잖아요?
바질 붙여주면 그 독이 싹 가시는 게 보여요.
색이 갈변되며 잦아들어요.
바질 키우기도 쉬우니 해 보셔요.
씨앗 발아율도 좋습니다.
토마토스파게티 소스에 생바질이 들어가냐 아니냐에 따라 맛이 천지차이예요.
마른 바질 파는 걸로는 그 맛이 안 나서 바질 키워요.
모았다 바질 페스토도 만들고.
근데 먹는 것 외에 모기 물린데 붙이면 직방이예요.
가려움증 싹 가시고 부푼 거 가라앉고,
모기 물리면 며칠간 빨갛게 독이 든 게 보이잖아요?
바질 붙여주면 그 독이 싹 가시는 게 보여요.
색이 갈변되며 잦아들어요.
바질 키우기도 쉬우니 해 보셔요.
씨앗 발아율도 좋습니다.
다이소 에서 한봉지 천원인가에 사서
대충 스티로폼에 뿌렸는데 엄청 잘자라서 당황
작은 화분에서도 잘 자라면 키우고 싶은데
혹시 벌레는 안 생기나요
페트병 잘라서 거기 파종했어요.
벌레 없어요.
윗님 바질 벌레 잘 안 생겨요. 몇년 키워서 나무같이
된 바질이 있는데 생존력이 잡초와 맞먹는 거 같아요.
전 바질도 죽이고 민트도 조만간 떠날것 같아요.ㅠ
향이 참 좋아서 잘 키우고 싶은데 왜이럴까요?
선인장만 빼고 다.(선인장 안 키워봄)
전 벌레가 잎뒤에 생겨서 밖으로 올꼈어요 ㅠㅠ그랬더니 바로 죽음
몇 년째 봄이면 바질 파종해 키우는데,
벌레 생긴 적은 없어요.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웁니다.
통풍만 잘 되면 벌레 생길 일이 없을 거 같은데...
윗님, 저는 바질 일년생으로 알고 있어요.
나무같은 바질은 바질트리라고 있는데 얘는 식용보단 관상용..
스윗바질은 일년생이라고 보는게 맞아요
꽃피고 좀 자라다보면 점점 상태 안좋아지거든요
바질도 벌레 타긴 타요
저는 응애로 다 뽑아버린 적 있어요
나무같이 된 바질이요? 사진보고싶네요..
바질을 몇년간 기르기 쉽지 않은 일인데..
일년초라고도 되어 있고요
바질을 베란다에 뒀다가 찬바람 분다 싶으면 실내로 옮겨서 봄 되면 내놓곤 했더니 식용 스위트바질 맞는데 얘가 계절감이 없어서인지 꽃이 안 피고 번성하기만 해서 나무처럼 목질화 되더군요. 꽃 안 피게 하는 게 방법 같아요.
벌레 생길까봐 겁나서 못 키우고 있어요
자세히 알려주세요
잎을 찧어서 붙여요?
바질은 총채벌레가 너무 좋아해요.
총채벌레를 없애질 못해서 바질을 못 키우네요. 모종만 사오면 총채며 응애같은게 자꾸 붙어 오네요.
찧어서 붙이라고 돼 있는데,
번거로와서 그냥 잎 물에 헤구고 손가락으로 비비면 진액 나오거든요.
그걸 그냥 펴서 붙여놔요.
그럼 밀착돼 안 떨어지고 몇 분만 있어도 피부가 가라앉아요.
여드름에도 그렇게 해요.
염증 잡는데 최곤 거 같아요.
바질 계속 키우면 목질화 되어서 몇 년씩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