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왔는데요.
당근마켓에서 전에 살던 동네에서 제가 예전부터 찾던 꼭 필요한 물건이 올라와서 사려고 했더니 동네를 인증하라고 하네요.
서울이 무지 큰 지역도 아니고.. 서울도 이리 저리 나눠서 ...그 지역 사람이 아니면 아예 못사게 할필요까지 있나요?
왜 이렇게 불편하게 하죠?
그냥 다 살수 있게 하면 안됩니꽈?
당근때문에 중고나라는 완전 망해가고 오히려 뭐 하나 사려면 선택의 폭이 사는 동네로 좁아졌네요.
이사 왔는데요.
당근마켓에서 전에 살던 동네에서 제가 예전부터 찾던 꼭 필요한 물건이 올라와서 사려고 했더니 동네를 인증하라고 하네요.
서울이 무지 큰 지역도 아니고.. 서울도 이리 저리 나눠서 ...그 지역 사람이 아니면 아예 못사게 할필요까지 있나요?
왜 이렇게 불편하게 하죠?
그냥 다 살수 있게 하면 안됩니꽈?
당근때문에 중고나라는 완전 망해가고 오히려 뭐 하나 사려면 선택의 폭이 사는 동네로 좁아졌네요.
부자동네 물건이 좋겠죠 ㅎㅎ
멀리서도 톡 와서 택배 보냈는데요
다시 알아보세요.
하시면 되요.
지역 추가해도 그 지역을 인증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 지역에서 인증을 해야해요.
동네에서만 거래하도록 한게
당근의 성공 요소에요
택배 말고 직거래를 해서 사기를 줄이고
진짜 그 동네 사람만 거래 하니까 업자가 거의 없죠
먼 거 사진으로만 보고 다 되게하면
지금 중고나라처럼 업자들만 득실득실
당근의 뜻이 당신 근처의 마켓이잖아요
당근마켓이 당신의 근처 마켓이잖아요. 취지 자체가 가까운 거리 걸어서 만나서 물건사고팔자에요.
당근의 컨셉이 당신이 사는 근처 잖아요.
중고매매가 아니라 동네커뮤니티가 궁극적 목적이에요.
당근의 그 컨셉이 마음에 안들면 중고나라하시면 되고요.
저 도곡동에서 올리자마자 3초만에 대학로, 오금동 등 먼 거리에서 연락 왔었어요
그 지역가서 인증하세요
부산까지 보낸적 있어요
당근이
당신의 근처
줄임말이예요~~
당근마켓이 만들어진 취지가
당신의 근처에 있는 사람들과 직접 만나 중고거래하라는거고 그 컨셉으로 이렇게 뜬건데요?
중고나라가 망해가는 이유는
당근 때문이 아니라
사기꾼들 때문이고요.
원래 취지에 맞지도 않는 걸 본인이 불편하다고 당근욕을 하심 어째요ㅎㅎ
타지역분들 인증을 어찌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구매잘하시던데요.
자기집근처로 가끔 와달라는 진상들 있긴해요.
당근의 의미가 뭔지도 모르는
중고나라 되는건데 그러면 사기꾼천국돼요
기본적으로 대면거래가 많아야 하고 대면거래 한 사람들이 신뢰도 보증해줘야 다른 사람들도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죠
당근 취지도 모르고 이용하면서 불편하단게 뭔말임
그게 당근 시작의 이유인데요
그럼 중고나라쓰시면 되는거죠