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3.7.16 10:09 AM
(106.102.xxx.67)
입을 닫고있으면 욕이라도 덜먹지 뇌속에는 머가들은건지
2. ..
'23.7.16 10:09 AM
(49.224.xxx.2)
싸구려 인생이 어느 자리에 있던 어디에 있던
표가 나겠지요.
대통령실도 고생이 많타!
3. dddd
'23.7.16 10:11 AM
(122.45.xxx.114)
상상도 못한 신박한 해명에
허를 찔림 ㅋㅋㅋ
왜 쇼핑이 아니라 쇼팽했다 그러지
4. ...
'23.7.16 10:11 AM
(1.227.xxx.55)
날리면이 통한다 생각했나봐요.
이젠 호객행위로 갔다네요.
5. 항상
'23.7.16 10:11 AM
(175.193.xxx.206)
항상 뭘 당했다고 하고 재산은 불어있고. 뭐든 그래와서 놀랍지도 않네요.
6. !!!!
'23.7.16 10:11 AM
(1.238.xxx.143)
-
삭제된댓글
생긴건 이빨도 안들어가게 생겨서 뭘 매일 당한대... 전에 주식도 통장 이용당했다고 하지 않았나요?
호구 나셨네~~~ 남편은 글로벌 호구~~
7. 689
'23.7.16 10:13 AM
(122.34.xxx.101)
해명도 너무 싼티나네요.
시장바닥에서 굴러먹던 인생인가요?
8. 당해도 싸다
'23.7.16 10:13 AM
(76.176.xxx.64)
첨부터 룸녀인거 다 알았지만 국민이 윤씨 뽑았잖아요.
저런 룸녀가 세금으로 VIP 대접받으며 쇼핑다니는 일이 전세계 뉴스에 나오도록
만든 사람이 바로 우리 국민이에요.
9. ㅎㅎ
'23.7.16 10:13 AM
(211.234.xxx.178)
명품샵 직원은 졸지에 호객 전문 삐끼가 되었네요
10. 689
'23.7.16 10:14 AM
(122.34.xxx.101)
호객행위라니 ㅋㅋㅋ
명품 샵이 시장바닥인 줄?
11. 얼마나
'23.7.16 10:14 AM
(218.39.xxx.130)
못났으면 호객을 당하냐고.
그걸 창피 한 줄 모르고 떠벌리는 정도 수준... 명품으로 휘감아도 저급함은 튀어 나옴.
12. ..
'23.7.16 10:15 AM
(49.224.xxx.2)
난 뽑지도 않았는데 저부부가 이렇게 부끄러워 견딜수가 없는데
지금도 지지하는 것들은 대체 뇌가 있는것들인가. ㅠ
13. ㅇㅇㅇ
'23.7.16 10:15 AM
(120.142.xxx.18)
Yuji가 영어로 뭔지도 몰라서 저렇게 쓴 여자가 호객행위를 당해요? 건장한 남자들 16명을 뚫고 들어와서 한쿡말로 호객행위를 했다는 말인가요? 말이야 방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논문에 교정도 안하고 Yuji라고 쓸 수 있는 머리와 뱃골을 가진 여자라 생각하니 무섭네요.
14. 음
'23.7.16 10:18 AM
(14.32.xxx.227)
그래도 땅 안사고 명품 산 게 어디냐던대요 ㅎㅎ
15. 지도 보세요
'23.7.16 10:20 AM
(211.234.xxx.55)
대통령실의 해명이 바로 거짓말로 탄로가 났네요 : 클리앙 -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8188043?type=recommend
16. ㅇㅇㅇ
'23.7.16 10:21 AM
(125.130.xxx.18)
-
삭제된댓글
날리면이 맞다고 쉴드치는 개돼지가
있으니 아무 말이나 막 던지는 거죠.
아무리 지능이 떨어져도 저게 말이 안되는 건
다 알텐데 신경도 안쓰는 거죠.
언롬과 검사를 쥐고 이
17. ...
'23.7.16 10:23 AM
(58.234.xxx.222)
아 진짜 짜증나네.
국민을 얼마나 바보천치로 보고 무시하면 저런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국민이 다 태극기부대 수준인줄 아나.
국민 개무시하는 행태가 더 기분 나쁘네
18. 학습효과
'23.7.16 10:25 AM
(125.130.xxx.18)
날리면으로 우겨서 성공했으니
성의있는 거짓말도 필요없다 생각하는 거죠.
언론과 검사도 내 수족이고
막무가내 개돼지 지지자가 있는데
인생 막 산 간 부은 여자는
신경도 안쓸겁니다.
19. ...
'23.7.16 10:28 AM
(1.225.xxx.115)
박지원말
어느 닭대가리도 저런 말을 할수 없다
20. 하루
'23.7.16 10:32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그 당일만 쇼핑한 거 아님. 현지 언론에서 다음날 한국 수행원들이 다시 찾아와서 추가 구매했다고 보도했어요. 명품매장들이 호객행위 하는 삐끼들이 아니라, 악귀였나요. 다음날까지 신들린 듯 찾아와서 구매하게
21. 에이
'23.7.16 10:48 AM
(39.122.xxx.3)
그매장에서 30년 동안 첨이라며 매출은 공개 못한다 했잖아요 얼마나 많은걸 쇼팡했을까 답나오는데 거짓말도 참으로 쌈박하게 하네요
22. 대동했던
'23.7.16 2:42 PM
(39.125.xxx.170)
-
삭제된댓글
경호원 16명 다 잘라야지
고귀하신 0부인이 호객행위 당하도록 아무 일도 안했다는 건가?
거짓말도 정도껏 해야지
개돼지도 아닌데 저런 어이없는 말 들으면서 살려니 정말 힘들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