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키165 57키로
최근 3개월정도 pt받고있지만
오십견에 체력저하로 받은거라 식단은 따로 특별히 관리안해서 몸무게 1키로밖에 안빠졌어요.
어제 자라가서 롱플레어스커트 샀는데
Xs이 맞아요 ㅋㅋ
처음에 M을 입어봤는데 넘커서 이상타~하고
s로 다시입었는데도 헐렝~
이게 웬일?나도 XS사이즈가 맞는날이 오다니?
자라스커트가 크게 나왔겠죠?
저 키165 57키로
최근 3개월정도 pt받고있지만
오십견에 체력저하로 받은거라 식단은 따로 특별히 관리안해서 몸무게 1키로밖에 안빠졌어요.
어제 자라가서 롱플레어스커트 샀는데
Xs이 맞아요 ㅋㅋ
처음에 M을 입어봤는데 넘커서 이상타~하고
s로 다시입었는데도 헐렝~
이게 웬일?나도 XS사이즈가 맞는날이 오다니?
자라스커트가 크게 나왔겠죠?
집중적으로 빠지셨나보네요
바람직하죠
ㅂ살다리 가늘고 배나온 통허리 50킬로보다
백배 나아요
제가 원래 허리는 좀... 가는 편임다ㅎ
엉덩이에 맞추다보면 항상 m사이즈나 66사이즈 입거든요.
이건 플레어라 엉덩이에 큰 상관이 없어서 그런가,.
지금도 뱃살은 출렁거리는데? 이상해요 ...
그래도 작은 사이즈 치마가 맞다니 기분은 좋네요 ㅋㅋ
좀 커요 원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